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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할 수있다는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준 책
"영어를 잘 할 수있다는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준 책"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면 마치 60년대 무슨 3류 영화에나 나올듯한 제목이다 그래서 책에 손이 갔다. 무슨 내용이길래 이리 제목이 유치하냐~~~ 책을 펴들고 나서 저자의 글을 읽는 순간 왜 이런 제목으로 고객을 향해 저자가 외쳐야 했는지를 이해할 것 같았다. 억대 연봉! 어찌보면 중고교생 학원강사에겐 별로 신기한 일이 아닐지 모르지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 강사에게는
"영어를 잘 할 수있다는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준 책"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면 마치 60년대 무슨 3류 영화에나 나올듯한 제목이다

그래서 책에 손이 갔다. 무슨 내용이길래 이리 제목이 유치하냐~~~

책을 펴들고 나서 저자의 글을 읽는 순간 왜 이런 제목으로 고객을 향해 저자가 외쳐야 했는지를 이해할 것 같았다.


억대 연봉! 어찌보면 중고교생 학원강사에겐 별로 신기한 일이 아닐지 모르지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 강사에게는 상당히 의미있는 숫자로 보여진다.

한달 수업을 듣는 수강생의 수 또한 그가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 알것 같았다.


박코치라는 분은 자신의 책에서 평범한 사람들 즉 비영어권 국가에서 영어를 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누구라도 발음교정과 문장암기 그리고 듣는 연습을 덩어리 언어로 한다면 영어를 정복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것처럼 외국인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흉내 내야만 우리가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이를 저자는 발음교정이라고 한다.

또한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nput이 필요한데 이러한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문장암기라는 독특한 방법을 사용하여 반복적인 학습에 의해 자연히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음율을 따라 덩어리로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16개의 단어를 사용하여 한 문장을 이루더라도 그것을 3개의 음절로 끊어서 물결치듯 자연스럽게 음율을 탄다면 소리를 흉내낼 수 있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자음에서의 혀위치 3개와 모음의 입모양 1개만으로도 훨씬 외국인의 발음을 흉내 내고 발음이 교정된다고 한다.


책을 들자마자 멈출 수가 없었다. 그동안 왜 이렇게 영어가 무서웠고 두려웠는지 내 자신도 몰랐는데 바로 오늘에서야 이글을 읽고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나도 저자가 하라는대로 꾸준히 반복하여 훈련한다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희망과 자신감에 벅차오르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훈련을 하라는 걸까?

그는 이 책에서 쉐도우 리딩과 쉐도우 액팅 그리고 딕테이션을 제시한다


우선 첨부된 동영상 화일의 뉴스를 보고 스크립터를 보면서 약 1~2초후에 큰소리로 따라 읽도록 하는 것을 쉐도우  리딩이라고 한다.

쉐도우 리딩을 하기 전에 미리 미국인의 소리에 맞쳐 얼마나 알아듣는지에 대해 딕테이션을 하고 난후 들리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그리고 나서 쉐도우 리딩 할 것을 권한다.

시트콤은 배우의 몸짓이나 목소리 톤을 따라하는 쉐도우 액팅을 하라고 권한다.

이렇게 함으로 인해 실제 그런 상황이 되면 배우처럼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면 꿈에 그리던 직독직해를 하게 되고 더 발전하면 읽으면서 해석이 되는 직청직해까지도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많은 돈을 들여서 어학연수를 가기 전에 이분이 제시하는 방법으로 먼저 학습하고 떠난다면 10배 20배의 학습 효과를 볼수도 있었을텐데... 만약 10년 전쯤 이런 스승인 코치를 만났다면 지금의 나는 아마도 다른 모습을 가지고 살지 않을까?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글로 잘 요약해서 타인에게 잘 설명한 글을 최근에 별로 본일이 없다.

책 중간마다 자신의 수강생들의 경험까지 잘 요약해서 정리해 주고 거기다 따뜻한 잔소리까지 더해 주었으니 그는 정말 영어를 훈련시키는 훌륭한 코치임에 분명하다.

오랜만에 영어의 히딩크 감독을 만난 것 같이 그가 하라는대로만 잘 따라하면 머지않아 영어라는 큰 산을 정복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자신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역설적으로 표현한 글이다.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비영어권에서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스터디를 구성해서 끊임없이 말을 해야 한다는 것도 저자가 당부한 일이다.


이제 우리는 저자가 하라는 대로 열심히만 하면 된다.

방법은 이미 알았고 저자는 우리에게 당부한다.

Aim high and just go for it! 꿈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라고!


발음교정 문장암기를 쌍코피 터지도록 하라고 외친다.

 

그래야만 영어라는 산을 정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아마도 이것을 기적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

m******3 2008.09.23. 신고 공감 1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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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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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기 키운는 것땜에 잠시 쉬고 있지만 영어는 언어이니 습관 같은 거라 항상 신경을 쓰고 붙들어매고 있어야 하는 그런 존재이죠.   남들보다는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했지만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언제나 한계를 느꼈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하는게 저의 숙제였습니다.   그리고 박코치를 만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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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기 키운는 것땜에 잠시 쉬고 있지만

영어는 언어이니 습관 같은 거라

항상 신경을 쓰고 붙들어매고 있어야 하는 그런 존재이죠.

 

남들보다는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했지만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언제나 한계를 느꼈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하는게

저의 숙제였습니다.

 

그리고 박코치를 만난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광명을 본 듯 합니다.

 

기적의 영어학습법이라고 제목을 지으셨는데

사실 기적같은 건 없습니다.

박코치가 말한대로 정말 미친듯이, 그러나 제대로 노력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박코치와 비슷하게 수업하는 영어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분도 수업시간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 강의는 10년 코스다.

금방 될거라 기대도 하지 말고

스크립트 절대 보지 말고 무조건 들리는 대로 따라하라.

그리고 영어는 발음, 스피드, logic(문장 구조, 틀) 잡으면 되게 되어있다."

박코치가 책에서 누누히 강조한 것들과 맥이 통하는 말입니다.

 

YES24에서 수십만원이 넘도록 책을 사봤지만

후기 남기기는 처음입니다.

산 책 중에 영어에 대한 책들도 많았는데

정말로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수많은 투자들을

어떻게 꿰어내어야 구슬에서 보배가 될 수 있는 지를 알려줍니다.

 

두 돌된 우리 아가가 말 배우는 걸 보면

언어학습에 알량한 요령같은 건 없는 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이 분이 가르쳐준 대로 공부하면

저도 꼭 억대영어강사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희망에

읽다가 밤을 새어버렸다고 하면 이 감동을 알 수 있으시련지.

 

이 때까지 나온, 또 나올 책중에

영어학습법에 대한 책으로는 최고라고 단언합니다.

 

 

 

 

s*****u 2008.09.11. 신고 공감 76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도 기적이 찾아오기를...
"나에게도 기적이 찾아오기를..." 내용보기
영어만은 도저히 어떻게 할수가 없다. 영어에 소질이 없다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손 놓은지 오래이지만, 그래도 왠지 기적의 영어학습법 운운하는 거창한 제목을 보면 솔깃해지고 만다. 그래 소질이 없던게 아니고 방법에 문제가 있는거다. 나한테 맞는 진짜 올바른 영어학습법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생각이 은근슬쩍 고개를 쳐들고 마는 것이다. 어쨓든 그러한 유혹으로 읽게 된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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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은 도저히 어떻게 할수가 없다. 영어에 소질이 없다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손 놓은지 오래이지만, 그래도 왠지 기적의 영어학습법 운운하는 거창한 제목을 보면 솔깃해지고 만다. 그래 소질이 없던게 아니고 방법에 문제가 있는거다. 나한테 맞는 진짜 올바른 영어학습법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생각이 은근슬쩍 고개를 쳐들고 마는 것이다. 어쨓든 그러한 유혹으로 읽게 된 책. 제목 앞에 붙은 박코치라는 이름도 책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데 한 몫했다.

 

박코치라는 강사를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건 아니고, 영어책이라기보다는 스포츠를 연상케 하는 코치라는 호칭이 거리감을 없애주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람 진짜 체대출신이더라. 변변치 않은 영어실력의 체대 졸업생이 단 이년만에 억대연봉을 받는 인기 영어강사가 된 특이하고도 놀라운 경력의 소유자.

 

원래 어학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짧은 시간동안 남들보다 더 많은 성과를 이뤄낼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 실린 박코치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이사람은 그런 부류가 아니였다. 한참 취업에 신경써야할 무렵 학력과 부족한 영어실력때문에 많이 고민한 모양이더라. 마음먹고 죽어라고 팠는데도 영어실력이 별로 늘지 않을때의 좌절감과 시행착오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가 없었다.

 

그러던 사람이 어떻게 그 짧은 시간동안에 영어강사가 될 수 있었을까. 그것도 단군 이래 가장 많은 수강생을 거느리고 있다는 최고의 강사가. 이 책은 한마디로 이 언뜻 들어서는 믿기 힘든 결과를 만들어낸 한 영어강사의 영어공부의 대한 경험담과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누구라도 자신의 영어공부 방법을 알고 실천하면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 특히 영어때문에 죽쓰는 사람이라면 귀가 솔깃해지는 그런 이야기. 

 

책의 내용은 저자가 영어공부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정과 잘못된 공부방법의 원인과 진단, 영어를 잘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들, 그리고 자신의 방법의 효과가 어떻게 입증되고 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아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였구나. 이런식으로 했어야 하는거구나. 혹은 나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 등등 그리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는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나 할까.

 

물론 사람들마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은 있을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방법들 중에는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방법들도 상당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혹 다 아는 내용을 무슨 비법이라고 저러냐고 조금은 냉소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다 알면서도 그동안 노력에 맞는 결실을 이루지 못한 것은 왜일까. 그저 단순히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치부해버리기에는 그동안 영어에 쏟아부은 시간이 너무나도 많다.

 

하나하나의 방법을 어떤식으로 조합해서 얼마나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느냐 그것이 핵심이 아닐까. 머리속에 명심하고 있는 내용이라고 해도 그것을 공부에 올바로 적용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면 그건 무용지물이다. 저자는 저자 자신으로서 이 책에 실린 방법의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고, 자신의 수강생들의 성취도로서도 분명 그 방법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에는 기적의 영어학습법이란 제목을 거창하다고 생각했지만 만약 기적이 이루어지기만 한다면야 그건 거창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기적을 기적이라고 하는것일 뿐이니까. 그리고 나에게 영어를 잘하게 되는건 곧 기적이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이야기이지만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노력에 효율적이고 뛰어난 방법이 뒷받침된다면 기적이 이루어질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당장 내 영어실력이 급상승할리는 없겠지만, 바로 이거다 하는 확신은 얻을 수 있었던만큼, 나에게는 적어도 새로이 도전하는 계기가 되어준 가치있는 시간이였다.   

p********a 2008.09.19. 신고 공감 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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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서 그저 그런 실속없는 책이 될 수도...
"사람에 따라서 그저 그런 실속없는 책이 될 수도... "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시행착오를 거치고 효과적인 언어 습득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혹 별다른 내용이 있나 싶어서 호기심에 샀는데 이미 당연하게 여기면서 실천해오던 뻔한 내용이 대부분이라 그다지 특별나게 도움이 될만한 것은 못느꼈습니다.   영어에 관해 사람들이 가지는 착각 위주로 적어놓고 나머지는 독창적이거나 특별한 공부 요령을
"사람에 따라서 그저 그런 실속없는 책이 될 수도... "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시행착오를 거치고

효과적인 언어 습득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혹 별다른 내용이 있나 싶어서 호기심에 샀는데

이미 당연하게 여기면서 실천해오던 뻔한 내용이 대부분이라

그다지 특별나게 도움이 될만한 것은 못느꼈습니다.

 

영어에 관해 사람들이 가지는 착각 위주로 적어놓고

나머지는 독창적이거나 특별한 공부 요령을

자세하게 적어 놓은 것도 아니구요.

 

영어에 관심을 가졌다면 다른 영어전문가들에게 몇 번씩 들어본 내용이거나

영어를 언어로써 꾸준히 익혀온 사람이라면 스스로도 알만한 내용이라 책은 30분도 안되어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초보들에 위한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두리뭉실한 내용도 많은 듯...

 

수능 만점자가 인터뷰에서 하는 말처럼 좋은 성적을 받을려면 국.영.수 중심으로 예습, 복습 철저히 하라고 하는 거랑 다름이 없는 거죠.

 

개인적으론 소리만 요란하고 실질적으론 별 도움이 안되는 그저 그런 책이네요.

 

 

독창적이고 기발한 방법도 아니고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있는 문장 암기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그것조차 자세한 원리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것 같네요.

 

결국 무조건 열심히 해야한다는 밖에 못 건진 책이죠.

기적의 학습법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었다는 말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핵심을 한마디로 말하면 소리로 익히고 문장을 외운다는 것인데 너무 당연하고 옳은 말이고 그런 식으로 해야 실력이 효과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간단하고 쉽지 않을겁니다.

 

비효율적인 수동적인 방법으로 수박겉핡기식 공부해온 사람들에겐 훨씬 효과적이지만 영어가 그렇게 전부 단순 암기로 해결될까요?

반복해서 암기하라는 건 영어를 익힐때 필요한 기본 원칙 중 하나일 뿐입니다.

열심히 노력한만큼 돌려받는 것이 기적이라면 기적이겠죠.

 

기초도 안되어 있으면서 이 책만 보고 꿈에 부풀어서

영어 습득을 무슨 전쟁치루는 것처럼 단기간에 끝낼 수 있다고

맘먹고 의기충천해있는 사람들한테는 더 그럴거구요.

 

제가 보기엔 시중에 널린 환상만 심어주는 영어 책과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지네요.

조급증을 가진 한국사람에게 딱 맞는 몇개월 단기 완성!

 

물론 집중해서 많은 시간을 공부하면 효과가 큰 것이 당연하고

보람도 있겠지만 그렇게 서두르는 공부가 과연 재미있을까요?

호기심과 재미도 없는 것이 머리에 남을까요?

 

직접 작문해서 써보지도 않고 무작정 외운 뉴스 문장을 써먹을 수 있을까요?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것을 가지고 의욕만 앞서서 서두르다가

금새 지쳐버릴 것 같네요.

 

책표지에 적힌 것처럼 2년만에 억대강사가 되었다는 것은

나중에도 말하겠지만 사실과 다른 출판사의 과대 광고입니다.

 

영국유학까지 합쳐서 대충 계산해도 총 5 ~ 6년이죠.

 

그리고 저자분은 연세대 사회체육학과 출신인 것으로 적혀있는데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는 알파벳만 알아도 들어갈 수 있나요? ^^;;; 

사람들을 현혹하기 위한 과장 광고가 너무 심한 듯합니다.

 

이 책에서 부록으로 주는 시디 안의 컨텐츠도 그닥 별다른 것도 아닌 CF와 뉴스 동영상입니다.

따로 성우를 동원해서 녹음하거나 제작한 것도 아니구요.

책값이 그렇게 높을 이유가 없는데 좀 의아해지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 자신이 흥미 있어하고 수준에 맞는

훨씬 더 좋은 컨텐츠를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까

그 점에선 돈이 아까워집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꽤어야 보배인 것처럼

많은 정보를 단시간에 받아들일 수 있는

기본적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많은 양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은 양이라도 반복적으로 보고 완전히 익혀서

하나 하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각자 개인의 수준에도 맞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있어 하는 내용이 아닌

인위적으로 남이 선택해준 컨텐츠를 억지로 익히려하면

오히려 흥미를 읽고 머리에 들어오지 않겠죠.

그건 작가가 책에서 밝힌 것과 모순되지 않을까요?

 

그런 동영상이라면 굳이 시디에 넣지 않고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도 될 건데 말이죠.

자가용에 넣고 듣기 위한 음성 시디도 아니구요.

 

설령 그런 씨디 한장을 끼우더라도

책값이 14500원이나 하다니...

개인적으로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컬러도 없고 그림도 별로 없고 단순한 글 위주의 영어 학습법 책이 왜 그렇게 비싸야하는 걸까요?

가격적인 측면에선 장삿속이란 생각밖에 안듭니다.

 

별점은 책이 현재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는 것을 기준으로 매긴 것이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이 책은 지금껏 도서관에서 눈으로 책만 파거나

아니면 이해도 제대로 안되는 영어를 무작정 보고 들으면서

영어를 엉터리로 비효율적으로 배우고 계셨던 많은 분들에겐

귀가 번쩍뜨이는 책처럼 느껴지실꺼예요.

 

책 내용은 제목처럼 기적이랄건 없지만 거의 맞는 말만 적어놨구요.

아시다시피 영어엔 왕도가 없습니다.

수많은 영어 고수들이 영어는 암기다,

꾸준히 좋은 문장을 많이 외우라고 침이 마르도록 떠들지만

사람들이 대부분 갑자기 영어 잘 하게 될 기적적인 방법을 찾다보니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거죠.

 

 

g********g 2008.09.19. 신고 공감 6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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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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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훈련이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정망을 느끼게 하는 영어! 해도해도 안되는 영어! 다시 한번 시작할 힘을 주는 책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이다.    박코치의 영어 정복기의 시작은 평범한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   체육대학을 나와 미래를 위해 영어공부를 했고, 토익학원, 회화학원을 한번씩 다녀봤다.  그러나 박코치는 평범한 학원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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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훈련이다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정망을 느끼게 하는 영어! 해도해도 안되는 영어!

다시 한번 시작할 힘을 주는 책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이다. 

 

박코치의 영어 정복기의 시작은 평범한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  

체육대학을 나와 미래를 위해 영어공부를 했고, 토익학원, 회화학원을 한번씩 다녀봤다. 

그러나 박코치는 평범한 학원에 만족 할 수 없었고, 결국 스스로 훈련 방식을 만든다.

 

듣기만 해서는 영어가 되지 않는다. 듣고 따라하고 마침내 외울때까지 연습해야 한다.

발음 보다 중요한 것은 억양이다. 한국인의 문제는 한국식 억양과 '영어울렁증'이라 부르는 부끄러움이다.

스스로 외국 발음을 낼 때 부끄러워 얼버무리게 되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LAD(언어습득장치)를 다시 살려내라! 챕터로

1. 흉내내기 본능

2.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인다...

3.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느다.(일단 틀려보자)

 

세가지 실천 과제를 말하고 있다.

 

영어는 도구다. 공부가 아닌 훈련이 필요하다. 한국식 어학연수를 외치며 저자가 내놓은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면

영어쯤이야~ 하고 콧웃음칠 수 있는 올때가 있을 것 같다.

부록인 한달 분량의 훈련용 CD먼저 이용해보자.

j******8 2008.09.19. 신고 공감 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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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법에대한 정확한 길잡이가 됩니다~
"영어학습법에대한 정확한 길잡이가 됩니다~" 내용보기
작은책인데 그 책이주는힘이 대단하네요^^ 책속의 내용들이 정말 궁금해했던것들이 들어있어요~ 누군가 궁금하겠지하고 써놓은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질문들이 담겨있습니다. 내가 물어보고싶었던 별거아니라 누가 대답해줄건지.. 라고 망설였던 질문들을 자세히 설명해놔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트레이닝 하듯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박코치님의 경험담부터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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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인데 그 책이주는힘이 대단하네요^^

책속의 내용들이 정말 궁금해했던것들이 들어있어요~

누군가 궁금하겠지하고 써놓은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할 질문들이 담겨있습니다.

내가 물어보고싶었던 별거아니라 누가 대답해줄건지.. 라고 망설였던 질문들을 자세히 설명해놔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트레이닝 하듯이 하나하나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박코치님의 경험담부터 독자가 궁금해하는것까지~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있는 잔소리~까지 정말 도움이되는 말들이 많습니다.

영어 어떻게 공부해야하지라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영어라는 막연하게만 보이는 언어를 정말 좀더쉽고 좀더 가깝게 다가갈수있게해주는 지도같은 책이예요~

장황하게 설명한게 아니라

짧고 굵게 독자가 받아들여야하는 말들만 실어놓아서

읽기도 편합니다.

맨뒤에 CD에는 자습프로그램이있어

혼자서 학습하는데 도움이되구요~ 동영상 학습파일과 mp3파일있어서 학습하는데 많은도움이됩니다.

이책한권이면 영어를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어느정도 감이 잡히실거라 믿습니다.

영어학습을 어떻게해야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h*****2 2008.09.14. 신고 공감 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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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 학습 노하우가 빛나는 책입니다
"기적의 영어 학습 노하우가 빛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오면서도 실력이 일취월장으로 늘지 않고 답보상태인 고민은 아마 많은 분들이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각종 영어학습의 노하우를 이야기해주는 책들에 눈이 저절로 집중되고 알고 싶은 것 또한 많은 이들의 영어 욕구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답보 상태로 듣기와 말하기가 늘지 않는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영어 학습법의 책들을 만
"기적의 영어 학습 노하우가 빛나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오면서도 실력이 일취월장으로 늘지 않고 답보상태인 고민은 아마 많은 분들이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각종 영어학습의 노하우를 이야기해주는 책들에 눈이 저절로 집중되고 알고 싶은 것 또한 많은 이들의 영어 욕구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답보 상태로 듣기와 말하기가 늘지 않는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영어 학습법의 책들을 만나왔기에, 그래서 결국 꾸준히 노력하는 길이 왕도라는 것을 들어와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이렇게 쏟아지는 영어 학습법의 홍수가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는지를 잘 가려서 제목처럼 기적을 이룰 영어 학습방법을 조금씩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특별하다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하면서 궁금했지만 사소하다 싶어 제대로 묻지도 못했던 것들부터(예를 들면 혀의 위치 교정을 통한 발음 문제, 한국식으로 생각할 때 헷갈릴 수 밖에 없는 listening과 hearing의 미묘한 차이 문제 등등) 이야기하며 마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며 영어 학습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이 책의 묘한 매력! 그리고 분명 영어에 서툴던 사람의 성공적, 그리고 영어학습의 성과 이야기여서 더욱 매력적으로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기적의 문장 암기법과 어학연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까지 알고 싶던 것을 콕콕 짚어주는 이 책만의 독특함에 반하지 않을 수 없어서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즐거운 영어의 세계에 빠지고 있다는 기분이 들지요.

 

동영상 학습을 위한 파일, 자습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따로 cd로 갖추어져서 더 능동적으로 영어학습에 임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이는 책 속으로 그 동안 궁금하고 영어에 대한 가려운 부분에 대한 호소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분들을 초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책으로 조금씩 영어에 더 자신감을 갖고 각종 노하우들에 심취하는 저를 만나게 되어 그저 기쁠 뿐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s*****3 2008.09.18. 신고 공감 4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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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생이 영어를 정복하기 위하여 몰입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가?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과 주저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이에게 영어를 포기하지 말고 정복하고 또 극복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익훈어학원이라면 모든 사람이 모르질 않을 것이다 본인도 안다 다만 안다녓을 뿐(등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 많은 영어학습법을 통해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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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생이 영어를 정복하기 위하여 몰입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가?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과 주저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이에게 영어를 포기하지 말고 정복하고 또 극복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익훈어학원이라면 모든 사람이 모르질 않을 것이다 본인도 안다 다만 안다녓을 뿐(등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

많은 영어학습법을 통해서 배우고 또 익히고 하여도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지 못하고 나가는 비정상적 행동들이 나의 뇌에 계속해서 쌓여갔을 때 이 책은 하나의 희망과 실망을 하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넘겼다 아 내가 원하는 학습법이 여기에 그대로 있구나 다만 따라서 하면 되는구나 라는 안도감이 나를 안심시켰고 진행하게 하였다

발음,문장,숙어, 직독직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모두가 있는 것이 나를 띄게 만들었고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였다 도무지 기뻐서 말이다

드라마르르 통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현재 조금씩이나마 미드를 보고 있는데 여기에 쓰여진 방법으로 하고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정복하고픈 생각이 간절히 든다 어서 빨리 영어를 마스터할 때까지 계속 보고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영어야 내가 너를 정복하마

t****4 2008.09.16. 신고 공감 3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정원 |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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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았다고 한다. 영어 전공은커녕 체대 출신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억대 연봉의 인기 영어 강사가 되었단다 책의 저자 박코치 이야기다 책을 만나기 전까진 박코치에 대해 전혀 몰랐었다 다만 일반인과 똑같은 환경에서 공부하고도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소개 글을 보고 어떤 비법이 있을지 궁금했다     박코치가 알려 주는 영어 잘하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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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았다고 한다. 영어 전공은커녕 체대 출신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억대 연봉의 인기 영어 강사가 되었단다

책의 저자 박코치 이야기다

책을 만나기 전까진 박코치에 대해 전혀 몰랐었다

다만 일반인과 똑같은 환경에서 공부하고도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소개 글을 보고 어떤 비법이 있을지 궁금했다

 

 

박코치가 알려 주는 영어 잘하기 비결

시작은 저자의 영어 정복기부터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쩐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불끈~ 솟는 것도 같다ㅎㅎ

그리고 다음으로는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들려준다

상당히 공감 가는 이야기에다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하면서 꼼꼼히 설명해 준다

아마도 그만큼 영어를 못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니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일종의 용기를 심어 주는 것 같이 느껴진다

본격적인 노하우 강의로 들어가면

우리의 큰 문제인 발음에서부터 한국어와 어순 자체가 다른 영어를 문장 통째로 암기하기, 기본이 되는 단어와 숙어 암기,

이런 개별적인 부분들을 조합시켜 직독직해를 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알려 준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많은 이들이 한번쯤 꿈꿔 보는 유학

이 유학을 외국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방법도 귀띔해준다

이렇게 박코치의 영어 노하우를 습득하고 나면 마지막에

공부한 내용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컨텐츠를 준비해 두어 제대로 공부 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게 했다

 

 

 

박코치의 영어 잘하기 노하우는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짚어 주는 부분이 좋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이 쉬우면서도 구체적이어서 이해가 잘 된다

왜 그런지 궁금한 부분을 알아서 먼저 제시해 주고 그에 대한 답변 또한 명쾌하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발음교정과 문장암기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박코치의 노하우를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

박코치가 알려준 동해안으로 어학연수 떠나기 언젠가 한 번 꼭 해봐야겠다ㅎㅎ

 

 

 

j******6 2008.09.09. 신고 공감 2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