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작품을 요약해놓은 책이다. 작가와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와 핵심 줄거리, 역사 속의 의미와 평가가 간략하게 나와 있다. 제목만 몇 번 들어보고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었는데, 아주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단테, 셰익스피어와 함께 세계 3대 시성으로 불리는 괴테의 첫 소설이라는데, 문학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책인가보다. 첫 작품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작가라니, 대단한 양반인가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