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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참 고마운 인생수업
"추천도서> 참 고마운 인생수업" 내용보기
참 고마운 인생 수업        짧은 내용이지만 많은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동화랍니다..        글씨보다 그림이 커서 유치부와 초등저학년까지 읽어주면 좋을 동화예요.. 아빠는 참고 기다리는게 중요하다하는데.. 엄마는 기다리는 게 늘 좋은건 아니래요~ 할머니는 일분일초도 소중한거라 하는데.. 할아버지는 느긋하게 펀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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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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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내용이지만 많은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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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보다 그림이 커서

유치부와 초등저학년까지 읽어주면 좋을 동화예요..


아빠는 참고 기다리는게 중요하다하는데..

엄마는 기다리는 게 늘 좋은건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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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일분일초도 소중한거라 하는데..

할아버지는 느긋하게 펀하게 사는 게 좋은거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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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은 규칙이라는 것은 그만한 까닭이 있어서 정한거라면서

승부에 지더라도 깨끗하게 받아들여야 한데요..


울 여니에게 꼭 필요한 말이기도 해요..

규칙은 중요한것이고 승부에 지더라도 인정해야 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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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아저씨에게는 아주 작은 것도 눈여겨 보는 법을 배웠죠

사촌형을 보면서 보기 흉한 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다는걸 알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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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함께 언덕을 오르면 힘들지만..

내리막길을 내려 올때는 신난다는걸 알게 되었구요

학교에서는 내가 그저 많은 아이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지만..

우리 집에서는 "이 세상에 딱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아이" 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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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서 배워가는 인생이야기..

어른인 엄마가 읽으면서도 참 이해가 잘 되는 인생수업이였어요..

엄마가 아빠가 다르게 말하지만..

다르다 해서 둘다 틀린건 아니니까 말이죠..

이렇듯 아이들은 엄마,아빠,삼촌,동네아저씨,버스아저씨 등 주변의 어른들에게 인생을 배우죠

어른이 모범이 되어 야한다는걸 ...어른이 읽으면 알게되고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

자연스럽게 세상에는 배울 것이 참 많다는걸 알게 해줄 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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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나요?

그럼 지금 바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 고맙습니다~"

소중한 것을 가르쳐 준 모든 사람들에게 말이죠

 

 

 

s*****6 2016.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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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맙습니다. [참 고마운 인생수업]
"참 고맙습니다. [참 고마운 인생수업]" 내용보기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머리는 현명하게, 가슴은 따뜻하게, 입은 부드럽게손은 친절하게, 발은 신중하게 사용하라. -양광모 <비상> 중-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이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거예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있습니다. 배웠으면 내 것으로 만들어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그것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친근한 그림과 한 두줄의 텍스
"참 고맙습니다. [참 고마운 인생수업]" 내용보기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머리는 현명하게, 가슴은 따뜻하게, 입은 부드럽게

손은 친절하게, 발은 신중하게 사용하라.

-양광모 <비상> 중-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거예요.

 

모든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있습니다. 배웠으면 내 것으로 만들어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친근한 그림과 한 두줄의 텍스트 뿐이지만, 인생의 기본적인 것을 담고 있습니다.

불혹의 나이가 넘는 어른이지만,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할 말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k******0 2016.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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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한테서 배운 ‘고맙습니다’라는 말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이웃한테서 배운 ‘고맙습니다’라는 말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789이웃한테서 배운 ‘고맙습니다’라는 말―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임은숙 옮김 고래이야기, 2012.6.10.아빠는 내게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주셨어요. (2쪽)엄마는 기다리는 게 늘 좋은 건 아니라고 얘기해 주셨죠. (3쪽)  삶을 섣불리 둘로 가를 수 없습니다만, 때때로 두 가지로 볼 수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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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789


이웃한테서 배운 ‘고맙습니다’라는 말
―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임은숙 옮김
 고래이야기, 2012.6.10.


아빠는 내게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주셨어요. (2쪽)
엄마는 기다리는 게 늘 좋은 건 아니라고 얘기해 주셨죠. (3쪽)


  삶을 섣불리 둘로 가를 수 없습니다만, 때때로 두 가지로 볼 수 있구나 싶습니다. 이를테면, 이렇게 해야 좋거나 저렇게 해야 나쁘다고 가를 수 없다고 느껴요. 그러나 이렇게 할 적에는 이렇기에 좋거나 배울 만하고, 저렇게 할 적에는 저렇기에 재미있거나 새롭구나 싶습니다. 눈길에 넘어진대서 나쁘다고 여기지 않아요. 눈길에 넘어지기에 더 살피며 걸어야겠네 배우기도 하고, 눈길에 넘어져 보며 새삼스레 눈놀이를 즐기기도 합니다.

  별을 보고 싶으나 구름이 짙게 낀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별을 못 보지만 밤에 짙게 낀 구름을 새삼스레 바라봅니다. 구름 짙은 밤은 이러한 빛이나 느낌이라고 배워요. 가게를 찾아갔는데 마침 문을 닫았으면 헛걸음을 한 셈이지만, 다른 가게를 찾는다든지, 다른 가게도 못 찾으면 골목마실 다닌 셈 치곤 합니다.


옆집 아주머니한테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법을 배웠어요. (6쪽)
고양이와 함께 있으면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수 있다는 걸 알았지요. (7쪽)


  그림책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고래이야기, 2012)는 아이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를 넌지시 들려줍니다. 아버지는 아이하고 낚시를 하면서 ‘기다림’을 알려줍니다. 어머니는 아이하고 능금을 따면서 ‘제때(제철)’ 따서 먹을 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느 때에는 기다려야지요. 어느 때에는 바로 움직여야 하고요. 어느 때에는 기다리면서 즐겁고, 어느 때에는 바로바로 하면서 즐거워요.

  언제나 똑같을 수 없고, 언제나 똑같을 수 없기에 배울 만하며, 언제나 똑같지 않기에 새롭게 반가이 맞아들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모는 내가 언제나 원하는 대로만 할 수는 없다는 걸 가르쳐 주셨어요. (16쪽)
하지만 버스 기사 아저씨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어요.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게 있다면 절대 포기해선 안 된단다, 얘야.” (17쪽)


  그림책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에 나오는 아이는 학교에서 느끼거나 배우는 이야기가 있고, 집이나 마을에서 느끼거나 배우는 이야기가 있다고 깨닫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게 이야기하거나 알려줍니다. 저마다 다 다르게 움직이거나 맞이합니다. 아이로서는 이때에 했듯이 저때에도 그렇게 해 보는데, 같은 몸짓이어도 자리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웃을 마주합니다.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한겨울에 여름꽃을 바랄 수 없어요. 스스로 바라는 길을 말 안 하면서 남이 시키는 대로 따를 수 없어요. 봄 다음에 여름 아닌 겨울이 오기를 바랄 수 없는 노릇일 테지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면 ‘나는 안 하겠어요!’ 하고 다부지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는 날마다 새롭게 배웁니다. 어머니한테서 배우고 아버지한테서 배우며 자랍니다. 두 어버이한테서 다른 눈길을 느끼면서 배웁니다. 어버이는 어버이대로 ‘어른으로서 알거나 얻은 대로’를 때때로 내려놓고서 ‘아이한테서 배우는’ 몸짓이 되어 날마다 새로울 수 있습니다. 아이는 어버이한테서 배우고, 어버이는 아이한테서 배운다고 할까요. 어버이는 아이를 가르치고 보살피는 몫을 맡는데, 아이도 곧잘 어버이를 가르치면서 돌보는 살림을 꾸릴 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거예요. (25쪽)


  밥상맡에서 서로 “고맙습니다!” 하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밥상맡에 앉아서 한 그릇을 받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어버이로서는 밥상을 차려서 한 그릇을 나눌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먹을 수 있어 고맙고, 먹어 주어 고맙습니다. 맛있게 먹으니 고마우며, 맛있게 받아들이니 고마워요.

  삶이란, 말이란, 사랑이란, 하루란, 늘 서로서로 고마움이 오가거나 흐르면서 즐겁다고 느낍니다. 한쪽에서 베풀기만 하는 고마움이 아닌, 함께 고마우면서 같이 나누는 고마움이지 싶습니다. 글이나 책도 이와 같지 싶어요. 읽는이로서는 아름다운 글이나 책을 읽을 수 있어 고맙고, 지은이로서는 글이나 책 하나를 아름다이 읽어 주어 고마워요. 2018.2.4.해.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시골에서 그림책 읽기)






h*******e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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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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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세상에는 배울게 너무나 많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배워야할게너무너무 많아요.아이에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워할것 감정 이런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어요.일상속에서 주변사람들속에서 배워가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그고마운 맘이나 표현도 다른 주변사람에게서 배웠다는것도 알게돼요.바쁘다는 핑계로 주위에 소홀하지않았는지 어른인 저도 반성하고 깨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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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

세상에는 배울게 너무나 많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배워야할게너무너무 많아요.

아이에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워할것 감정 이런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어요.

일상속에서 주변사람들속에서 배워가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그고마운 맘이나 표현도 다른 주변사람에게서 배웠다는것도 알게돼요.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에 소홀하지않았는지

어른인 저도 반성하고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고마운마음을 표현하는것도 작지만 참 멋진 일인것 같아요.

 

h******9 201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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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수업 - 고래이야기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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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고마운 인생 수업 ☆ ​ (모두가 친구 시리즈 22권.) -고래이야기-          ​<참 고마운 인생수업> 이라는 책은 우리 아이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등 가족과 친척 그리고 가까운 이웃들과 고양이와 같은 자연을 포함한 동물들까지 이들의 목소리를 전해들은 아이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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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고마운 인생 수업

(모두가 친구 시리즈 22권.)

-고래이야기-

 

 

 
 
 

​<참 고마운 인생수업> 이라는 책은

우리 아이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등 가족과 친척

그리고 가까운 이웃들과 고양이와 같은 자연을 포함한 동물들까지

이들의 목소리를 전해들은 아이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태의 글이에요.

 

마치 앞에서 주인공인 이 아이가

자신의 경험담을 하나씩 하나씩 들려주는 방식이라서

어찌 보면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 힘든 '인생'이란 주제를

평범하게 쉽게 아이의 시각으로 잘 풀어나간 것 같아요.

그런 평범함 속에서 저자의 참뜻, 속뜻을 찾아내는 건

바로 우리 독자의 몫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빠는 내게 꾹 참고 기다리는게 중요하다고 알려주셨어요.

엄마는 기다리는게 늘 좋은건 아니라고 ...

할머니는 일분일초도 소중한 거라고..

할아버지는 느긋하고 편하게 사는게 정말 좋은거라고..

옆집 아주머니는 사람얘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고양이와 함께 있으면서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때가 있다는 걸 알았대요.

축구를 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과

내가 이기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도

축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고모는 언제나 내가 원하는대로만 할 수는 없다고..

버스기사 아저씨는

'네가 정말 원하는 게 있다면 절대 포기해선 안된다'

라고..

 

학교에선 나는 그저 많은 아이들 중 하나일 뿐이지만,

우리 집에서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아이라는 것도 알아요.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고, 알려주고, 깨우쳐주시는 모두에게

진심으로 말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 말도 다른 사람에게서 배운 거랍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

 

이렇게 우리 친구의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책을 덮고 나면 뒷 표지에도 이러한 글이 실려 있어요.

 

 

 

세상엔 배울 것이 정말 많아요!

...

 

우리 친구는 주위 사람들과 동물, 자연물을 모두

'고마운 선생님'이라 표현하고 있어요.

이들은 살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게 좋은 것인지' 알려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친구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주변에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답'은 없다고 하잖아요.

때로는 엄마 말씀이, 때로는 아빠 말씀이

맞을 때가 있듯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에

'단 하나의 정답'이란게 없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복잡해 보이는 우리 '인생'이지만,

한 발짝만 물러나 바라보면,

또 그렇지도 않은게 우리 삶인거 같아요.

 

우리 친구도 매일 매일 살아가는 동안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배워 나가는데

중요한 것은!!!

 

'늘 배우려는 태도와 고마움을 느끼는 마음'

입니다. 

 

늘 곁에 두고, 매일 밤 아이들과 하루를 정리하는 잠자리 독서책으로도

정말 도움이 큰 책이 아닌가 싶어요.

같은 내용이라도 매일 매일 아이가 경험하는 것이 달라지기에

책을 읽고 나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오늘 우리 아이들은 이런 인생을 살았구나~

나는 또 이런 인생을 살았구나~

내일은 좀 더 멋지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정말 고맙게 생각하면서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살아가야지~

...

마음이 정화되고 하루를 마무리지어주면서

우리 아이들과 저에게도

하루 한줄의 삶의 지혜가 차곡차곡~ 쌓여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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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n******e 201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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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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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전해 주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라는 책이 참 고마운 인생수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네요.<고래이야기> 모두가 친구22참 고마운 인생수업  (글쓴이 :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그린이 :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옮김이 : 임은숙) 대상 : 4세~초등2학년   아이에게 삶에서 중요한 건 늘 배우려는 태도와 고마움을 느끼는 마음!을 알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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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를 전해 주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라는

책이 참 고마운 인생수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네요.


<고래이야기> 모두가 친구22

참 고마운 인생수업

 

(글쓴이 :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그린이 :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옮김이 : 임은숙)


 

대상 : 4세~초등2학년

 


 

 아이에게 삶에서 중요한 건 늘 배우려는 태도와 고마움을 느끼는 마음!을 알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이야기 중에 한가지만이라도 느끼길 바래보며

아이가 먼저 읽어보았네요.


이야기는 이해하지 못해도

그림을 보며 처음 읽을때보다는

몇번 더 읽으니 보이고 느끼는 것들이 있나 봅니다.


그림 한장한장 인생의 파노라마를 보는 것 같아

참 인상깊네요.


 

한페이이지 한페이지

마음이 자라는 말들이 정말 많아요.

마음을 따스하고, 강하게 해줄 말들

자주 읽어주면 좋은 그런 책이랍니다.


기다리는 것의 중요함, 때로는 기다리는 것이 좋은건 아니라는 거


항상 매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고,

말을 하지 않아도 존재감으로 위로가 되고

규칙이 있는 그만한 까닭과, 승부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마음도




단체경기에서 다같이 힘을 모아야함을

힘들어도 참아야 하며, 그 열매는 달다는 걸

우리 주위의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소년은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있답니다. 
 




진심으로 아이는 말합니다.

그 진심이 정말 느껴지는 순간이랍니다.




 

어른들이기에 다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지만,

아이들은 경험이 주는 지혜가 부족하여 아직은 알 수가 없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서 배우는 많은 지혜들을

배우려고 하고, 감사함을 느낄 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참 따뜻한 동화책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함을 전합니다.

 

i******g 201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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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 참 고마운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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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쁜 그림책   아들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 오기는 했지만 예쁜 그림이 더 눈에 들어 왔다. 알고보니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격력이 있는 작가라는 사실..역시 상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ㅎㅎ 표지의 그림은 아침, 점심, 저녁 중 언제 같냐고 아들에게 물으니 저녁이라고 대답한다. 나는 아침이라고 생각했는데 녀석의 말을 듣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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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쁜 그림책

 

아들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 오기는 했지만 예쁜 그림이 더 눈에 들어 왔다. 알고보니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격력이 있는 작가라는 사실..역시 상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ㅎㅎ

표지의 그림은 아침, 점심, 저녁 중 언제 같냐고 아들에게 물으니 저녁이라고 대답한다. 나는 아침이라고 생각했는데 녀석의 말을 듣고 보니 저녁같기도 하다는..ㅋㅋ

 

이 책은 텍스트가 배경음악 역할을 하는 듯 하다. 페이지 마다 호흡 짧은 문장이 한 줄에서 두 줄 정도로 페이지 하단 조금 차지하고, 그림이 페이지를 꽉 채우고 있다. 붓의 터치감이 느껴지는 화풍에 매우 고급진 칼라로 칼라에 대한 안목을 한 단계 높힐 듯 하다. 정성들인 한 장면 한 장면의 그림 속에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장을 먼저 읽은 후 아들녀석에게 그림을 읽어 보라고 했더니 귀찮아 하면서도 몇 장면은 잘 얘기한다..ㅋㅋ

 

 

인생의 선배들이 들려 주는 참 고마운 인생 수업

 

아빠는 내게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어요.

엄마는 기다리는 게 늘 좋은 건 아니라고 얘기해 주셨죠.

 

아빠 엄마가 무얼 말하는 것 같냐고 녀석에게 물으니...

"기다려야 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데, 엄마의 말은 생각하기 귀찮은지 모르쇠이다. ㅜㅜ

"잘 읽은 열매를 따지 않고 기다리면 어떻게 될까?" 라고 물으니 그때서야 조금 이해하는 듯 고개를 끄덕 끄덕..

 

할머니는 늘 말씀하세요. "일분일초도 소중한 거야."

할아버지는 말씀하시곤 하죠. "느긋하고 편하게 사는 게 정말 좋은 거란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왜 이렇게 얘기했을지 물으니, "일초가 없으면 일분이 없고, 일분이 없으면 한 시간도 없잖아요."라며 큰 소리치는 녀석..ㅎㅎ 하지만 할아버지의 말은 녀석에게 아직 어려운 듯 이해를 잘 못한다.

 

옆집 아주머니한테서는 다른 사람 얘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어요.

고양이와 함께 있으면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때가 있다는 걸 알았지요.

 

이 글도 초2인 아들녀석에게 조금 어려웠다. 귀 기울여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말을 하지 않아도 좋을 때가 있다는 건 상상이 안 된다는 녀석이다. 그래서 그림 속의 주인공 기분을 물었더니 주인공이 기분 좋아서 고양이랑 있다고 말한다.

나는 "아마도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누구도 만나기 싫고, 말하고 싶지 않아서 나무위에 올라가 도심을 바라 보는 것 같은데? 그래도 혼자면 외로우니까 고양이와 함께 한 것 같아." 라고 했지만 녀석은 여전히 이해 불가이다..ㅎㅎ

 

삼촌은 규칙이라는 것은 그만한 까닭이 있어서 정한 것이라고 알려 주셨어요.

승부에서는 지더라도 깨끗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도 삼촌한테서 배웠죠.

 

친구들과 축구를 하면서 자기 책임을 다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내가 이기는 걸 정말 좋아한다는 것도 축구를 하면서 알게 되었지요.

 

이번에도 그냥 안 넘어가고 녀석에게 말했다. "만약에 팀 안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모른채 모두들 슛만 쏘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했더니 "당연히 게임에서 지겠죠." 라며 무슨 이런 질문을 하냐는 듯 귀찮아 하는 녀석..

승부욕이 강한 녀석에게 한 마디 더 했다.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것이 더 중요한거야. 시합에서 졌을 때는 패배를 인저하고 상대에게 축하의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멋진 사나이야. 엄마는 내새끼도 그런 멋진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이웃집 형을 보며 모험이 더는 두렵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모는 늘 이렇게 말하죠. "앞으로는 말썽 피우면 안 돼."

 

높은 곳에서 다이빙을 하는 모습은 내가 보았을 때 무척 걱정스러워 보였다. 그래서 또 한 마디 했다.

"이웃집 형을 보며 모험이 두렵지 않았지만, 이모는 왜 말썽 피우면 안 된다고 했을까? 엄마가 봤을 때 네가 정말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험해도 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될 것 같은데 도전하는 모험은 무모한 짓이라고 생각해. 우리 아들이 무조건 따라하기 보다는 판단을 잘했으면 좋겠어. 판단이 어려울 때는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고."

 

가게 아저씨에게서 주변의 작은 것들도 눈여겨 보는 법을 배웠어요. 어떤 것들은 정말 아름답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사촌형을 보면서 보기 흉한 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글을 읽고 학교 가는 길에 네가 본 것들이 무엇이 있냐고 물었더니, 놀이터, 나무, 친구들이 있다고 얘기했다. 그래서 녀석에게 미션을 주었다. "내일 학교 가는 길에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10개만 기억해."

 

고모는 내가 언제나 원하는 대로만 할 수는 없다는 걸 가르쳐 주셨어요.

하지만 버스 기사 아저씨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어요.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게 있다면 절대 포기해선 안 된단다, 얘야."

 

성격 급한 녀석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당장 갖고 싶어하고, 원하는 것을 갖게 되면 오두방정을 떨다가 금새 시들해지곤 한다. 그래서 요 인생수업은 녀석이 꼭 기억했으면 싶다.

 

형과 함께 언덕을 오르면서 힘들어도 참아 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리막길을 정말 신나게 내려오는 법도 배웠죠.

 

요 인생수업도 녀석에게는 조금 어렵기에 나의 부연 설명이 필요 했다. 언덕을 오를 땐 땀 뻘뻘 흘리며 오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었겠지만, 힘든 걸 참고 오른 주인공은 신나게 내려오는 맛을 봤다고..그리고, 언제나 정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리막길도 있다는 걸 기억하고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고...

 

학교에서는 내가 그저 많은 아이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걸 깨달았죠.

그렇지만 우리 집에서 나는 아빠가 말씀하시듯 '이 세상에 딱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아이'라는 것도 알고 있답니다.

 

요 인생수업은 녀석이 너무도 잘 알고 있어서 자신있게 말했다. "학교에서는 다 똑같지만, 집에서는 엄마, 아빠가 제일 사랑하는 특별한 아들이예요." 라고...

 

나는 많은 걸 배웠어요.

사촌누나는 내게 틈만 나면 말해요. "네게 가르쳐 줄 게 정말 많아."

 

그래서 나는 모두에게 꼭 말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 말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거예요.

 

마지막 문장은 아들녀석이 읽게 했다. 늘 감사할 줄 아는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인생 선배로서 할 말이 참 많은 그림책

 

페이지 마다 녀석에게 해 줄 말이 정말 많았다. 나 또한 인생 선배이기에 많은 말을 하게 만든 책이다. 사촌누나가 "네게 가르쳐 줄 게 정말 많아." 라고 한 것 처럼...

페이지에 나오는 한 구절 한 구절 모두 아들녀석의 마음에, 뇌리에 못 박히듯 박혀서 잊지 않고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이 세상은 혼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에 녀석이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s*****u 201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고마운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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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 - 유아 창작 그림책 ​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지음. 임은숙 옮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고래이야기 출판 ​ ​ ​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유아그림책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개정판 ​ 책의 주인공 소년은 엄마. 아빠. 친척. 마을 사람들에게서 삶의 지혜와 삶의 자세를 배웁니다. 소년이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을 통해서 기다려야할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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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인생 수업 - 유아 창작 그림책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지음. 임은숙 옮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고래이야기 출판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유아그림책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개정판

책의 주인공 소년은 엄마. 아빠. 친척. 마을 사람들에게서 삶의 지혜와 삶의 자세를 배웁니다.

소년이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을 통해서 기다려야할때를.. 서둘러야 할때를..자기주장을 해야할때등등을

배우면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전해야 하는 사람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책속 주인공을 통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주변인들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는것이 많다라는 사실과 고마운 마음을 느끼지만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살아가는 현실에 대해 생각해볼뿐안 아니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인지시킬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 흥미로운 유아그림책이 아닌가 하네요.

[참 고마운 인생 수업]은  우리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주변 사람들(엄마. 아빠. 친지. 이웃들..)을 통해서 전해들은 이야기를 아이가 풀어 나가는 이야기의

형태의 글이라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보기 좋은 유아그림책이랍니다.

더욱이 멋스럽고 따스한 그림과 함께

스토리를 만나보다보니 눈이 즐겁고 귀가 트이는 책으로

지혜와 슬기를 자연스럽게 책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정의 내리기 힘들고 복잡한 '인생'~

아이의 눈높이로 조금은 평범하고 조금은 쉽게 마주하면서 책속주인공의

경험담을 토대로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그 속에 담겨진 의미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과 함께

저자가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알려주고자 한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까지

겸지한 책이 아닌가 해요.

어찌보면 아이들 스스로 인생을 생각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하는 배워야 하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게 풀이하여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하고 있어

책속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드는것은 아닌가 해요.

책속 주인공과 함께 하나가 되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슬기를 배우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이나 말등에 대해 생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어요.

아이가 하루하루 일상생활속에서 나름 두려움도 불안도 느끼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서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으며

색다른 모험. 도전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가 평상시 두려워 했던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일분일초가 소중하다는것과 사람얘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등

정말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삶의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조목조목 이야기를 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그림책일뿐만 아니라 어른이 함께 보면서

삶에 대해 ~~ 인생에 대해 아이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을듯 해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라면~~

많은 아이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겠지만

집에서는 특별한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삼촌과의 게임을 통해서는 규칙을 배우고 패배를 인정하는것을 배우는 아이 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는것이 참 많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울아이도 책속 주인공처럼 주변사람들을 통해서

배우는것이 많겠다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아이 앞에서는 말과 행동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네요.ㅋ

아이와 마주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들을 통해서 배우고 익히는것이

많은 만큼 모두에게 진심을 다해 말하고 싶은 아이의 말

​"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것이 아이하고 이책을 함께 보면서 고마운 마음도

때로는 바로 표현하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삶의 지혜를 자뎐스럽고 담담하게 알아가기 좋은 유아그림책~~

아이와 함께 한번쯤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a******6 201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