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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후기 잘 안쓰는데 같은 저자분이 쓴 필기책의 덕을 제대로 본지라 실기책도 딱 제가 느낀 점만 솔직 담백하게 씁니다.
일단 배송이야 요즘은 거의 하루만에 당도하니 따로 말할 필요도 없구요. 책을 개봉하는 순간 좀 두껍고 강렬할 표지때문에 헉! 했습니다. ^^ 필기책은 완전 얇아서 좋았는데, 실기책 약간 겁부터 났습니다. 무려 800페이지에 근접하는 방대한 분량....
필기시험은 한번에 떡하니 합격하고도 실기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시험을 미뤄두고 있었는데 서점에 들렀다 책 나온거 보고 바로 인터넷으로 질렀거든요.
웰북책답게 타 출판사보다 좀 튀는듯한 표지, 저번 필기는 보라색이었는데 이번에는 빨간색...ㅋㅋ 두께가 들고다닐 분량도 아니고 어짜피 컴 앞에 앉지 않으면 실기공부는 의미가 없는지라...시뻘건 책 들고다닐 건 아니라서 괜찮습니다만 같은 보라색 세트로 나왔으면 좋았겠어요... 어째든! 이건 그냥 책받고 느낌입니다.
책 내용은 부록시디+시험기출문제풀이+예상문제+프로그램별 핵심기능강좌+시험과 똑같다고 하는 작업계획서까지 완전 풀패키지더군요.
우선 동영상이 궁금해서 시디부터 컴에 넣어봤습니다. 동영상도 있고, 기출문제 한 편이 첨부터 끝까지 동영상 강좌로 다 있더군요@_@ 우와!!!! 제가 완전 초보는 아니지만 꼭 옆에서 갈쳐주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웠던 방식이 아니라 색다른 풀이법이었는데, 딱 강의 보자말자.. 그동안 무식하게 공부했던 머리가 쨍~~~!!! 전기를 맞은 듯이...
혼자서 이거야이거!!! 하면서 실실 웃음도 나더군요. 핵심기능강좌도 동영상으로 들어있어서 한 반쯤만 봤습니다. 워낙 많아서 시간 좀 두고 천천히 볼라구요. 시디 좀더 뒤져보니 작업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중간결과물과 혼자서 연습할 때 비교해볼 수 있는 모범답안 파일도 다 들어 있군요...
출판사가 깐깐한건지...저자분이 깐깐한건지 하여튼 그동안 사봤던 다른 책과는 확실히 준비면에서 차별성이 있더라구요...
책은 필기처럼 분권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프로그램 기능설명이 있는 부록책자도 있고, 이거는 따로 땔 수 있도록 책에 붙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기출+예상문제 작업지시서로 A3 크기로 접어져서 들어 있었어요... 아마도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말고 집에서도 연습해보라고 다 준비해준거 같더라고요 ㅋㅋㅋ 완전 센스작살입니다.
이제 기출문제부터 하나씩 시간두고 해볼 생각인데요. 이번에도 한 방에 딱 붙을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부쩍부쩍 듭니다. 기출문제 3개나 되고...예상문제도 헉헉 책이 두꺼운 많큼 공부할께 많은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 거예요.
참 혹시 다른 횐님들도 책보시면요...꼭 책 앞쪽에 있는 저자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노하우 부분 꼭 먼저 보시길 바래요...
에효~~~ 넘 많이 적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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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취득한 자격증이 몇개 있어, 요약본이 필요하던 차에, 같은 분이 쓰신 웹디필기를 유용하게 잘 보았습니다.(이분의 필기책의 특징은, "압축"된 요약과 "반복"된 기출문제풀입니다. 기본 배경지식부터 알아야 공부가 되는 분보다(저같은 사람), 원래 기본지식이 있으면서 간단히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려는 분에게(역시 저같은 사람) 적절하다고 사료됩니다.)
암튼, 실기책제목도 "2009"라기에, 프로그램 버전들이 CS3 인줄 알고 구입했습니다. 인터넷 서점의 단점이 바로 그거로더군요.
만약 서점에서 이 책을 먼저 봤다면, 당연히 구입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버전은 CS3가 아니라, CS버전입니다.
제 시험장의 버전은 CS3 인지라, 그게 필요했는데, 막상 책을 열어보니 CS버전이더군요. 물론, 일러스트 포토샵 포함해, 플래시와 드림위버도 CS3보다 낮은 버전입니다.
그리고, 바로 "헉!"하게 만든 요소가 "한글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책을 만드셨단 겁니다.
실무에서도 영어 프로그램을 대부분 이용하고 있고, 당연히 시험장도(제 지역은요) 영어 프로그램인데, 한글 프로그램이라뇨.
다 알고 있는 버전인데도, 한글로 번역된 메뉴들을 파악하느라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거~ 뭣하러 "2009"라는 이름은 당당히 책 표제에 넣으셨는지, 상당히 의문이 들더군요. ㅡ.,ㅡ!
반품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뒀습니다.
기출문제도 영진닷컴에서 재작년에 발간한 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아마도 이 책이 딱 하나가 더 있을 겁니다.
모든 작업자는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기 마련인데요. 일러스트레이터를 지향하는 사람, 포토샵을 지향하는 사람 처럼요.
아마도 여기 저자는 포토샵을 지향하는 듯합니다. 물론 포토샵이 결과물이 바로바로 보이고, 작업속도가 일러보다는 빠르긴 하지요. 그러나 로고나 벡터로 만들어야 할 것들은, 확실히 일러로 하는게 더 보기가 좋습니다. 외곽도 딱 떨어지고, 일러가 익숙한 사람은 이게 더 편하거든요.
그런데 이 저자분은 포토샵으로 뚝딱 만드시는 것은 좋은데, 다른 책과 비교해봐도, 차마 제 작업물과 비교해봐도, 책이 제공하는 결과물은 확실이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뭐,,,한글프로그램에 CS버전에, 그닥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콘텐츠에.. 살짝 벙!떠서, 이것저것 끼적여 봤습니다.
양서든 아니든, 본인 하기 나름이겠지요. 조금더 내용을 업그레이드 한다면, 더욱 훌륭한 양서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총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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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처음 쓰는데... 정말 책보면서 짜증이 불끈불끈 나서 글을 올립니다. 쓸데없이 책만 두껍고.... 내용... 참 기막혀서...아마 어느 정도 하는 수준이 아닌 저처럼 천천히 따라해 보려고 이렇게 두꺼운 책을 비싼 돈을 지불하며 산 분들은 중간에 과정이 뚝끊어져서 한참을 헤메야 하는 한심한 책입니다.
정말 비추입니다. 책팔아 먹으려면 좀 신경좀 썼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정말 짜증 납니다.
도데체 이책이 좋다고 글올리신 분들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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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통짜로 765page!!! 4센티에 가까운데 나눌수가 없다 무겁다! 시험에 필요한 기능강좌 / 실기예상문제풀이(7회) / 최신기출문제풀이(3회) 내용처럼 3개로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웹디자인기능사는 포토샵, 플래시, 드림위버를 사용하는 시험이다 각각 따로 공부했던터라 이책은 시험문제 파악을위해 봤다
우선 아쉬운점이 문제들의 난이도가 낮다. 2009년대비 버젼같지 않게 요즘 나오는 시험수준보다 문제들이 뒤쳐진 느낌이다. 난이도를 더 높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시험문제를 풀어내는 방식이 웹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다. (당연한건가 모든 웹디기능사 서적이 그런듯) 고로 이 책은 시험을위한 시험에 최적화 된 책이다. 속에 다 있다 시리즈중 초반에 나온 책으로 알고있는데 이 책의 다음버전은 상당히 괜찮을것같다.
웹디시험은 총 4시간, 1시간가량 남았는데 빼먹은게있어서 점수가 깎이긴했지만.. 페이지에 들어가는 플래시의 처음에 나오는 효과를 넣지않았다. 플래시를 계속 띄워놓고 봐서 플래시가 처음나왔을때 보이는 모션을 놓친것이다. 나처럼 이런거 놓치지 마시길!
이 책은 웹디자인에 관심이 있지만 포토샵, 플래시, 드림위버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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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기능사 필기 총정리 속에다있다 2008년에 나온걸 보고, 정말 책이 내용도 좋고 예쁘고 해서 실기책도 웰북에서 나온걸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웰북 지대로 배우기 일러스트, 포토샵, 플래시MX2004, 드림위버MX2004까지 총 4권에 이번에 필기 책 모두 웰북 시리즈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속에 다있다2009 시리즈 정말 표지 디자인 마음에 안 듭니다! 특히 웹기능사 실기대비서는 더더욱! 실망이네요. 표지 디자인이 제가 갖고 있는 웰북 책 모두 Nest에서 한건데, 이번 판은 왜 이렇습니까,
빨간색이 피 묻혀 놓은 것도 아니고 빨간색에 초록색은 좀 아닌듯합니다. 초록색아니고 초록색에 흰색 섞은.. 채도도 낮은 듯한 색에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이런 표지 너무 싫어요!!!!!!!!!!!!!!!!!!!!!!!!!!!!
다른 책도 아니고 웹디자인기능사 책입니다. 책을 소비자가 고를 때 내용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표지를 먼저 보는것 아닙니까? 물론 내용도 중요 하겠지요. 내용을 일단 모르니 표지를 보고 고를 것입니다. 저야 내용이 윤들에서 제작한거라서 좋은거 알고 구입을 한거지요. 진짜 내용부분에 있어서 빼고는 책 표지 디자인 별로예요
그리고 편집디자인에 있어서 내용인쇄값 보다 표지 인쇄값이 더 들어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표지가 종이 재질이 더 좋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런만큼 표지에서 신경 써야 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표지 디자인 실망입니다. 2008년 웹디자인 필기 총정리 표지 디자인이 훨 나아요.
배송은 어제 주문 했는데 오늘 와서 빨라서 좋았구요. 내용은 괜찮은거 같고, 제가 윤들을 알고 필기도 쳤기때문에 믿고 산거구요. 특히 툴박스 기능 모음집이 있어서 너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쉬운 점은 진짜 진짜 표지 디자인 마음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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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드는 생각은 "...이걸 언제 다봐..." 였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많이 두꺼웠거든요ㅠㅜㅠㅜ 컴활 1급책 정도 두께였어요.. 아휴, 무겁기도 엄청 무겁드라구요.
설명은 비교적 상세합니다. 따라하기도 편하구요. 철저히 시험대비용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잡다한 기능 다 생략하고 진짜 딱 시험에 알맞은 버전이랄까?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엔 엄청 불편합니다. 제가 한 3일 가지고 다녔었는데, 엄청 무거워요. 쫌 들고 다니면 팔 저립니다ㅠㅜ 분책이 되어있었더라면 좋을텐데.. 2010년 책은 분책이 될라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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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험서 사서 공부하면 처음에는 영진꺼 사서 공부하다가
그 책 보고도 시간이 남거나 한가지 더 사고 싶으면 더 사게 되는데
필기공부할때도 영진꺼로 공부하다가 웰북에서 나온 필기책이 얇고 상품평가도 괜찮
은거같아 구입을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 쳐보니 웰북필기책 문제에서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실기는 영진꺼 살까 웰북꺼 살까하다가 웰북꺼로 샀는데
그냥 영진꺼 살껄 그랬나봐요
포토샵은 계속 다뤘기때문에 많이 어려운점은 없는데
플래쉬랑 드림위버는 처음 접하는 프로그램인데
거기다가 집에서 독학으로 애기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책설명이 어려운건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다른사람 평가글처럼 책만 두껍고 설명이 어려운거같아요
포토샵은 다 되는데 왜 플래쉬가 자꾸 안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다시 영진꺼로 사서 공부를 해야하나?
웰북필기는 좋은데 실기책 구입하실분은 서점에가셔서 책잘 살펴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아마 이번실기시험은 떨어질듯... 떨어지면 영진꺼사서 공부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