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꺼내고, 버리고, 완벽하게 집어넣는 깐깐한 수납이라더니...
일단 책을 보시면 놀라실 거예요. ![]()
그럼 수납의 6단계 공식부터 소개하죠.
책을 보면서 불끈 청소하고픈 욕망(?)이 솟은 김에, ![]()
또 수납 정리의 공식 중 하나, ![]()
그리고... 제일 힘든 관문, 바로 냉장고. ![]()
마지막으로 컵 정리 방법을 보고 실천해 본 사진도 올립니다. ![]()
살림의 달인께 배우면서~~~
|
|
읽으면서 자꾸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는 문구들.. 내가 이책을 전에 읽었었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일본은 아무래도 좁은 영토를 가진 나라라 그런지 유난히 살림이나 수납 정리에 관한 정보와 책들이 많다. 나도 그중 몇권을 가지고 있는데.. 흠..너무 비슷하거나 같은 정보들이 너무나 많이 보였다.
일본의 십수년에서 20년가까이 활동해온 수납정리의 전문가인 곤도 노리코氏나(우리집수납정리) 혼다히로미氏(가장 쉽고 빠른 정리수납법), 학원사에서 나온 살림 궁금증 709, 작은집넓게쓰는 유쾌한 수납백과.. 살림의 여왕...등등 소장하고 있는 수납정리 책들과 반복되는 부분이 90%이상..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분이거나... 수납정리에 관한 책이 없으신 분이라면 추천하지만 한권이라도 소장하고 계신분이라면 서점에 가서 한번 훓어보시고 결정하셔야 할듯하다..
|
|
|
|
별다른게 없는거 같아요 블로그 가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구매했다가 후회했어요 다른 책보다 짜임새도 없고요 양말접기 같은 경우는 어두운 양말로 해서 정확히 보이지 않더라구요 생뚱맞게 주방가구 선전도 나오고 잡지랑 뭐가 다르지.. 일본 아줌마꺼 사려다 한국꺼 샀는데 실망이에요 블로그 보는게 나을꺼 같아요 |
|
![]() 요즘 난 정리에 대해 계속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하에 정리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 너무나 정리를 못하는 관계로 얼마나 낯뜨거운지 얼마전에 에어컨에 문제가 있어 불렀는데 시간보다 두시간이나 일찍 도착한 것 난 또 책읽고 한다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벨이 울리고 하는 순간 나의 머리는 백지 집이 어수선하니,,,그날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러운지 지금도 정리가 안되기는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암담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살 주 없고 집이 좁다느니 아이가 많아서 쌓아둬야할 것들이 많아서 엄청난 핑계거리로 위로를 삼고 있다가 이런 낭패를 보았다 정리,,, 수납,,, 이번 여름은 내 책읽기 목표보다 우선으로 해야할 것 같다 그래서 아무나 벨을 누르면 반갑게 열어줄 수 있는 집이 되고 싶고 어느 누가 온다고 해도 망설임없이 차한잔 하러 오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꼭 만들 것이다 정리가 다른게 없더라구요 무조건 일단 이단 삼단 모두 버리고 봐야겠어요 이책도 꺼내고 버리고 완벽하게 집어 넣는 것 수납의 6단계 공식을보니 1,,,모두 꺼내고 청소하기 2,,,버리기 3,,,분류하기 4,,,집 만들어주기 5,,,라벨 붙이기 6,,,유지하기 아무튼 정리로 우리 집을 정리하고 싶어요 모든것이 너무나도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나도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을 벗어던지고 정리부터 해야겠어요 우리집을 보면 우울해요 정리가 잘된 집은 공기부터가 다르더라구요 나도 좋은 공기속에서 살고 싶어요
|
|
평소 정리잘못하는 성격덕에 제가 지나간 자리는 항상 태풍이지나간자리갔다지요.
특단의 조치로 "깐깐한수납"을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어찌나 정리정돈을 잘하시던
정말 생활의 달인 다웠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정리아이디어를 보여주시니 지금이
라도 당장 온 방을 헤집고 정돈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지만,, 한꺼번에 너무 큰
시도를 하면 지칠까봐 일주일에 한번씩 한곳을 집중해 정리정돈하고있습니다.
이 책은 저같이 살림의 초보인분들에게 아주 유용할듯하네요^^ |
|
하루를 몽땅 다 바쳐 청소를 하고나면 바닥은 윤이나고 물건은 줄을 맞춰 정갈하게 자리잡고있다. 색다르게 변한 방에 기분이 좋아 이틀정도까지는 어느정도 그 상태를 유지한다. 하지만 이후로는 조금씩 제자리를 이탈하고 방바닥을 뒹구는 무언가가 늘어나기 시작한다. 그저 밟히지 않게 조심조심하다가 지저분하다는 소리를 귀찢어지게 들으면 다시 하루종일 청소를 한다.
방이 좁고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보기는 하지만 역시 깔끔과는 거리가 있나보다 생각을 하곤했다. 그덕분에 이런 책도 보게됐다. 볼게없어 정리정돈까지 책으로 보고 배우나 하는 생각이 없었던것은 아니다. 사실 누가볼까 조금 창피하기도 하고 스스로도 한심하게 느껴지는 구석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집안일도 기술이지 않던가. 언제까지고 하루 날잡아 청소하는 생활을 할 수는 없을것이다.
실생활에 대한 책이어서 그런지 우선은 이런거 누가 몰라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왜 이걸 제대로 못 해서 책까지 펼쳐보나 싶었다. 수납을 제대로 하려면 우선 모두 꺼내서 불필요한것을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비워내야 다시 담을 수 있는것이다. 무한히 담아낼 공간을 만들어내는것이 아니다. 꼭 필요한 것만 필요한 만큼 갖추는것이다. 때문에 버리는것은 무척 중요한 과정이다. 다음으로 인상적인 과정은 라벨을 붙이는것이다. 이름표를 붙여 모든 물건들에게 자신들의 자리를 정해준다. 사무용품같은것은 물론, 옷장이나 냉장고의 정리까지도 마찬가지였다. 이렇게하면 사용후에도 그자리에 두게되고 그때그때 정리하는 효과가 있다. 물론 잃어버려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일도 없어지게 된다.
이런 기초적인 과정의 반복을 보고있다보니 수납이라는게 어쩐지 재미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더불어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도 소개되어 있었다. 가늘고 오래된 옷걸이 양쪽에 낡은 고무장갑을 잘라 걸쳐두어 옷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게 그 중 하나이다. 역시 자신의 경험과 가까울수록 더욱 와닿는것같다. 가구의 배치나 색상의 조합등 인테리어에 관련된 부분은 역시 있기는 했지만 그리 충분하지는 않았다.
버리는것부터 어려워하는 나에겐 역시 정리라는게 간단하지만은 않은듯하지만 책에서 본대로 조금 따라하기만해도 제법 깔끔해질것 같다. 수납도 요령만 붙는다면 개성을 살려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개인적인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이제 새로운 취미를 가져봐야할 것 같다. |
|
수납과 살림에 관심이 많은 초보 새댁입니다. 정리를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책을 보니 부족한게 많군요 좋은 정보들이 많은 거같아요 2번이나 읽어봤어요 정보가 잘 되어있어요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수납과 살림에 관심이 많은 초보 새댁입니다. 정리를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책을 보니 부족한게 많군요 좋은 정보들이 많은 거같아요 2번이나 읽어봤어요 정보가 잘 되어있어요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
웹서핑 하다가 알게된 '털팽이' 블로그에 자주 들락거렸는데, 그 털팽이 조윤경님의 노하우가 수납책으로 정리되서 나왔네요.. ㅎㅎ 이번에 구입해서 읽었는데, 역시나 ’수납의 여왕’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집안 여기저기에 쌓여있어 정리가 안되는 것들이 눈에 하나씩, 둘씩 보이면서 죄다 뒤집어 엎고 싶어집니다. 제일 먼저 손을 댄 곳은 화장대... 화장품 살때 챙겨주는 각종 샘플과 사용은 잘 안하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것들이 하나둘 키핑 해놓다 보니,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그것들을 쭉~ 모아보니 참 많은 양이 되더군요.. ㅠㅠ "꺼내고, 버리고, 완벽하게 집어넣는..." 타이틀에 맞춰서... 이번 기회에 정말로 과감히 버렸습니다. 오래된 것들, 나중에도 안 쓸 것들.. 뭔가 한가지에 필이 꽂히면 누가 뭐라하든 귀에 잘 안 들어오는 법이죠. 요즘 제가 수납에 푹~ 빠졌습니다. 이 책 덕택에..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집안 살림살이 들이 기회는 이때다 눈치를 챘는지, 어찌나 아우성을 치던지요.. 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나 좀 정리해줘~!' , '나는 왜 관심 안가져줘?', '내 차례는 언제나 오려나?' ^^ 두번째로 정리한 곳은 옷장. 가을옷을 서서히 준비해야 하는데, 아직은 반팔을 입어야 하니까 계절옷은 조금 시간을 두기로 하고,.. 지금 입고 있는 옷들만 정리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끝이 없어보입니다. 남편옷장 서랍, 내 옷장서랍, 주연이 옷장, 속옷 서랍, 수건, 양말 서랍 등등.. 지난 주말에 내내 매달렸더니, 저녁에 잠자리에 들때 되니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프네요.. ㅠㅠ 덩달아 관심이 가는 소품들, 정리함, 수납 박스들.. 정리함도 택배 박스에 예쁜 포장지들을 이용해 재활용하는 것 부터 플라스틱 정리함, 부직포 제품, 천으로 된 제품, 바구니 등 사이즈 만큼이나 재질도, 종류도 정말 다양합니다. 뭐든 쉬운게 없구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여보~! 뭐야.. 이번엔 수납에 꽂혔어? 어휴.. 대충 좀 하지?" 정리한다고 죄다 끌어내서 하나씩 하나씩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었던 딱! 그때! 저를 본거죠.. ㅠㅠ 책을 읽던, 뭘 보던, 꼭 따라하고 적용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따라쟁이입니다.. 애도 아니고,, ㅋㅋ |
|
책의 구성과 내용이 모두 마음에 쏙 듭니다. 받자마자 단숨에 다 훑어보게 되는 책이에요. 이제 하나 하나 따라서 집을 정리하는 일만 남았네요. 놀러왔던 이웃도 책을 보여줬더니, 이것저것 유용한 정보들 얻어간다며 좋아하네요. 정말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블로그도 있다고 하는데, 거기도 한번 가보려구요. 우연히 예스24에서 보게되서 알게된건데, 주위 많은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주저마시고 구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