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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숙한 삶의 자세, 봉사-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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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는 사람들.   의사가 되었어도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전쟁터에 뛰어들어 인간이 벌여놓은 그 상처를 다시 치유하는 의사. 남부럽지 않은 학식과 직업을 가지고서도 가장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곁에서 그들을 지켜 주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힘을 아낌없이 내주었던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위대하고도 성숙한 위인 6명의 삶을 들려주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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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임하는 사람들.

 

의사가 되었어도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전쟁터에 뛰어들어 인간이 벌여놓은 그 상처를 다시 치유하는 의사.

남부럽지 않은 학식과 직업을 가지고서도 가장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곁에서 그들을 지켜 주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힘을 아낌없이 내주었던 사람들...

이 책은 그런 위대하고도 성숙한 위인 6명의 삶을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토정 이지함 / 김선태 / 간디 / 노먼 베순 / 시몬 베유 / 다미앵

 

평소 자주 접하던 익숙한 이름의 위인들이 아니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이 기울여졌어요.

이 분들은 어디에 숨어서 무슨 일을 하셨던 걸까?

이 분들 덕택에 우리 나라가, 우리 세상이 작은 빛으로 좀더 밝고 환해질 수 있었겠구나... 하면서 말예요.

 

봉사.는 사람이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선행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그 의미가 조금 굴절되지 않았나 하는 염려도 들곤 합니다.

바로 봉사활동.이라는 시간 채우기식 과제물도 많아졌기 때문이랍니다.

혼나지 않기 위해서, 숙제는 꼭 해야만 하는 거니까, 하는 식의 마음이 앞서는 봉사...

그것은 영혼이 없는 봉사이기에 단순 노동이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봉사'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을까요?

 

분명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지지요.

하지만. 행복해지기위해서 남을 돕는 것이 아니랍니다.

남을 도와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에,

내안의 나, 나의 진정한 자아가 '행복'하기에 남을 돕고, 봉사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불행한 사람의 봉사... 상상이 되지는 않으니까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수많은 지식과 학문들...

그것들을 더욱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사회에서는 보다 큰 빛으로 선한 영향으로 드러내질 수 있는

참된 배움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어떤 것이 참되고 성숙한 배움의 길인지, 내가 속한 이 사회에서 나라는 객체가 이뤄낼 수 있는 무궁무진한

행복 바이러스-봉사, 나눔에 대한 의미를 귀한 성인 6인의 발자취를 통해 더욱 깊이 알아가길 원합니다.

 

j****g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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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제목처럼 남을 도와서 내 삶이 행복했던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불꽃처럼 자신을 불사른 여인, 시몬 베유 시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 목사, 김선태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 다미앵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 비폭력 저항가, 간디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가, 토정 이지함   굳이 잘난 척하려,, 내세우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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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남을 도와서 내 삶이 행복했던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불꽃처럼 자신을 불사른 여인, 시몬 베유
시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 목사, 김선태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 다미앵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 비폭력 저항가, 간디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가, 토정 이지함

 

굳이 잘난 척하려,, 내세우려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살다간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는 것을

보니 아이들에게 읽기 쉽게 쓰여진 것 같다.

 

 

다만,,, 조금 특별하지 않아도,, 아주 일상적으로 남을

도우며 사는 사람들, 혹은 우리 아이의 친구들의 이야기였다면

우리 아이가 좀 더 많은 것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물론,,, 위인전을 읽고 그 속에서 느낌을 갖고,, 우리 아이가

살아간다지만,, 그래도,, 무언가 쬐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책은,, 다른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을만큼 너무 괜찮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g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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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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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성적이 잘 나왔다던 가 어려운 시험에 합격을 한다든가 열심히 일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았을 때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가끔은 공돈이 생기거나 자신이 정말 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되었을 때도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 행복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행복일 것이다. 그 보편적인 행복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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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성적이 잘 나왔다던 가 어려운 시험에

합격을 한다든가 열심히 일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았을 때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가끔은 공돈이 생기거나 자신이

정말 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되었을 때도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 행복은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행복일 것이다.

그 보편적인 행복을 뛰어 넘어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세상이 발전하면서 점점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밖에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나 역시 우리 가족이 행복하고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은 나와 가족만 사는 것이 아니다. 알게 모르게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 공존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남보다 조금 더 가진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을 돌봐 주어야 한다.

그러나 말이 쉽지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돌봐 준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 돕는 다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를 한다던가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더 힘든 일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남을 돕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는 숙연해진다.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에서는 세상을 밝힌 6명의 봉사자들을

만날 수 있다. 맨 먼저 윤택하고 안락한 생활을 뒤로하고 전쟁터로

달려간 닥터 노먼 베순,

그는 부상자들에게 백구은이라고 불렸다. (흰머리의 은혜로운 사람

이라는 뜻이다.)  중국 병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다친 병사들을 치료하는 그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젊고 유능한 여성 철학자이자 수필가였으며

소외 받는 노동자들에게 힘과 희망을 준 시몬 베유다. 다음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굳건하게 자라

시각 장애인들의 마음의 눈을 뜨게 한 김선태 목사이다.

그 다음으로 한센병(나병 또는 문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곪은 상처와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다이맹이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비폭력 저항운동의 선구자 간디를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토정비결로 너무나 유명한 토정 이지함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사실 토정 이지함에 대해서 토정비결 이외에는 잘 모르고

있었다. 그는 신분제도가 엄격했던 시절 신분을 뛰어 넘어

굶주린 백성을 위해 스스로 낮은 사람이 되고자 했다.

그리고 힘없는 백성들에게 먹을 것만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자 노력한 인물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래서 책이 좋은 것 같다.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 했거나, 모르고 있었던 것을

속 시원히 알게 해주는 힘이 책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책을 통해서이지만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남을 생각할 수 있는 이타심이 생길 것이라 믿고 싶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고 도와줌으로써 참다운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o*******8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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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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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정영화, 강화경 | 스콜라 | 2008/08/2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8) | 관련 테마보기(0) 등록된 글자수 : 851 글자 저희 딸이 남을 도우면서 정작 자기 실속을 못차리는것 같아 항상 걱정이었거든요그래서 너는 남을 먼저보다 자기 자신을 좀 생각하라는 말을 참 많이한것 같아요동생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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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정영화, 강화경 | 스콜라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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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보기 | 리뷰보기(8) | 관련 테마보기(0)
등록된 글자수 : 851 글자
저희 딸이 남을 도우면서 정작 자기 실속을 못차리는것 같아 항상 걱정이었거든요
그래서 너는 남을 먼저보다 자기 자신을 좀 생각하라는 말을 참 많이한것 같아요
동생에게도 항상 지고  동생에게 맍았다고 많이 울었거든요
자주 동생에게 맞고 우니깐 엄마인 저도 너는 맞지만 말고 동생도 때리라고요
자주 그런일이 많다보니 엄마인 저도 어쩔수가 없이 그렇게 말하게 되더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졌습니다
내가 각박한 세상에 빨려들어가고 있었구나 를요
아이가 어린데도 항상 큰아이 취급하고  지금도 제나이보다 앞서가고 있는데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이 앞서가기를 바라고 있는  제 자신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사람들을 의식하면서  뽑내고 싶었던 것이었겠지요
그것을 대리만족이라고 하나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보다는 남을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행복한데 말이예요
 그런 생각과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으면 생활이 즐겁고 얼굴에서 그 마음이 나타나는데
왜 그것을 잊어버리고 사는지 그것은 욕심 때문이겠지요
욕심을 버리는 것이 정말 대단한 용기가 있어야 하는것을 이번 책을 익으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불꽃처럼 자신을 불사른 여인 시몬베유
시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목사  김선태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 다미앵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비폭력 저항가 간디
한국 최초의 사회 복지가 토정 이지함
이곳에서 나오는 6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느 누구하분이 더 훌륭하다는 말을 못할
정도로 너무나 희생적으로 자기 자신을 몸바쳐 남을 위해서 희생하신분들
자기자신이 앞을 못보면서  남을 위해사신분이나 환자를 돌보다가 자기 자신이 그 병에 걸려
지만 마지막 죽은날가지 그 병에 걸린 환자들을 돌보며 사신분들
폭력이 싫어 마지막까지 비폭력으로 맞서 싸우시다가 돌아가신분들 
모두다  남을 도우면서 너무나 행복하셨던분들
이런 분들은 쫒아갈수는 없지만  나 혼자가 아닌 이세상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배려하는 마음과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것 같네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이나 나의 자식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요



d*******3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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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삶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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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출간된 어린이 마음교과서 시리즈를 세권째 접하고 있답니다. 항상 읽을때마다 감동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목표를 위해서 노력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저는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 참 행복한 책읽기랍니다.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가치있는 삶의지혜를 배우지 않을까 싶어요. 이기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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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출간된 어린이 마음교과서 시리즈를 세권째 접하고 있답니다.

항상 읽을때마다 감동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목표를 위해서 노력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저는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 참 행복한 책읽기랍니다.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가치있는 삶의지혜를 배우지 않을까 싶어요.

이기적이고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요즘,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를 읽고 내 앞에있는 작은 행복에만 급급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기 그지 없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사람들의 용기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음,

세상에 정정당당히 맞서는 당당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내가 가진게 부족하니 아직은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고만

생각하며 봉사하는  맘에 게으름만 가득했었는데 반성 또 반성합니다.

내 작은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서 이세상에 조그마한 도움이 될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책으로라도 경험할수 있게 해주어서 너무너무  정말 좋았답니다.

아마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의 여섯명의 주인공들처럼은 아닐지라도

작은 마음하나하나 보탤수 있는 가슴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중국으로 달려가 전쟁터에서 신음하는 병사들을 위해

총탄이 날아와도 끄떡하지 않고 수술을한  노먼 베순..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다리를 팔을 잘라내야 할지 모른다며 병사들에게 최선을 다했던 노랑머리 의사랍니다.

스스로 노동자가 되어 노동자의 고통을 함께했던 시몬베유.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목사의 꿈을 접지 않았던 김선태 목사님..

시각장애인은 받아주지 않는다는 대학을 30번을 찾아가 입학허가를 받게 되지요.

문둥병 환자들만이 산다는 섬으로 스스로 찾아간 다미앵 신부.

그도 나중엔 문둥병 환자가 되지만

나환자들에게 진정으로 "우리"라는 진정한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한 신부님..

토정비결로 유명한 이지함..

하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을 지은 사람이기도 하답니다.

살기 어려운 백성이나 거지들을 불러모아 스스로 살 방도를 터득하게 도와주었답니다.

나 혼자 보다는 우리가 함께 할때 가장 행복하다는거 꼭 기억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g****1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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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세상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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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타에서 투터(Tutor 학습도우미)로 근무하다보면 많은 자원봉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한문과 영어, 피아노, 클레이 등 자신이 가진 재능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그들을 볼 때마다 ‘나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숨 가쁘게 달리면 걷고 싶고, 걷다보면 앉고 싶고, 앉아있다 보면 눕고 싶은 게 사람들 습성인데, 자발적으로 찾아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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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타에서 투터(Tutor 학습도우미)로 근무하다보면 많은 자원봉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한문과 영어, 피아노, 클레이 등 자신이 가진 재능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그들을 볼 때마다 ‘나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숨 가쁘게 달리면 걷고 싶고, 걷다보면 앉고 싶고, 앉아있다 보면 눕고 싶은 게 사람들 습성인데, 자발적으로 찾아서 봉사하는 모습을 보이는 그들의 모습 속에선 지치고 힘든 기색이 아니라 밝고 환한 빛으로 가득 차 있으니, 남을 돕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요약해서 정의하긴 어렵지만 분명 베푸는 이에게 채워지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날로 메말라 가는 현대사회에서 자기일이 아니면 굳이 나서지 않는 게 오히려 미덕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아이들이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利他)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나서서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세상을 밝힌 봉사의 선구자들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는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누면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폐결핵 치료법을 개발해 의사로서 부와 명예를 얻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가난과 사회 문제로 인해 아픈 사람이 더 많아지고 끊이지 않는다고 생각해 에스파탸와 중국의 전쟁터에서 의료봉사를 하다 죽어간 의사 노먼 베순. 22세의 젊은 나이에 철학교수가 되었으나 노동자와 함께 하는 삶을 택해 고통 받는 민중의 대변인이 되었던 ‘꺼지지 않은 불꽃과 같은 여자’ 시몬 베유. 전쟁에서 수류탄 사고로 두 눈을 실명했으나 맹인으로서는 최초로 대학에 입학해 목사가 되어 시각장애인 전문병원을 설립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여 남자 ‘헬렌 켈러’라 불리는 김선태 목사. 나환자촌에서 극심한 고통과 멸시로 마음을 닫고 사는 환자들에게 다가가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급기야 자신도 나병에 걸리게 되지만, “이제 나환자들에게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게 되어 차라리 마음 편하다.”라며 기뻐한 다미앵 신부.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인종 차별에 저항하고 인도의 독립을 이끈 비폭력 저항가 간디. 16세기 조선, 명문 사대부가에서 태어나 가난한 백성을 구제하기 위해 장사를 하고 ‘토정’이라는 복지관을 지어 사회복지 사업에 평생을 몸담은 복지가 토정 이지함.


  이름만으로도 그들의 선하고 아름다운 일생이 그려지는 봉사의 선구자들입니다. 모두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세상을 여유롭고 평온하게 살 수 있었던 이들이 그렇게 살지 못한 이유는 아마도 ‘세상을 향한 뜨거운 사랑’일 것이라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 살만한 세상을 비젼으로 삼았기에 자신의 몸이 망가지는 것도, 이름이 욕되는 것도 참을 수 있었을 테지요.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도 의무봉사시간을 두어 주로 방학기간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하러다닙니다. 때문에 지역아동센터에는 한 날에 10여명의 학생들이 몰려와서 북새통을 이룰 때도 있습니다. 생각이 여문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할 일을 찾거나 그러지 못할 때엔 해야 할 일을 물어 곧잘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같이 온 아이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 열심히 핸드폰을 이용해 통화나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때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의무 봉사시간을 채울 것만 강요하지 말고 ‘봉사의 의미’부터 철저하게 가르쳐줘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과 함께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사람을 사랑한 여섯 분의 아름다운 행위를 책에서나마 보고 배워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깁니다.


봉사, 세상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g******2 200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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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면서 느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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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우면 나도 행복해진다는 말이 생각나게하는 6명의 인물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김선태목사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전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했답니다 어쩌면 이렇게 험한 삶을 살수가있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모두들 부유한 가정에서 부족함없이 자랐기때문에 이렇게 행동할수있었지않을까... 어려서부터 너무나 어렵게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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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우면 나도 행복해진다는 말이 생각나게하는 6명의 인물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김선태목사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전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했답니다

어쩌면 이렇게 험한 삶을 살수가있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요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모두들 부유한 가정에서 부족함없이 자랐기때문에 이렇게 행동할수있었지않을까...

어려서부터 너무나 어렵게 자랐다면 과연 그분들이 그렇게 베풀며 살수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들더군요

하지만 김선태 목사님의 삶을 읽어내려가는순간 이러한 모진 역경을 딛고 살아온 사람도

한없이 베풀며 살아갈수 있구나... 하며 다시한번 나의 삶을 돌아보게되었답니다

 

지금 살아가면서 너무나 힘들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김선태 목사님의 글을 읽어보라고

얘기하고싶습니다...

10살때 6.25 전쟁이 터지면서 고아가되어 친구들과 수박 서리를 하다가 폭탄을 맞아

눈을 보지못하게되었다

친척들에게도 온갖 설움을 당하며 살지만 오로지 공부를 하고싶다는 일념하에 어려움을

극복하며 하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게된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평생을 봉사하며 아시아의 노벨상이라는 <막사이사이상>을 받게된다

 

노먼베순..편한 삶을 살면서 충분히 부유하게 살수있는 그였지만 백구은<중국인들이  '흰머리의

은혜로운 사람"이라는 뜻으로 부르던 이름>으로 불리기까지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며 전쟁터에서

부상병들을 치로해주다가 수술도중 손을 베어 패혈증으로 생을 마감하게되었다

폐결핵에 걸려 시한부인생을 선고받기도했지만 그일을 계기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게되었던것이다

이분처럼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지않고 환자들을 위해 의술을 아끼지않는 의사선생님들이 늘어나는

세상이되었으면 하며 바래보기도합니다..

 

서민들에게 힘이되어주던 시몬베유..연약한 몸으로 어려운 노동자들의 삶을 직접 경험해가며

노동자의 입장에 서서 노동운동도하고 노동자들을 대변해주며 굶주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해 자신도 굶다가 병을 얻어 짧은생을 마감하게된다

 

본인도 결국에는 나환자가되어 생을 마감하게되는 다미앵 신부..

나환자촌의 선교활동에 자원을해서 '칼라와오'에 가게되지만 선뜻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않던 그들

자신들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치료도 해주고 집도 지어주고 헌신을 하는 모습을 보며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는데 본인이 나병에 걸리면서 선교회 본부에서조차 그를 신부가 아닌 나환자취급을

받게된다

그렇지만  "이제 나환자들에게 '우리'라는 말을 쓸수있게 되어 차라리 마음 편하다"라며

끝까지 그들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하신 분

 

인종차별을 심하게 받으면서도

<폭력에 맞서 적극적으로 저항하되, 폭력적인 방법이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주장한 간디

 

지금 시대에 이러한 분이 계시면 어려운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힘이되지않을까 싶은  토정 이지함

다방면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물질적으로 도와주기보다는 살아가는 삶의

방법을 알려주는 센스..

 

 

6분의 이야기를 읽으며 결혼전에 읽었다면 이런 느낌을 받을수있었을까 하는 생각도하게된다

지금 나의 자리.......한사람의 아내이면서 두아이의 엄마이기에 더 애틋하고 간절하고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살면서 누구나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거예요..

그렇지만 그 힘이 든 와중에도 베푸는 가운데 행복을 느껴보렵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싶네요....

베푸는 의미를 한층 더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듯합니다...

l****9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꽃같은 그들의 삶속에서 진정한 삶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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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다미앵]에서 ' 내 영혼은 진정한 고향인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 내 몸을 잠시 빌리는 것뿐이다. 내 육신이 죽어 영혼이 자유로워질 때까지 유배지에서 때를 기다릴 것이다. 몰로카이 섬이야말로 진정한 유배지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세상을 밝힌 봉사의 선구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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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다미앵]에서
' 내 영혼은 진정한 고향인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 내 몸을 잠시 빌리는 것뿐이다.
내 육신이 죽어 영혼이 자유로워질 때까지 유배지에서 때를 기다릴 것이다. 몰로카이 섬이야말로 진정한 유배지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세상을 밝힌 봉사의 선구자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불꽃처럼 자신을 불사른 여인 시몬 베유,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목사 김선태,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 다미앵,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 비폭력 저항가 간디,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가 토정 이지함등 여섯분의 삶을 아이들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책에서는 힘든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약하고 병든 불쌍한 이들을 보살피는 그들의 헌신적인 생을 보여줍니다. 

전쟁터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신체적인 결함또한 꿋꿋이 극복하는

것도 부족해서 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삶을 선택하고 봉사하는 그들의 삶속에서 진정한 삶을 보게 됩니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자신의 몸을 부서지고 함께 병들어가는데도 그조차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들의 불꽃같은 삶...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들의 곧은 맘은 아이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이책을 보는 저또한 내아이가 늘 앞서길 바라고 단체에서 늘 리더가 되길 바라면서도 진정한 참 가슴을 가진 아이로 또 그런 감성을 느낄 기회를 얼마나 주었나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장래희망이 '의사'라고 당당히 밝혀왔던 10살 아들아이에게 단순히 직업적인 의사가 아니라 [의술]을 어떤 맘으로 펼쳐야하는지 어떤 삶을 그려야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이 책속에서 느끼고 생각하게 한 듯 합니다.

 

또 책속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에 아이와 저의 맘에 따듯한 온기로 채워주는 양서입니다.

y*****7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족함이 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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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경쟁적이고, 이기심을 부추기는 요즘,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하다는 제목과 같은 마음을 저나 아이에게도 갖게 하고 싶어서였지요.  봉사에 관한 책, 봉사한 사람들의 희생적인 삶을 어떻게 감동적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내 마음에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잘 엮어서 썼을까? 자못 궁금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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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경쟁적이고, 이기심을 부추기는 요즘,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하다는 제목과 같은 마음을 저나 아이에게도 갖게 하고 싶어서였지요.

  봉사에 관한 책, 봉사한 사람들의 희생적인 삶을 어떻게 감동적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내 마음에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잘 엮어서 썼을까? 자못 궁금하였습니다. 

  하지만, 제목이 주는 늬앙스와는 다르게 이 책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사건 중심으로 엮어서 그들의 봉사적인 삶이 그들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풍요롭게
하였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감동도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왜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였나 궁금하였습니다. 중간에 전체주의니, 파시즘 이니 하는 용어가 나오는데,  따로 설명이 없어서 글을 읽는 초등학생들이 이 단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세심하게 설명도 곁들여 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두번째 주인공인 시몬 베순은 가난한 노동자와 조국의 어린이들이 굶어죽는다는 현실이 마음 아파서 같이 금식을 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젊은 나이에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글을 읽으며 조국의 어린이와 현실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그 길  밖에 없었을까 하고 다시 묻게 되었습니다. 시몬 베유의  삶이 너무 처절해서 그것을 읽는 이로 하여금 훌륭하다는 생각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것이 너무 힘든 일이구나, 남을 위해 살기 위해서는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한 권의 책에 여섯 명의 위인의 삶을 다루다 보니, 행적위주로 설명될 수 밖에 없고, 그것을 아이들이 더 선호할지 모르겠지만, 어린이 마음 교과서 라는 출판사의 취지, 그리고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다간 위인의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으로 알리는데는 미흡한 책이라 보여집니다.

c*****1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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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이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 모르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행복으로 살다 간 위인들이랍니다. 노먼베순 ,시몬베유,김선태,간디,다미앵,이지함.. 솔직히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만큼 주변에 인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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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 모르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행복으로 살다 간 위인들이랍니다.

노먼베순 ,시몬베유,김선태,간디,다미앵,이지함..

솔직히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만큼 주변에 인류를 위해 대단한 것을 발명한 과학자나 의사들이 더 유명하지 봉사를

하는 분들은 우리에게 잘 알려질 기회가 없던 거 겠죠.

 

저는 특히 토정 이지함선생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우리에게는 토정비결로 알려진 분이잖아요.그런데 백성들을 위해 늘 검소한 생활을 하시고

먹고 살 방법을 일깨워 주시는 정말 백성들에게 소금 같은 분이셨대요.

 

아직 우리아이들은 마음이 크지 않아서 이 책의 주인공들의 희생을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세상에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구나를 알기만 해도

자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책을 덮은 후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남을 도우고 내가 행복한 기억이 있었는지를..

아쉽게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마음을 크게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할 때라는 다짐을 해 봅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 모르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돕는 행복으로 살다 간 위인들이랍니다.

노먼베순 ,시몬베유,김선태,간디,다미앵,이지함..

솔직히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만큼 주변에 인류를 위해 대단한 것을 발명한 과학자나 의사들이 더 유명하지 봉사를

하는 분들은 우리에게 잘 알려질 기회가 없던 거 겠죠.

 

저는 특히 토정 이지함선생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우리에게는 토정비결로 알려진 분이잖아요.그런데 백성들을 위해 늘 검소한 생활을 하시고

먹고 살 방법을 일깨워 주시는 정말 백성들에게 소금 같은 분이셨대요.

 

아직 우리아이들은 마음이 크지 않아서 이 책의 주인공들의 희생을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세상에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구나를 알기만 해도

자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책을 덮은 후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남을 도우고 내가 행복한 기억이 있었는지를..

아쉽게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마음을 크게 가지고 실천을 해야 할 때라는 다짐을 해 봅니다.

y****6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