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릴 지브란 저의 예언자 리뷰입니다. 솔직히 예언자는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닙니다만, 20세기 니체로 불리는 칼릴 지브란의 사유가 담긴 글이라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철학은 참 어렵지만 삶에 대한 지혜를 얻고 생각의 외연을 넓히려는 목적이었기에 만족합니다. 먼저 정신의 상류에 도착한 사람의 글은 귀중한 교훈으로 새겨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칼리 지브란은 중동의 국가 레바논 출신의 철학자이자 시인으로서 우리나라에도 매우 잘 알려져 있는 지성 입니다. 그의 대표작인 예언자를 이북으로 만날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칼리 지브란이 살면서 인생에서 배우고 깨우친 성찰들에 대한 주제들을 한데 모아서 발표한 작품이기 대문에 작품성이 대단히 높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다소 문장들이 얿다는 지적이 있기는 하나 철학을 다르는 철학자의 글이기 떄문에 그러한 어려운 점은 피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칼리 지브란의 생애에서의 모든 경험과 통찰과 혜안이 담겨저 있는 예언자를 일게 되면 독자들도 또한 칼리 지브란의 지혜를 고유하게 될 것 입니다. |
|
우연히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토대로 한 애니메이션을 보게 된 후 글로 읽고 싶어 주문하게 되었다. 연인과 부모 자식간, 친구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깊은 철학적 내용들은 곱씹을수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게 하는 힘이 있다. 좋은 양서를 만나는 것은 삶의 큰 행운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을 만난 것과 같다. 아무리 큰 깨달음도 반복해서 곱씹고 정말 내 것이 되도록 갈고 닦지 않으면 소용 없으므로 늘 가까운 곳에 두고 반복해서 읽으려고 한다. 아주 오래 전 현인의 가르침을 책으로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