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에 해피의 3번째 동생 소식이 있었습니다. 해피를 돌봐주었던 가족의 딸내미가 벌써 19살이 되었고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를 잡기 위해 가출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잘해줄까 싶어 버텼지만 결국 임산부를 폭행하는 남자랑은 헤어지고 결국 혼자 낳아 기르기로 합니다만 출산 신고를 하러 란 구청에서 동창으로부터 아빠없는 아이는 가엾지 않냐는 말에 참았던 울음이 터
이번권에 해피의 3번째 동생 소식이 있었습니다. 해피를 돌봐주었던 가족의 딸내미가 벌써 19살이 되었고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를 잡기 위해 가출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잘해줄까 싶어 버텼지만 결국 임산부를 폭행하는 남자랑은 헤어지고 결국 혼자 낳아 기르기로 합니다만 출산 신고를 하러 란 구청에서 동창으로부터 아빠없는 아이는 가엾지 않냐는 말에 참았던 울음이 터지고 마는 치카에게 해준 카오리의 말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