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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똑같은 상황에서도 두 가지로 나눈다. '되겠어?'하는 사람과 '안 되긴 뭐가 안 돼!'하는 사람으로 말이다.
희망을 품은 그 순간부터 우리는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예전의 나의 모습과 현재의 나의 모습은 모든 것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달라질 것이다.
어떤 모습이 진정한 나의 모습일까? 둘 다 맞을 것이다. 희망을 가진 사람과 절망속에서 사는 사람.
이 책 속에서는 세상의 고통 속에 빠져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속에 내가 있고 나와 닮은 사람이 모습이 있으며 비탄에 잠겨 있지만 그 속에서 빠져 나오려는 모습이나 어쩔줄 몰라 당황해 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 속에서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기 아쉬워하는 많은 이들의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주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질문한 많은 이들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었으리라. 그러나 저자의 명쾌하고 유쾌한 대답을 한 번 더 듣고 싶어으리라. 질문한 한 사람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저자는 답하였다. 가슴속을 확 뚫어버리는 말로...
고민을 한다는 것은 이미 희망의 싹을 담고 키울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 희망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일 것이라. 다만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냐, 아니면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냐에 따라 인생을 보는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슴속에 키우는 작든 크든 희망은 그들의 날개가 되어주고 그들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위대한 미래를 만드는 희망의 심마니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로 당신의 삶의 주인이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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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긍정"입니다. 이제는 너무 들어서 그 중요성을 잊기도 하죠. '그래, 이제부터 긍정적으로 살자' 다짐을 하고서 책을 덮습니다. 그럼 뭐부터 하지? 막막하네. 책에 쓰기는 쉬운 말, 남에게 충고하기에나 좋은 말인가보다...그러면서 다시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가죠. 책 한권 읽었다는 뿌듯함만 가지고. '희망수업'을 읽으면 한마디로 긍정과 희망을 실제 생활에 사용하는 "용례집"을 보는 듯 합니다. 저자와 친분이 있어서 얘기하거나 메일이나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면 저자가 특유의 기발한 긍정과 희망으로 응수를 합니다. 사람들의 고민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가족과 마찰, 직장에서 사람때문에 힘듦,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 미래에 대한 고민등. 이런 고민보다 좀 더 크게 하는 분들은 저기 국회로 가시겠죠. 하여튼 다 고만고만한 고민속에서 속 끓이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인데, 저자는 우리를 다독이고 칭찬하고 괜찮다고 말하면서 한걸음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나아가도록 덧붙입니다. 그 말조차 부정적으로 보면 더이상 대화 불가겠죠. 남들보다 얼굴 찡그리고 심각하게 뭔가를 고민하는 모습이 얼핏 더 진지하고 멋있어보이는 착각이 들기는 하지만, 사실 사는 재미는 더 없더라구요. 재밌게,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사는게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의 짧은 시간동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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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티비에서만 만나보았던 최윤희님을 글로 만나보았습니다. 책을 읽는내내 최윤희님의 목소리가 귀에 맴맴 맴도는것 같았어요..
늘 유쾌하신 모습, 개성있는 목소리,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언변.... 책에서도 모든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대략 200명이 살짝 넘는 사람들의 고민에 대한 답글이 달려있는 책입니다.. 누군지 알수없는 일반인들의 글과, 방송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의 고민들까지...
그 고민들이라는것은 심각한 내용들은 아닙니다.. 본인 삶의 궁금증, 본인의 희망사항, 불평, 투정등......흔히, 우리들이 느끼는 것들의 감정들과 가정에서 느끼는 감정들, 본인이 처한 상황등 주변에서 흔희 접하는 일반적인 소소한 고민들 입니다..
현재 처한 상황이 불안한 사람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멘토가 될만한 답변들... 가정이 불안하고 불행한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갈수있는 답변들이 담겨있고, 미래에 대한 욕구가 담겨있는 사람들에게는 성공의 길로 갈수있는 마음자세를 다듬어 주는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과서적인 틀에박힌 대답들이 아닌, 가슴따뜻한 편안한 글들과 또 간혹 애교섞인 답변들로.... 인간미 넘치는 사람냄새가 풍기는 답변들이라 더욱 가까이 느낄수 있고, 심적으로 한걸음 더 다가설수 있었습니다.
책의 본문 중간중간에 보면 최윤희님의 과거 힘들었던 시절들 얘기가 잠시잠시 나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역시 행복멘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과거 경험들이 있기에,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수 있고, 또 그들과의 진심어린 대화로 풀어나가며 존경을 받을수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최윤희님께서 인생 최고의 전략은 '희망'이라고 하십니다.. -희망은 최고의 항암제! 희망만 버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꿈을 이룰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과 답을 잠시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최윤희님의 꿈이 담긴 내용입니다. 초반생략~ '나도 80대가 되면 TV에 나가서 '쌩얼'로 유쾌한 인생 상담을 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 발칙한 꿈!' -최윤희-
본인의 꿈에대해 답변해 놓은 글들이 얼마나 웃기던지....... '하이고, 꿈도 야무지시네요, 응?' 하며 답변을 시작합니다..... 마치, 얼토당토않은 다른 사람의 꿈인양........ㅋㅋ
희망이 가득담긴 한권의 책을 읽으며, 저도 희망에 빛나는 생활을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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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그녀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녀는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도 그들과 같은 직업의 사람(있긴 하겠지만)도 아니다. 그들의 질문 또한 정답이란 없는 질문이다. 그러나 그녀에게 묻는다. 자신의 고민을 토로하고 한 마디 말이라도 듣고 싶어 한다. 왜 그럴까? 그녀가 비록 정답을 말할 수 없을지라도 그녀는 어쩌면 가장 정답다운 것을 말하기 때문일 것이다. 정답이란 없기에 가장 정답다운 것을 말하는 것은 쉬울지 모르지만 사람의 마음까지 정답같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녀에게 도움을 받고 싶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 그 고민을 그녀에게만큼은 풀어놓고 묻고 싶었다. 지금껏 비밀처럼 지켜온 것을 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은 그녀가 단지 고민을 들어주고 답을 해주는 사람을 넘어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는 사람다운 ‘마음’이자 ’정’이 아닐까 싶다. 그녀는 고민에 대한 답을 할 때 고민을 털어놓은 사람에 대한 칭찬을 덧붙이기도 하고 위안을 주기도 한다. 입으로만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을 내밀어 주고 싶어 하는 것 같은 느낌의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제목도 있잖은가. 그녀의 하고자 했던 말이 글자로 옮겨진 것 뿐이지만 진심이 벌써 느껴진다. 바꾸고 싶어진다, 그녀의 말을 듣고 나면. 그렇다고 마냥 어리광만 부리게 하지 않는다. 그게 이 책의 매력이고 그녀의 매력이다. 도움의 손길만 바라는 그런 사람으로 변화하기보다 도움의 손길을 받고 그 뒤로 해쳐나가게 하는 그런 변화를 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나는 받았다. 그녀의 이 책을 읽다 보면 전혀 그녀가 책 속 안에 가끔 등장하는 소극적인 여자와 동일인물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녀의 변화가 놀랍다. 그리고 이렇게 행복멘토로서 멋진 일을 해내고 또한 전에 그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벗어던지고 나온 그녀가 부럽고 놀랍다. 그게 참 다행이다. 그녀와 같이 말만 들어도 행복한 여자가 내숭100단의 여자에서 나왔으니 말이다. 그녀의 희망수업이 너무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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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통하여 보던 얼굴이 책 표지에 한가득이다.
내 인생 최고의 전략은 희망이라는 최윤희님.. 서른 여섯의 나이까지 말없고 수줍음 많고 보통 사람의모습으로 살던 그녀가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알던 그 사람 맞아?"하는 질문을 받게 되는데는 최윤희님이 말하는 내 인생 최고의 전략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을 한다. 어린 아이인 내 아이들은 얼른 어른이 되고싶고 엄마에게 많이 혼나면 장래 희망이 뭐냐 물을 때 엄마가 되고 싶다고 한다. 누구 누구를 닮고 싶고 어찌 어찌 성공하고싶은데 '내가 무슨?'하는 자격지심이 그 발목을 잡는다. 자신있게 자신의 비젼을 위해 힘쓰고 애쓰고 노력하고 땀흘려 이룰수 있는 길이 보인다면 뭐가 걱정이겠는가 그렇지만 꿈이 있는 사람도 이루기까지 참 힘든 과정속에 희망이란 단어를 가지고 한걸음씩 나아간다. 그렇지만 뭐가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참 많이 있는 것 같다. 그것보다도 꿈은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얼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짧은 상담글에 최윤희님의 답글들이 눈에 띈다. 우선 자신감을 가져야 하고 버려야 할 것들을 버려야 하고 누구누구는 이런 엄청난 노력 후에 그런 자리에 올랐다 하는 체험담들로 읽는 나로 하여금 그래 나도 할수 있어 하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들을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교훈삼아 무기력함과 나태함에서 벗어나고자하는 힘을 불어 넣어주는데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다. 총 4부로 나뉘어져 있는 희망수업 (1부 / 열정을 불러내다 2부 / 이해를 제안하다 3부 / 상상력을 부추기다 4부 / 긍정을 선택하다)은 그 본론에 들어가기전 최윤희님의 삶이 살짝 드러나 있는 프롤로그가 참 맘에 든다. 사람냄새가 난다고 해야 겠다. 향기라고 할까? 누군가에게 삶의 교훈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누군가에게 희망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된다. 윈스턴 처칠 아저씨가 아주 멋진 말씀을 하셨다. "비관주의자는 희망 속에서 절망을 본다 그러나 낙천주의자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본다." 이 말을 최윤희님은 희망을' 본다'가 아니라 희망을 '캐낸다'로. 희망을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은 소극적인 인생태도다. 희망은 내가 '캐'내야 손에 들어오는 것이다. 방법은 캐내는 사람을 몫이지만 반드시 캐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똑 같은 상황을 보는 관점에 따라 부정적으로도 긍정적으로도 볼수 있다.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아무런 답이 나오지 않고 사방이 우겨싸여 있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참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서른 다섯 내 나이에 희망을 보았다면 앞이 환한게 아닐까? 아이들을 통해 남편을 통해서가 아니라 나를 통해 희망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내가 웃음으로 내 아이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어 난다면 그렇게 웃어주어야 한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책 한 권을 통하여 나태했던 삶에 꿈틀거림이 일어나는 것 같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그 방법을 찾아 한걸음씩 나가고 싶다는 그런 희망이 생긴다.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희망.. 나에게 희망수업은 계속 될 것 같다. 지금 마음이 시들해 질 무렵 또 한번 그리고 또 한번 계속해서 펴 볼수 있는 멘토가 되어줄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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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교수님은 방송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분이시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하시는 모습에서 어딘가 모르는 즐거움 그리고 거리감이 느껴졌었다. 웃으면서 살자는 것이 삶에 찌들어 사는 사람과 1년후나 미래를 걱정해야만 하는 계약직 사원 그리고 없는 살림을 쪼개사는 억척스런 주부에게는 쉽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밝게 웃으면서 살아야 한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글을 담고 옆에 최윤희 교수님이 설명해주는 형식의 글로, 상담하는 기분이 들었다. 행복해야 행복하는 진리는 아주 오래전에 깨어진지 오래고 평범하게 문제없는 삶을 사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행복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충분하다. 3살어린 직장상사의 개인심부름까지 맡아서 하는 인격수양 중인 사람과 늙어가는 것을 고민하는 사람... 어느 노숙자의 껄... 로 끝나는 말 꾼 돈 안갚는 친구... 세상에는 사소한 이야기로 가득하고 그것을 해결하지 못해 끙끙대는 사람도 많다. 소박한 마음으로 한사람 한사람에게 희망을 전한다. 배부른 디라인 몸매를 가진 사람의 자기관리의d학점이란 명쾌한 해석도 들어있다. 방우정씨의 "개농장"이야기는 우스게 소리로 들리지 모르지만 중년남자들 중 아직도 아내를 주방에 가둬두는 사람이 있다면 머지않은 나의 미래가 될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여성은 남성화 되고 남성은 여성화 된다는 얘기가 있다. 젊을때의 객기가 늙어서 내 설자리를 잃게 만들지도 모르니 조심합시다 ! 이런 일상들이 모여 하나의 인생을 이룬다. 어린이 청소년 어른... 그리고 노인... 일상에 피곤함은 그 즉시 잊어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행복한 내일도 있다라는 것 아닐까? 불행했던 잠깐으로 하루종일 불행을 선택하는 착오가 없는 삶을 살아야 겠다. 인생은 띄어 쓰기도 필요하다. 슬픔, 짜증남, 불행쯤은 비오느날 웅덩이 건더듯이 껑충 뛰어버리면 그만이다. 우리에게는 다음칸이 있어요라는 최윤희 교수님말이 어쩜 나에게 이렇게 잘 맞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일해도 통장 잔고가 없다는 분들 나처럼 쓴 곳도 없는데 ... 돈이 술술 빠져나간다는 분들이 많다. 돈을 긁어 모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돈을 밝히는 사람보다 돈에밝은 사람이 되라" 돈도 모르는 사람이 돈을 모으는 확률은 로또 확률보다 적다고 생각한다. 돈을 읽어야 된다. 흐름을 읽고 파악하고 정확한 곳에 투자해야 돈의 가치가 있다. 사랑과 사람, 일과 돈, 술, 이해 얽히고 설켜있는 삶의 실타래는 희망이라는 글자로 풀어보자. 멋진 명언과 최윤희 교수님의 마음과 사람의 고민이 담겨있는 책이다. 어떤 유머시리즈 보다 재밌고 어떤 소설보다 가슴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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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전략은 '희망'입니다.
IMF직전에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인한 남편의 사업 부도로 모든 적금해약, 지하 월세방 생활, 유치원 보낼 돈이 없어 작은 아들의 손잡고 함께 놀아 주다가, 홀로 집에 남겨 둔 채 직장생활해야 했던 시절, 보일러 기름이 떨어져 이불이란 이불을 다 꺼내놓고 그 속에서 두 아들과 밤 잠을 청하면서도 아침이 되면 아빠가 오셔셔 기름을 넣어 줄거란 희망이 있었기에 우리 셋이서 서글프지 않게 잘 수 있었던 것이였네.... "내 남편은 능력있으니 3년이면 빚을 다 청산하고 재기에 성공할 거야"하면서 걱정하는 시부모님과 친정식구들에게 오히려 내가 위안을 드렸던 것도 희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였으리라..
경제적 재기만 하면 좌절, 분노,절망은 없을 줄 알았는데 삶이란 참으로 얄미운 것이라.이 모양 저 모양으로 자꾸만 우리의 삶을 흔들어 놓아요.자꾸만 자꾸만 절망속으로 포기속으로 좌절속으로 끌어가려해요. 2005년 늦가을 한 달동안에 체중10킬로가 줄정도로 커다란 절망이 찾아왔어요. 날마다 울기만 하고 문제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최윤희님을 티브이에서 뵈었어요. 자기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드러내며 활짝 웃는 모습에서 울면서 웃는 나를 발견했어요. 그때 부터 방송에 출현하는 최윤희님을 따라 다니고, 인터넷 검색하며 그 분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막연하게 최윤희님을 닮고 싶고, 최윤희님처럼 살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결코 내가 적은 나이는 아니였지만...
죽은 영혼을 살리는 '희망'이란 무엇일까? 어떻게해야 희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 여기 최윤희님 [희망수업]을 통해 '희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희망이란?
희망수업?이면 "희망공부시간이라는 것인데..." , "희망도 배워서 익히는 학습이라는 암시인듯 한데...." "익힌다는 것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거듭거듭 연습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인데..."
최윤희님은 [희망수업]에서 학습할 내용은 '열정', '이해', '상상력', '긍정'이라고 말해주신다. 열정이란? 꼭 이루고자하는 열망,간절한 마음, 집념, 포기할 수 없는 마음 상상력? 내가 이루고자 한 것을 이미 이룬것처럼 상상하며 그 꿈을 잊지 않고 매일매일 기억하는 마음.
이렇듯 축구에 대한 열정이 있기에 지금의 세계적인 축구스타 박지성이 있는 것이다. 희망을 학습하는 두 번째 키워드 '이해'
희망을 학습하는 세 번째 키워드 '상상력'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내가 이루고자 한 것을 이미 이룬것처럼 상상하기. 역도선수 김미란의 훈련 방법 중에 하나는 벽을 보고 참선 자세로 금메달 따는 모습을 상상한다고 한다.
희망을 학습하는 네 번째 키워드 '긍정'
'후회가 꿈을 대신 하는 순간부터 우린 늙기 시작한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꿈이 희망이죠??
최윤희님의 [희망수업]을 잘 받은 저는 이 싯점에서 희망을 점검했어요. 1. 최윤희님을 닮은 내 모습 - * 최윤희님에게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싶다. - 다른 사람의 말을 깊이 들어주는 능력 (누구에게도 차마 털어놓지 못한 희망과 고민을 무작정 털어놓게 하는 능력) * 나랑 함께있으면 행복한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다. 2. 글쓰기는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다.
3. 보디빌더 할머니 - 울통불통한 통통한 할머니지만 보디빌더로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가는 할머니.
4. 영어 공부를 마무리 하는 것.
5.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처럼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것
참고 :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김미경 저 l 명진출판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 원리 차동엽 저ㅣ위즈앤비 글 잘 쓰는 기술 ㅣ바바라 애버크롬비 지음 | 이민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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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희망수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