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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집 재무설계를 인터넷을 구입하고
처음 저자 서문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도 이 시대의 고민과 열정을 함께 안은 한 가족의 가장이라는 것이다.
이런 공감은 결국 책의 내용 하나 하나에도 녹아 있는 것 같다.
재무설계와 관련된 수많은 서적들은 전문적 용어와 수치, 도표들로 독자를 현혹한다.
하지만, 그런 책자를 읽고난 소감은 한마디로, '좋네''그런데....?'라는 의문부호를 남기되 되었던 것이 개인적 경험이다.
즉, 책은 잘 만들어 졌으나, 독자와 공감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독자와의 다양한 공감을 통해 만들어진 책이다.
특히 저자는 다년간의 보험설계와 재무설계를 통하여 경험한 다양한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은 경험적
지식을 쉽고, 간결하면서 공감적인 문장으로 다가온다.
책의 부제목으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이라는 말은 40대 가장으로서 매달 적은 월급으로 한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모든 가장에게 희망의 메세지 이지 않을까 여긴다.
자녀 교육비, 생활비, 여가, 저축, 주택구입, 노후자금마련 등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기에는 너무 힘들도 생활비나 교육비
만이라도 마련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철주야 노력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의 가장에게 '생활비', '보장자산', '저축과
투자', '노후자금'의 네가지 주머니로 설명되는 인생설계는 색다르면서도 의미있게 다가온 글들이었다.
이 가을!
내 가족의 미래와 나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대한민국의 아버지, 어머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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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기 어렵고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참 껄끄러운 내용을 아주 쉬우면서 가볍게 터치하여 한장 한장을 부담없이 읽어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며 긴 여운이 남는 것이 마치 명작 단편을 읽고난 뒤 상념에 젖게만드는 것처럼 의미있는 책입니다. 시류에 편승하지않고 기본에 충실한 재무 설계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된것이 참 기뻐, 다시 몇 권을 사서 지인들과 부하 직원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10년전에 이책을 읽을 수있었다면, 지금 내가 격는 몇가지 경제적 문제들을 미리 준비 할 수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네요.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아이가 아직 어린 부부라면 강추합니다. 물론 나처럼 40대후반이라도 너무 늦지는 않았으니, 빨리 읽고 준비한다면 늙어서 비참해지지는 않겠지요. 감사합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한지 얼마 않됐으니 이제 다시 재무 계획을 세워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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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다고 하는 것은 그 책의 내용이 나에게 감성적, 지성적으로 와 닿았을 때에 하는 말일 것이다. 재무설계와 관련된 많은 책들을 찾고, 또 읽고 있는 것은 나만의 일이 아니라 이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모든 가장들의 관심이 내 가정의 경제와 미래의 살림살이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책들이 너무나 어려운 말로 저자의 전문성을 양껏 강조하는 반면 이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고객에 대한 관심과 이해, 사랑을 싣고 있다. 결국 이런 고객에 대한 깊은 관심은 책을 구입하고 읽은 독자에게 조용히 다가갈 수 있는 배경이 되는 것 같다. 좋은 책이다. 최고이다. 멋지다...이런 미사여구를 사용하기 보다. 그냥 읽어 보라, 쉬운책이다. 라고 하고 싶다. 마치 매일 먹는 흰쌀밥의 소중함 처럼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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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고 큰 감동을 받거나, 야! 이거 아주 내게 필요한 도움되는 책이구나...! 하는 책을 발견 하기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9월 1일 새롭게 발행된 책 " 행복한 우리집 재무설계"(북스코프) 라는 책을 읽고, 우리의모든 가정의 가장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될 그런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보험이나 재무설계등 자금의 효율적인 이용등에 관련한 많은 책들이 있어서 적절한 것을 찾던중, 재무설계를 좀 더 쉽고 보험등을 선택하는 입장에서 많은 아쉬웠던 부분들을 충실히 채워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용에서 보면, 아주 쉽게 각 가정의 재정 상황에 대한 진단과 올바르고 건전한 가정 경제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그 대안과 최근의 보험 및 재무설계 이슈들에 대한 항목별 설명들이 장황하고 복잡하지않게 간단하고 쉽게 풀어 나가고 있어 누구라도 "아~! 이런것이고,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라고 납득하게 해 놓아 더욱더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저자 자신이 지난 9년간의 보험및 재정상담사 생활을 해오면서 공부하고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써내려간 것이 많은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게 될 거라 생각하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