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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의 챕터마다 대통령님이 말씀하시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강인할 때도 있고, 부드러울 때도 있고, 위트가 담길 때도 있고, 분노가 표출될 때도 있었죠. 그리고 그 안에는 사람과의 소통이 항상 내재되어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그것을 깨닫게 되네요.. 정말 단단한 분이셨어요. 저는 언행일치의 삶을 사는 분들을 깊이 존경해요. 대통령님은 앞과 뒤가 같은 분이셨고, 스스로 부끄러움 없이 사셨기에 말씀에도 의지의 알멩이가 단단하게 유지되었다고 생각해요. 책을 읽으면서 감탄했고 감동했고 배운 것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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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시리즈? 글쓰기랑 다 읽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의 글쓰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이 책도 존경할만한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사상을 배우고 철학을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다만 흡입력이...글쓰기 책이 괜히 글쓰기가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게 해 주었네요 이 책도 여타의 책들과 비교한다면 가볍지 않고 묵직한 삶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