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져가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ㅠㅠ
도대체 어떤게 꿈이라는 건지...
와타누키는 어떤 인연을 만들어 가려는건지...
또 츠바사와는 어떻게 이어지려는건지..ㅠㅠ
이제 곧 때가 온다는 유코의 말을 믿으면서 결국 또 다시 다음 권을 기다릴 수밖에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