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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3권 리뷰입니다. 드래곤볼의 인기를 본격적으로 폭발하게 된 계기라 볼 수 있는 천하제일무도회를 다루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당시 이런 스토리 전개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손오공은 우승하기 위해 열심히 수련을 했고, 크리닝과 함께 참가했습니다. |
| 드래곤볼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단어로는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있다. 이번 소년편 풀컬러를 지르면서 가장 초조하게 기다렸던 에피소드이기도 하기에 첫 페이지를 넘길 때부터 정말 두근두근 거렸고 해당 에피소드를 본 순간 자연스럽게 푹 빠져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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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천하제일무술대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코믹스러운 격투대전 크리링vs박테리안,야무치vs제키춘,나무vs란판,손오공vs기란 나무vs란판 대결에선 므훗한 서비스 장면까지 있었쥬ㅋ 정말재밌네요 |
| 파오즈 산에서 혼자 살았지만 할아버지 손오반이 남긴 유품인 드래곤볼 사성구 때문에 부르마와 엮이게 되어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에 동참하고 이후 무천도사 밑에서 수련을 쌓고 강적을 물리치며 격투가로 성장해갔으며, 이미 오리지널 시점에서부터 지구의 위기를 몇번이나 구해낸 영웅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소년편 3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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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드디어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시작되었다 오공과 크리링 야무치와 잭키춘이대회에 참여하였다 크리링은 박테리안을 힘겹게 물리쳤고 오공도 기란을 맞이하여 위기도있었으나 밥먹자라는말에 번쩍일어나서 기란을 기권시키게된다 잭키춘은 야무치를 맞이하여 낭아풍풍권을 쉽게 간파하여 격파시켜서 드디어 본선무대가 시작되었다. 마을사람들을위해서 대회에 참여한나무는 손오공과 대결하게된다 예선보다는 조금쉽지않은 대결이었지만 오공은 나무를 물리치게되고 크리링은 잭키춘에게 패하게된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무천도사인 잭키춘은 오공의 실력이 마니늘었다는사실을 알고 쉽지않을거라는 예감을 하며 에네르기파를 날리지만 역시 오공도같이응수하며 잭키춘의 에네르기파를 무력화시키기에 이른다. 놀란 잭키춘은 오공의 할아버지인 손오반에게만 한번썼다는 최후의 필살기를 날려서 오공을 포기시키려고하지만 오공은 견디다가 그만 보름달을 보게되고 괴물로 변신하게되면서 2권은 마무리된다 더욱더 3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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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과 크리링은 예선을 거쳐 천하제일 무술대회 본선 8인 안에 들어간다. 제1 시합은 크리링 대 박테리안. 박테리안의 냄새 공격에 크리링은 패배 직전까지 몰리는데 오공이 크리링에게 코가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자 반격을 하며 승리한다. 제2 시합은 잭키춘 대 야무치. 야무치는 낭아풍풍권으로 맞서보지만 잭키춘의 노인 같지 않은 빠른 몸놀림과 압도적인 실력에 패하고 만다. 제3 시합은 나무 대 란판. 나무는 가뭄으로 고통받는 마을에 물을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출전을 한 처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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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소년편3권! 은 거북선인 도복을 입은 손오공을 표지 모델로 하고 있다. 전권과 동일하게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도전자과의 싸움을 벌이는 무천도사, 크리링, 손오공 일행에 대한 내용이다. 제자들을 걱정하는 무천도사의 얼토당토 않은 출현! 아직까지는 액션씬 보다는 개그컷이 더 많은 아기자기한 드래곤볼 초기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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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결말... 천하제일 무술대회 결승전으로 손오공과 잭키 춘(무천도사)가 결투를 벌이게 된다. 둘의 결투는 해가 지는데도 끝이 나지 않고 잭키 춘은 만국경천장으로 손오공을 위험에 빠뜨리지만 보름달을 본 손오공이 거대고릴라로 변하며 3권은 끝이 난다. 솔직히 1, 2권은 재미가 없고 천하제일 무술대회부터 흥미진진해진다... |
|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이제 재미있어진다. 이제 본선이 시작되었다. 손오공 뿐만 아니라 잭키 춘이라 이름을 바꾼 무천도사도 출전하였다. 손오공, 크리링, 야무치, 잭키 춘 등 다양한 인물들이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싸운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분도 꼭 사서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