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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생명수」는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윈 형제의 두 번째 책이다. 첫 책 「하늘에 속한 사람」이 윈 형제의 회심에 관한 기록이라면, 「하늘 생명수」는 그가 지난 10년간 전 세계를 다니며 전한 1,000여 번의 집회 메시지 중 28편의 설교를 뽑아 엮은 것이다. 「하늘에 속한 사람」에서 윈 형제의 간증을 기록한 폴 해터웨이(선교단체 ‘아시아추수선교회’ 국제이사)가 엮었다. 그는 머리말에서 윈 형제의 삶의 태도를 싣기도 하였다. 윈 형제의 겸손과 복음에 대한 열정, 그리고 예수님과 동행함을 간접적으로 증거하였다. 1부인 “그리스도 안의 자유”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생활에 대해 다루고 2부인 “생명수의 강”에서는 순종과 희생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3부 “그리스도의 군병”에서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만나는 환난과 고통을 이야기하며 그 너머에 있는 커다란 기쁨 등을 자신의 삶과 사역을 중심으로 말씀을 증거한 것들이다. 그는 저서에서 복음의 본질은 바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며 우리와 가른 사람들의 관계 역시 회복하는 것이라 했다(p.35). 이것이 현재 우리 기독교인들이 깨달아야 할 부분이다.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만이 신앙의 본질이 아니다. 때로는 참된 복음이 능력으로 전해질 경우 언제나 부흥 아니면 폭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p.87). 믿음은 조건을 다는 것이 아님을 역설하면서 요나의 이야기를 통해 불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질타하기도 한다(92). 소심한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사자같이 담대하길 설교하고(p.95),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은 그 배에서 생수가 흘러나오게 하신다고 증거한다(p.122). 성경을 가까이함으로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간곡히 권면함을 들을 수 있고(p.123), 그러면서 순종하여 행동하길 권유한다. 1997년 아내까지 감옥에 감금당하는 일을 겪었던 원 형제는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능력이 없는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p.145). 로마서 13장 11절을 근거로 잠자는 교회에 대하여 깨어날 것을 전 세계 자칭 그리스도인이 20억이 넘는 지금, ‘복음 슈퍼 보균자’라는 단어로 하나님께서 이들을 찾고 계심을 들려주신다. 초콜릿 군병처럼 쉽게 쓰러지는 제자가 되지 않기를 말씀을 통하여 결심해 보기도 했다(p.184). 또한 윈 형제는 다윗을 중심으로 이 시대에도 거인 골리앗을 사냥하는 자들이 일어나길 촉구하고 있다(p.276).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하자! 생수의 강이 내 배에서 흘러가도록... “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7:37-39) ” 끝으로 윈 형제와 그 가족, 그리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 위에 주님의 역사하심을 있을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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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 형제의 책이 나왔다.
그의 삶은 하나님께 매인 삶이다.
이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고, 또 밑에 글들이 나눠져 있어서
책을 보면서 더 맘에 와 닿았던 것은 말씀이 많이 나와있다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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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윈 형제가 극적으로 중국을 탈출한 후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설교한 내용을 편집한 책입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간증들과 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양 기독교의 모습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그의 설교를 통해 본질은 놓치고 이론과 눈에 보여지기를 좋아하는 현 기독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사님들의 강대상은 높아지고, 교인들은 경건의 능력보다 외형으로 가득찬 현 교회의 모습을 보고 그가 경험한 체험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지를 느꼈습니다. 그의 메세지를 읽으면서 전도를 해야하는 이유보다 전도의 노하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를 보았습니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교양으로 가득찬 무리들의 모습, 고난과 복음 전하는 것을 등한시하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이땅에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의 호소를 들으며 잠자고 있던, 잊어버리고 있던 예전의 열정이 살아나는 듯 합니다. 예전부터 알고 있던 내용을 그의 간증을 통해 읽으며 본질보다 사람들이 알아주는 학위나 학벌에 목숨 거는 세상 방법과 결코 다르지 않는 기독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며, 고난을 거치고 다듬어지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심이라는 그의 메세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 본질보다 다른 사람의 눈에 보여지기 좋은 것을 선택하는 저에게 정신을 차리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게 되서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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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안일하게 생활하는 교인이나 물질적이거나 세상적인 복만 바라는 크리스천들에게 선포하시는 메세지로 구성된 책이다. 시간을 두고 한 편씩 묵상하면서 읽어나가면 좋을 듯한 구성으로 28편의 설교집이라 할 수 있는 것 같다. 말씀에 대한 아주 탁월한 해석이라기보다는 직접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삶의 이야기를 설교로 풀어내 잔잔한 감동과 함께 나의 느슨하였던 부분들을 각성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무엇보다도 친밀한 관계, 순종, 나의 존재감에 대해서 더없이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며, 나 자신이 강력한 주님의 증거가 된다라는 말씀에 얼마나 큰 위로와 감사, 자존감이 넘쳤는지 "강렬한 존재"로 인도하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양할 뿐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못 이룰 것 없다는 강한 메세지~ 마음을 파고들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성령의 임재 가운데서 능력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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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윈 형제의 책... 저자에 대해서 여러 논란도 있고해서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설교 모음 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문단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몰입도가 높았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명수의 강 - 사자같이 담대한.. 이 부분이었다. 담대함이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담대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를 시원스럽게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책 전체적으로 일관적이진 않지만 각각의 메시지에서 윈 형제의 영적인 통찰을 볼 수 있었다. 성경구절의 인용도 괜찮았고 그의 여러 경험들은 도전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런지 하늘에 속한 사람도 왠지 관심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