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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까말까?를 늘 고민하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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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루에도 몇번씩 줄까말까? 를 고민하는 울 막둥이.. 이 책을 다 읽고는 누구랑 똑같네..하고 말하니까 누구? 하며 모른척 한다..ㅎㅎ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여러가지 군것질을  즐기는 울 막둥이.. 어쩌다 조금이라도 덜 먹게 할려고 내가 달라고 하면, 자기도 먹을게 없다며 안 줄려고 하는걸 내가 이리저리 꼬셔서 뺏어? 먹을 때도 있다. 줄까말까?의 내용들이 이런 울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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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루에도 몇번씩 줄까말까? 를 고민하는 울 막둥이..

이 책을 다 읽고는 누구랑 똑같네..하고 말하니까

누구? 하며 모른척 한다..ㅎㅎ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여러가지 군것질을  즐기는 울 막둥이..

어쩌다 조금이라도 덜 먹게 할려고 내가 달라고 하면,

자기도 먹을게 없다며 안 줄려고 하는걸

내가 이리저리 꼬셔서 뺏어? 먹을 때도 있다.

줄까말까?의 내용들이 이런 울 막둥이에게 딱 맞는 이야기라

읽어주는 내내 목소리에 얼마나 힘이 들어가는지..ㅋ

줄까말까? 의 주리이야기를 통해 울 막둥이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나눠 먹는 모습을 기대 해 본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 네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 7:12)

 

 

[어린이 생활 영성시리즈]

넘 크지도  작지도 않고, 두껍지 않은 페이퍼북이라

나들이등.. 어디갈때 가방에 넣어 다니며 읽기에 좋다.

내용도 생활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는 이야기들이다.

자기들의 생각을 잘  표현해 줘서 그런가?

생활 이야기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것 같다.

내용 마지막에 있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를 통해

기도드리는 법을 배울수도 있고,

그럼나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도 좋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다.

뒤에 나오는  비밀기도 를 통해 자기만의 이야기로 기도 드릴수도 있다.

내용 중간중간 아래쪽에 내용의 주제가 되는 성경말씀이 있어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의 맨뒤에는 부모님들이 읽으면 좋을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이런 행동들을 하면 '어떻게 할까?..' 라는

고민을  덜어준다.

도움도 되고..^^

 

 

q****r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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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생활영성시리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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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먼저 이 책은 일기식으로 쓰여져 있어 공감이 잘가네요. 뭔가 '교훈해 준다'는 느낌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서 거리낌 없이 받아들여지는 책인 거 같아요. 아이들도 이러한 느낌이 좋은 지 교훈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끌리나봐요.   그리고 구성면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아주 깔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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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먼저 이 책은 일기식으로 쓰여져 있어 공감이 잘가네요. 뭔가 '교훈해 준다'는 느낌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서 거리낌 없이 받아들여지는 책인 거 같아요. 아이들도 이러한 느낌이 좋은 지 교훈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끌리나봐요.

 

그리고 구성면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아주 깔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책을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적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책의 메모들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볼 수 있어 좋네요.

 

<불평>, <속임수>에는 기도문이 있어, 기도를 지도하기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속임수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되어 있어, 아이가 속임수의 본질을 알도록 도와줘요. 또한 <게으름>에서는 미래에 자신의 모습을 쓰는 란이 있어 "게으름"이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을 알게 해 주네요.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이야기를 시작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또한 그 때 그 때 필요한 말씀이 적혀 있어서 함께 기도하거나 성경을 찾아보고함께 나누게 되어 대화를 풍성하게 합니다.

 

정말 만족하지만 바라는 게 있다면 폰트크기가 조금 컸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한다면 막연한 설명이 아닌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는 "산 교재"라고 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h****e 200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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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성 시리즈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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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4권 책을 보고 조금은 실망을 했다. 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상관하지 않고 읽거나 아이들에게 권한다. 처음 느꼈던 나의 실망을 책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에 날려버리게 했다. 나눔 -- 줄까말까? 그림이 익숙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세아이를 키우면서 서로 나누어 먹거나 가지라고 하는데 욕심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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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4권


책을 보고 조금은 실망을 했다. 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상관하지 않고 읽거나 아이들에게 권한다.

처음 느꼈던 나의 실망을 책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에 날려버리게 했다.


나눔 -- 줄까말까?


그림이 익숙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세아이를 키우면서 서로 나누어 먹거나 가지라고 하는데 욕심이 생겨 나누지 않고 혼자하려는 경향이 많은데 ‘줄까말까’를 읽더니 먼저 형 것도 챙기도 동생 것도 남겨놓네요.

요즘 반복적으로 이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으면 하는 생각에 늘 남을 배려하고 먼저 생각해 보라고 하고 있어요.

‘네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여라’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아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하네요. 심리치료사 선생님의 상담도 있어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을 위해 나누는 마음, 욕심내지 않는 마음을 배우게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교훈이 담겨있네요.


불평 -- 투덜 투덜


표지부터 그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네요.

요즘 사춘기를 맞이한 큰아이가 매사 모든 일에 불평이 많아요.

왜 자기가 먼저 해야 하는지 왜 동생은 시키지 않고 혼자만 다 해야 하는지

왜 용돈을 많이 주지 않는지 왜 매일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등

이 책을 읽더니 불평은 가능하면 하지 않고 참을성을 키워본다고 하네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자신을 생각하는 어른으로 성장하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게으름 -- 나중에 할거야


이 책은 엄마가 먼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세 아이와 같이 생활하다보니 먼저 해주기 보다는 늘 나중에 시간나면 해준다고 미루는 습관이 생겼어요.

게으름을 피우는 아이들을 보면 어떤 방법으로 늘 부지런히 할 수 있게 해줄까 참 고민 많이 한 부분인데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 책임감은 강한 것 같은데 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안타까워요.

이 책은 스스로 반성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속임수 -- 이기고 싶어


이 책은 아무런 생각 없이 남을 속이는 아이가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엄마의 얘기를 듣고 반성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느끼네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친구들에게 졌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아이에게 늘 최선을 다하라고 하는데 우리아이도 이런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남을 속인다는 것은 나를 속이는 것이고

속임수는 도둑질과 같다라는 부분에서 큰 충격이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기로 했다.



4권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책의 두께와는 상관없이 주는 메시지가 강하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세상모든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영성시리즈로 마음이 따뜻하고 넓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w******h 200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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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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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 게으름, 나눔, 불평, 속임수 식상하지만 “짧은 예화 긴 여운”이란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종종 어린이의 믿음에 대해 무시하는 분들이 있다. 애들이 뭘 알겠어? 이것은 믿음과 지식을 동일시하는데서 오는 오류이다. 확실히 믿음과 앎은 깊은 연관이 있다. 여기에서 앎이란 인격적 앎이지 지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아이도 엄마에 대해서 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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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 게으름, 나눔, 불평, 속임수

식상하지만 “짧은 예화 긴 여운”이란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종종 어린이의 믿음에 대해 무시하는 분들이 있다. 애들이 뭘 알겠어? 이것은 믿음과 지식을 동일시하는데서 오는 오류이다. 확실히 믿음과 앎은 깊은 연관이 있다. 여기에서 앎이란 인격적 앎이지 지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아이도 엄마에 대해서 안다. 엄마, 아빠에 대해서 알정도로만 성장했다면, 하나님에 대한 앎도 가능하다. 따라서 아이에게도 얼마든지 믿음을 발견할 수 있으며 때로 성인보다 훨씬 깊은 믿음을 소유할 수 있다.

어린아이를 바른 믿음으로 인도하는데에는 부모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아이는 부모의 믿음을 보고 배운다. 어릴수록 확실히 지식보다는 체험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바른 믿음을 보여줄 때, 아이 또한 바른 믿음을 형성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이 시리즈는 참으로 적절하고 유용하게 구성되어 있다. 짧은 우화 속에는 항상 부모가 함께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부모가 바른 믿음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것은 이 책이 반드시 부모와 함께 보도록 의도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이 책은 반드시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이 시리즈는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의 믿음을 바로 잡아줄 뿐 아니라 부모의 신앙을 점검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이에게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면서 부모가 불평할 수 있을까? 아이에게 속여서는 안된다고 말하면서 부모가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 물론 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가 그렇게 행하고 있지 않는가? 아이에게는 늘상 올바르게 살라고 잔소리하지만 정작 자신은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의 부모의 현실 아닌가? 이 책은 우리의 바로 그런 모순된 모습을 바로 잡아줄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바른 신앙의 모습을 제시하면서 부모 또한 함께 그 길을 가도록 강제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함께 기도했다면, 부모가 책 내용과 다르게 행동한다면 즉각 아이는 부모에게 따질 것이다. 엄마는 왜 책 읽을 때와 다르게 해? 아이는 부모보다 훨씬 기억력이 강하다.

한국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앙 서적은 많지만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책은 드물다. 이런 현실에서 이 시리즈는 아주 반가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경험하게 되는 문제들, 곧 게으름, 나눔 불평, 속임수 등을 다르고 있다. 짧은 우화와 결심기도들, 그리고 생각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고, 마지막에는 부모를 위한 제언도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성경공부할 수 있도록 더없이 좋게 만들어 놓았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와 부모 더 나아가 가정을 건강하고 바른 신앙으로 인도하는데 아주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l****c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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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시리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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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의 읽고 난 후 서평입니다     게으름: 게으름을 피우면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거역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해주신 일을 꼭 부지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 게으름을  피우면 천국에 갈 수도 없어요. 게으름은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일이예요. 피곤할 때는 쉬고 내가 할 일은 잘 하고 싶어요. 피아노. 윤선생, 학원공부도 열심히 열심히 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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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의 읽고 난 후 서평입니다

 

  게으름: 게으름을 피우면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거역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해주신 일을 꼭 부지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 게으름을  피우면 천국에 갈 수도 없어요. 게으름은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일이예요. 피곤할 때는 쉬고 내가 할 일은 잘 하고 싶어요. 피아노. 윤선생, 학원공부도 열심히 열심히 할거예요.

- 나의 할일 : <동생 잘 돌보기, 교회리더쉽학교 잘가기,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기, 일찍 일어나기>

 

  속임수: 속임수는 죄예요. 친구를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면 이미 하나님이 보고 계신대요. 아무리 게임에서 이기려 해도 속임수를 쓰면 안 되는 거예요. 속임수는 도둑질과 같아요. 그런데 1학년때 체스를 할때 친구가 안 보는 쪽으로 게임말을 옮겼어요. 내가 속임수를 썼을때 두려웠어요. 나는 자신을 원망했어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용서를빌었어요. 다시는 하지 않을게요.

 

  나눔: 나눔은 함께 도우면서 음식도 나누어 먹고, 또 함께 먹으면 즐거운 것 같아요. 나누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자신에게 잘 나누어 주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먼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해요. 우리 엄마도 맛잇는 것이 있으면 10층 에스더 언니네 나누어 먹어요. 같이 먹으면 즐거워요. 나도  맛있는 것이 있으면 친구 에게 나누어 줄 거예요.

 

   불평: 저는 엄마가 t v 그만 보고 공부하라고 할 때 싫어서 불평을 했어요. 화를 내고 내 방에 들어가서 투덜댔어요. 불평이 나쁜지 알지만  자꾸만 불평이 나와요. 게임도 계속하고 싶어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가 너무 많이 투덜되지 않게 해  주세요. 아무리 숙제가 하기 싫어도 숙제 할때는 tv 나 게임이 생각나지 않게 해 주세요.  또 저녁 시간 전에 과자를 먹지 않을게요. 먹고 싶은것도 꾹 참을게요. 밖에 나가서 인라인도 타고 친구들과 약속해서 다른 곳에 놀러도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저의 불평하는 나쁜 습관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요. 참을성 있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세요>//

-내 마음속 이야기: <게임 시간을 많이 줬으면, 단어를 조금만 외웠으면.>

 

  읽고 난후 반성할게 많은지 우리 집도 생각하는 의자를 만들자고 하네요. ㅋㅋ

3살 때쯤 떼를 자주써서 생각하는 발을 파랑시트지로 발모양 그려서 거실 모퉁이에 만든 적이 있었어요. 그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요. 시리즈를 읽고 저도 아이도 자신의 행동을 한 번쯤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새겨둘 하나님의 말씀도 각 책  3군데정도 나와요. 사실적인 그림 묘사와 생활과 밀접된 이야기들이 정말 활용도가 높겟어요. 주일학교 이야기와 주제가 맞으면 활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조용한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 전도서 9.17> 

<무슨 일을 하든지 여러분은 불평이나 분쟁없이 하십시오 : 빌립보서 2.14>

  직장일을 할 때 저의 좌우명과 비슷합니다. <피할 수 없을 땐 즐겨라>. 집과 직장 할 일이 더욱 많은 10월입니다. 오늘도 출장을 다녀왔네요. 하나님 저에게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주세요.  즐기는 자세로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e******4 200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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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자녀로 거듭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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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으로 믿음의 싹을 틔우며 자라온 사랑스러운 두 아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지만 잘못된 행동으로 나타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믿음의 본을 보여주지 못한 부모의 책임감을 느끼곤 한다.   자녀교육 관련 책들도 많이 접해보고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느낀점으로 끝나고 실천 으로 옮기질 못했던 것 같다. 두란노 키즈에서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의 출간 소식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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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으로 믿음의 싹을 틔우며 자라온 사랑스러운 두 아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지만 잘못된 행동으로 나타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믿음의 본을 보여주지 못한

부모의 책임감을 느끼곤 한다.

 

자녀교육 관련 책들도 많이 접해보고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느낀점으로 끝나고 실천

으로 옮기질 못했던 것 같다. 두란노 키즈에서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의 출간 소식을 들으니 너무나 반가운 마음이 들어 접해 본 네 권의 책은 아주 얇고 짧은 글이지만 아이들이 삶 속에서 보여주는 여러 문제점들을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느낀점들을 아주 솔직하게 풀어놓았던 점이 맘에 들었다.

 

특히, 모든 일을 느긋하게 미루려는 큰 아이의 게으름. 투덜 투덜 불만 불평을 이야기하는 작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맞아 떨어진 불평과 게으름은 두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지 싶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주려니 별 관심없이 다른 책 읽기에 바쁜 큰 아이가 사랑하는 하나님~~~ 이란 소리에 솔깃해졌는지 바로 쳐다보며 가까이 다가와 함께 읽었다. 다 읽고 나서도 자기완 다르다며 변명하기에 바빴지만 공감한 모양이다.자기가 맡은 일을 잘 해내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말에 자기가 맡은 일을 슬며시 적어놓는다.  집에서는 엄마,아빠의 착한 큰 아들, 학교에선 모범이 되는 반장과 친구를 도와주는 민석이, 교회에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민석이라고.ㅎㅎ투덜 투덜 불평이 많은 작은 아이 민규는 불평하는 예찬이의 이유처럼 자기의 불평을 하나 둘 털어놓았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서, 형과 비교해서. 이 말을 들으니 불평의 원인제공도 우리 가족 모두의 잘못인 것 같아 반성되었다.

 

성숙된 어른과 달리 어린 아이들은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지 못할때가 있다. 그런 면에서 불평,나눔,속임수,게으름등의 일상 생활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점들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아이들이 문제점을 인식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과 감정들을 발견하고 풀어놓아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게 도와주고 있다. 새롭게 선보일 다른 시리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간다.

 

워크북과 부모님,교사를 위한 도움말.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들을 접하고서 미처 접하지 못했을 아이들의 성경학교 교사분들께도 소개해드렸다. 자그마한 책자에서 거둬들일 놀라운 깨달음과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믿음의 분량대로 장성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많은 문제점을 말씀 안에서 해결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책으로 모든  믿음의 자녀들이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j********1 200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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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배우는 하나님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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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크리스천 어린이들은 시간의 대부분을 교회가 아닌 세상 한가운데서 비 크리스천들과 어울려 살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제대로 된 크리스천의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 그러면 세상 속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좋은 영성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까? 부모는 아이들에게 크리스천다운 삶의 교육과 영성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이 책 『어린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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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크리스천 어린이들은 시간의 대부분을 교회가 아닌 세상 한가운데서 비 크리스천들과 어울려 살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제대로 된 크리스천의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 그러면 세상 속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좋은 영성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까? 부모는 아이들에게 크리스천다운 삶의 교육과 영성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이 책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속임수, 게으름, 불평, 나눔』<두란노키즈.2008>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리스천 어린이들이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영성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얇은 20여 페이지의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상황들을 들여다보고, 크리스천으로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또 그것들을 어떻게 내 삶에 받아들일 것인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간결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불평, 불만, 게으름 같은 일상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자녀들에게 말씀을 바탕으로 하는 영성 교육은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얇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만들어 졌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원하다는 느낌이다. 먼저 수채화 톤의 그림은 깔끔하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얼굴 표정 등은 살아있는 듯 잘 표현되었다.


이 책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첫 번째는 이 책의 가장 기본인 생활 동화 기능이다. 아이가 혼자 읽기보다는 부모와 같이 읽고 본문을 함께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두 번째는 워크북 형태로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책의 후반에 “그럼 나는?”이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 동화를 나에게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세 번째는 소그룹 교재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기독교 상담 심리 치료사이자 문학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이옥이 부모님과 소그룹 교사를 위한 도움말을 주고 있다. 이것을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적절하고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삶 가운데 아이의 영성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좋은 책을 통한 교육과 사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g*******n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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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까 말까?]나누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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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 Need to Talk to you  aboutSHARING(나눔)엄마 아빠도 안주고 사탕 한 봉지를 뚝딱 해치우는 욕심쟁이 주리. 극장에서 팝콘을 혼자만 맛있게 먹지요. 어느날 주리는 친구들과 가족에게 했던 것처럼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서운한 마음에 집 앞에 웅크리고 있는데...   <독후활동 - 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  △ 욕심쟁이 주리가 되어 절대로 다른 사람과 나누
"[줄까 말까?]나누는 즐거움" 내용보기

God, I Need to Talk to you  about
SHARING(나눔)
엄마 아빠도 안주고 사탕 한 봉지를 뚝딱 해치우는 욕심쟁이 주리.

극장에서 팝콘을 혼자만 맛있게 먹지요.
어느날 주리는 친구들과 가족에게 했던 것처럼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서운한 마음에 집 앞에 웅크리고 있는데...

 

<독후활동 - 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
  △ 욕심쟁이 주리가 되어 절대로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지 않은 소중한 것들과
     내게 있는 것 중에서 '나눌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적어보고

 

<부모님과 교사를 위한 도움말 - 한이옥 선생님>
  △ 긍정성을 발견하는 안목
     욕심쟁이 주리가 나누는 과정에서 겪었을 갈등을 해소시켜주기를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이며 문학치료사이신 한이옥 선생님의 도움말 또한
     하나님께만 속마음을 털어놓으려 하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보듬는 데
     큰 나침반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림을 뒷받침하는 성경 구절>
  △ 그러므로 모든 일에 네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여라. (마태복음 7:12)
      : 주리에게는 먹어보라고 하지도 않고 팝콘을 먹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

 

<딸의 반응>
[줄까 말까?]를 <그럼 나는?> 활동지에 이렇게 써놨습니다.
"가방 : 간식을 나누어 주기"
"발 : 아픈 친구 부축해 주기"

YES마니아 : 골드 b******u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