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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PEACH-PIT 책은 마지막 권이 두껍습니다. 로젠 메이든 1장 구장판 8권은 일이 있어서 얇은책이 된거고... 신장판은 7권이 가장 두껍습니다. 아무튼 마지막은 로젠의 숙명을 준이 이어받고 모든 로젠 메이든들의 계약자이자 아버지... 가 되어서 끝납니다. 그리고 자신을 희생하고 모두를 살린, 진정한 사랑을 실천한 신쿠를 살리기 위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려는 우리의 준... 나중에 로젠 메이든 15주년 기념으로 그린 특별편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준이 결국은 신쿠를 되살리는데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뭐 어쨌든, 앞으로의 이야기는 메데타시! 모두 행복한 결말로 끝나게 되어서 좋습니다. 빨리 로젠메이든 제로도 한국어로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왜 대학생 준 에게서 키라키쇼를 빼앗아 가는 걸까요, 키라키쇼의 몸은 큰 준이 만든 것인데... 뭐 이것도 준이 마에스트로여서 가능했던 일이니까... 큰 준에게는 메데타시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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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소장인줄알았는데 2장 10권이 없어서 부랴부랴 주문했습니다. 다행히도 품절이 안되서 다행! 다른 앞권들보다 정말 두꺼워서 2권 분량이라고 생각해도될 두께입니다. 정말 인기 많았던 만화였는데 이제는 잊혀진 작품이 된게 아쉽네요 ㅠㅠ 캐캐체처럼 다시 인기 많아지면 좋겠어요 ㅎㅎ 피치핏 작가님은 뭔가 유치한데 막상 읽으면 슬슬 읽혀서 재밌게 읽게되네요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