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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새롭게 바뀌면서 5학년은 지리를, 6학년은 역사를 배웠기 때문에 역시 한국 지리를 공부하게 되었어요. 한 권은 5학년딸을 위해 구입했고 이번엔 6학년 이웃의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초등학생에게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중학교에 반복되니 여러 번 읽게 할 생각입니다. 이런 책은 항상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준답니다~ |
| 난 운전을 하면서도 잘 모르는 곳은 방금 가본 길도 근처를 빙빙돌며 헤매고 다닌다. 타고난 지리맹인가. 이러한 나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우리가 공부하던 시절 지리과목은 무조건 외우는 과목이었다. 우리도 이런 책으로 공부를 했으면 지금처럼 심각한 지리맹은 되지 않았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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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사회를 올해엔 같이 배운다고 해서 6학년에게 추천해주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다. 지리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 나라 지형에 대한 이해는 산업과도 연계가 된다. 산업의 입지조건이 지형과 관련이 되므로 경제나 인구 문제까지 연관지을 수 있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이므로 교과관련 도서로 배경지식을 쌓는다면 언어영역이나 논술에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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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사회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면서 한국지리가 중요해졌다. 하지만 아이들의 현실은 행정 구역 구분도 힘들어한다. 지리는 각 지역의 자연 환경과 인문 환경의 정확한 이해가 먼저이다. 한국 지리는 중학교 1학년 때 또 다시 나온다. 이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지리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은 교과 관련 책은 잘 읽지 않는 편이므로 부모님의 세심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여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