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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예수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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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제야 읽어서 먼저 죄송합니다. 행복하소서 저자 최일도 목사님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누고 배푸는 마음이 가장 큰 사람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오듯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최일도 목사님이다. 나도 이 분처럼 배풀고 나누면서 생활하고 싶다. 그래서 시작한 사회복지사~~~ 앞으로는 믿음의 기도로 오직 예수님을 위한 일을 하기 위해 사회복지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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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제야 읽어서 먼저 죄송합니다.

행복하소서 저자 최일도 목사님 대한민국에서 가장 나누고 배푸는 마음이 가장 큰 사람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오듯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최일도 목사님이다.

나도 이 분처럼 배풀고 나누면서 생활하고 싶다.

그래서 시작한 사회복지사~~~ 앞으로는 믿음의 기도로 오직 예수님을 위한 일을 하기 위해 사회복지목회를 위해 기도한다.

이 행복하소서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다짐한다.

나눈다는 것 배푼다는 것 너무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이 교훈으 가르쳐 주신 예수님한테 감사기도를 드려야 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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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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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밥퍼목사 하면 최일도 목사님 이름이 바로 떠오른다. 최일도 목사님의 책이 다일공동체를 만든 시점으로 하여서 20주년을 맞이해 [행복하소서]책이 나오게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이다. 그 기념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실어주고 나눔을 마음 속 깊이 새길 수 있게 해주는 최일도 목사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최일도 목사님 평생 헌신과 봉사로 살아 오신 삶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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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밥퍼목사 하면 최일도 목사님 이름이 바로 떠오른다. 최일도 목사님의 책이 다일공동체를 만든 시점으로 하여서 20주년을 맞이해 [행복하소서]책이 나오게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이다.

그 기념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실어주고 나눔을 마음 속 깊이 새길 수 있게 해주는 최일도 목사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최일도 목사님 평생 헌신과 봉사로 살아 오신 삶을 매일 매일 적어 오신 글이다. 이 글을 통해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2007년 4월 부터 2008년 4월까지.. 1년동안 짧은 형식의 글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마음을 울리는 유서까지.. 너무 마음속 깊이 따뜻함을 우러나오게 해주는 책이였다.

1988년 청량리 쌍굴다리 아래에서 굶주린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고 성경 말씀을 나누는 생활을 시작한 지 20년의 세월.. 그동안 한결같이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온 최일도 목사님의 이야기가 고스란에 책속에 묻어있다. 일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수 있는 글과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이 감사하고 선물 같다는 느낌도 느낄수 있었고, 작은 일에 기뻐하며 즐겁게 생활함을 힘을 내게 해주는 글도 읽을 수 있었다. 바쁜 생활 속에서 나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보듬어 주는 글도 있어서 마음이 쿡쿡 찔렀다.

 

최일도 목사님의 편지글을 보면서 내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 보았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 손잡고 보육원가서 봉사했던 일들이 생각 난다. 부모님 모두 교회를 다니시고 교회에서 만나서 가정을 꾸리시고 자식들 낳으셔서 후세들에게 되물려 주시는 마음 가짐.. 부모님과 함께 봉사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새록새록 기억에 남는다. 최일도 목사님처럼 오랫동안의 봉사를 해온것이 아니라 부끄럽게 느껴지지만..

 

성인이 되어서 느끼는 것이지만 봉사를 못했던 부분들이 아쉬움만 남고 마음속으로만 반성할 뿐 몸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후회가 된다. 내 자신이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가고 있지만 정작 가는 길에는 내 목표가 불분명하게 가고 있다. 그리고 나는 무엇때문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어떤 길에 서있는건지.. 최일도 목사님의 사역을 보면서 소망과 희망을 찾아본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면서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싶다. 주님께서 맺어진 인연으로 말씀과 명령따라 늘 소중히.. 그리고 사랑을 베풀고 나누면서 주님의 뜻하신대로 감사하면서 내 삶에 대한 개척을 다시 해봐야겠다.

 

내가 가지고 있는 주님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자가 되고 싶다. 찬양은 잘 못부르지만..

천관웅 목사님 찬양이 생각난다. '밀알' 한알의 밀알처럼 썩어지리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을 닮아가는 삶.. 그 삶이 올바른 사람이고 헛되지 않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최일도 목사님이 하신 말씀처럼 하루하루가 행복하소서.. 이 말을 말하는 그날까지 많이 노력해야겠다.

j*******2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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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므로 행복하였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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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가 곤충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벌 이야기'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고 쉴러는 셰익스피의 극작품을 읽었기 때문에 독일의 세계적인 극작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주장을 펼치는 글을 읽었다.   이번에 나는 최일도 목사님이 쓰신 '행복하소서'를 읽으면서  '책을 읽으므로 나는 행복하였네라' 이렇게 고백하고 싶다.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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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가 곤충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벌 이야기'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고

쉴러는 셰익스피의 극작품을 읽었기 때문에 독일의 세계적인 극작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주장을 펼치는 글을 읽었다.

 

이번에 나는 최일도 목사님이 쓰신 '행복하소서'를 읽으면서 

'책을 읽으므로 나는 행복하였네라' 이렇게 고백하고 싶다. 

안티 기독교인들로 부터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로 불려지는 가슴 아픈 현실 속에서

최일도 목사님의 삶과 사역은 어둠 속에서 빛을 보는 듯하다.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동안 올곧게 한 길을 걸어가는 것과

초심을 잃지 않고 싫은 내색 없이 행복으로 그 길을 걸어가는 것에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

행복편지 가운데 2007년 9월 11일자 H형제에게 용서를 구하는 글은 감동을

2008년 3월 10일과 11일자에 나오는 송인성 장로님에 대한 글은 나 또한 마음으로 울게 해주었다.

우리도 그렇게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그렇게 그리워하며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2007년 4월 8일부터 2008년 4월까지 매일 매일 원하는 독자들에게 보내진 행복편지같다. 

그 누구 보다도 바쁜 삶이었을텐데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그렇게 써 내려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고 있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다일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행복편지는 계속 씌어지고, 배달되고 있었다. 나도 오늘 구독을 신청했다.

 

주의 길을 가면서도 정작 붙잡아야 할 것은 잡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으며 지내는 날들도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나의 사역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무엇 때문에 나는 바쁘고, 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나는 어떻게 이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자문해보면서

앞서지도 아니하고 뒤서지도 아니하고

주님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최일도 목사님의 사역을 보면서

소망을 빛을 마음에 다시 품어본다.

최일도 목사님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분을 만들어 쓰시는 하나님이 대단하신 걸 알기에...

나도 한자락 소망의 끊을 붙잡고, 긍휼의 목회, 사랑의 목회, 소망의 목회, 행복의 목회를 꿈꿔 보았다.

이 한권의 책이 또 나를 다듬고 있다.

 

최일도 목사님의 미소가 눈에 선하다.

청량리에서 맨 처음 끓어드렸다고 하는 냄비와 함께

 

이 책 가운데 있는 마음에 드는 두가지 신조어(?)가 있다. ^^

하나는 아하! 이건 아멘 할렐루야의 뜻

두번째는 삼위일체 커피, 흔히 우리가 부르는 다방커피를 이렇게 부른다고 한다.

왜냐하면 커피와 설탕, 크림 세가지가 하나로 녹아져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다방 커피라 부르지 말고 삼위일체 커피라고도 불러보자. ^^

 

조금 후면 나에게 의미있는 날이 다가온다. 그 날부터 나도 매일 나의 삶을 적어내려가리라 결단해본다.

그래서 1년 후 나도 나 나름대로 책을 한번 엮어봐야겠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이들이여 매일 매일 행복하소서 ^^

j****l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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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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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최일도 목사님을 너무나 주변으로부터 다른 책으로부터 알아왔기 때문에 어떤 분일까? 궁금함으로 읽게 된 책이다. 밥퍼목사님으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사랑을 알고 싶다고 책장에 글을 쓰고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은 후 한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나 주변사람들에게나 상당히 감사한 일이다. 다만 살면서 그 사실을 잊고 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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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최일도 목사님을 너무나 주변으로부터 다른 책으로부터 알아왔기 때문에

어떤 분일까? 궁금함으로 읽게 된 책이다.

밥퍼목사님으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사랑을 알고 싶다고 책장에

글을 쓰고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은 후

한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나 주변사람들에게나

상당히 감사한 일이다. 다만 살면서 그 사실을 잊고 살 때가 많을 뿐이다.

최일도 목사님의 일기 같은 편지를 읽으면서 새삼 하나님의 사랑을 눈 뜨게 한다.

이 책을 읽는 날들마다 나의 마음이 잠잠히 세상과 대화하는 것 같고 감사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하던중 행복하소서의 글을 읽은 것들이 생각이 났다.

외면보다는 내면을 중시여기는 책! 그리고 유리같이 나의 마음이 깨끗하게

겉과 안이 닦여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완전하게 비춰지는 사람이 되게 하는 책이었다.

아마 이것은 이 책을 지은 목사님이 이런 생각과 마음으로 살았기에 읽는

이들의 마음속에도 이런 마음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할 때 이렇게 책으로 다른 사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에게 옮겨진 적은 오랜만인 것 같다. 내가 나인 것 같은 시간들이

이 책으로 비롯되었기에 더욱 감사한 순간이었다.

 

행복하소서의 제목처럼 행복해지는 순간순간의 글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아마 내가 이 책에서 받은 느낌을 지금 이 글을 보는 분들도 조금은 맛볼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 글에서 한 가지를 적어본다면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빛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또한 나의 부족한 점들 때문에 함들때가 많았다. 죄 인줄 알면서 조금씩 반복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나름 힘든 시기를 보낸듯하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그것을 볼 수 있는

빛 가운데 지금 내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만으로 감사하다.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을 없을 것이다. 다만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나의 생각들이 너무 많이 차서 그분의 음성을 못 듣는 것이고 그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하나님의 사랑하는자! 미친자!로 살고 싶지만 말로 그친 것이 너무 많아 항상 죄송하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나의 길이 그 길과 멀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제는 나도 하나님을 조금은 행복하게 해드려야 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하게 하는 책이다.

요새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것을 느낀다.

이럴때 이 책으로 외로운 가을 날, 독서의 계절 가을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1년의 편지 너무 잘 읽었다. ^^

 

마지막으로 최일도 목사님께서 미리 쓰신 유언에 있는 한 사진안에 액자의 글들이

나의 마음에 들어온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한다.

나 또한 이 글과 지금 이 순간에 살아있음에 또한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한다.

b******7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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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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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에 대한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다. 최일도 목사님의 다일공동체 삶에 대한 평생의목표와 실천이 곳곳에 숨어들어있는 이 책의 내용은 하나의 시이며,수필이며 또한 소설이다.   평생 꿈꾸던 소설같은 삶에 대한 비전을 끊이지않고 누려왔던 그 삶이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이루어졌음을 고백하며, 읽는 이들에게 그리고다일공동체를 지켜보고 있었던 많은 독자들 혹은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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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에 대한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다.


최일도 목사님의 다일공동체 삶에 대한 평생의
목표와 실천이 곳곳에 숨어들어있는 이 책의 내용
은 하나의 시이며,수필이며 또한 소설이다.

 

평생 꿈꾸던 소설같은 삶에 대한 비전을 끊이지
않고 누려왔던 그 삶이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음을 고백하며, 읽는 이들에게 그리고
다일공동체를 지켜보고 있었던 많은 독자들 혹은
많은 대중들에게 그간 바라보았던 그 바라봄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주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하고 싶다.

 

누구보다도 현실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을 것 같은
최일도 목사님의 모처럼의 책 제목이 다소 시적이며,
이상적이며, 비현실적인 뉘앙스를 풍겨 의아한 생각이
들으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였으나,

 

너무도 탁월한 책의 제목으로 "행복하소서"라 지어진
본 제목은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자녀인
우리들에게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한껏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의 보좌로 앉으신듯한 느낌이 들게끔 하였다.

 

최일도 목사님은 다일공동체를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충분히 아셨을 듯한, 그래서 본 제목과 같이 깊은 내음을
책 곳곳에 스며들게 한 매일매일의 삶을 분신과 같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었을 것이다.

 

특히 마지막 유언부분은 너무도 감명깊다.
유언이 아니라 자녀들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양 이렇게 살아야겠단 생각이 절로 들게끔 할 수
있는 너무도 멋진 유언이 아닐까..

틈나는대로,
조용히 하나님을 묵상하고플 때
밥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밥을 제공해주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정녕 너무도 멋지게 해내신
최일도 목사님의 이 책이- 너무도 멋지다.

 

r****s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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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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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 보다. 꽁꽁 묶여있던 눈물샘이 다시 터진다. 최일도목사! 학교에 다닐적에 동아리 공동체모임이 있는 어느날! 검정색 긴 잠바를 입고 학교에 어슬렁!!! 나타난 그를 보고 선배들은 다들 밥퍼! 목사 떴다! 하고 얘기를 했다. 뭔????   나중에 그곳에 가서 나 역시 밥을 푸고, 그 유명했던 588도 가보고 했지만, 욕심에 뭍혀 살던 스물 세살의 여자아이에게 최일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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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 보다.

꽁꽁 묶여있던 눈물샘이 다시 터진다.

최일도목사!

학교에 다닐적에 동아리 공동체모임이 있는 어느날!

검정색 긴 잠바를 입고 학교에 어슬렁!!! 나타난 그를 보고 선배들은 다들 밥퍼! 목사 떴다! 하고 얘기를 했다. 뭔????

 

나중에 그곳에 가서 나 역시 밥을 푸고, 그 유명했던 588도 가보고 했지만, 욕심에 뭍혀 살던 스물 세살의 여자아이에게 최일도 목사의 밥퍼는 그리 매주가야만 하는 곳이지는 못했다.

학교에 가끔 오시면 야! 식권있냐? 하며 후배들의 점심을 걱정하시며 500원짜리 식권을 나눠주시던 분!

가끔 안타깝기도 하고 가끔 너무나 커 보이기도 했던 목사님!

 

너무나 귀한 일을 지금껏 진행해 오고 계심을 책이나 신문, TV를 통해서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봤었다.

책 속에 간간히 보이는 모습은 지금은 제법 연륜?이 느껴지고( 사실 살이 찌시지는 않았었다. 근데 지금은 살이 조금 있어보여서 더 좋았다.)

그 멋진 미소만큼은 여전히 감사했다.

 

책을 보면서 역시 목사님이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하는 사모님과 어머니, 그리고 함께한 수많은 사람들!

그속에 움직이는 사랑과 사연들!
첫 편지의 "당신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단 한장을 넘기지 못하고 목이 꺼이꺼이 해진다.

 

행복하기 위해 먼저 버려야 하며, 빛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에겐 그림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5분만 마라도나! 향기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라일락, 매번 꼭 필요한 '한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

나무에게 친구가 필요함을 아는 어린이들, 소박한 김밥.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기린의 키,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릇의 용도, 해봤어? ,테레사 효과 ..................

미리 써 놓은 마지막 편지 유서에 까지....

 

가끔씩 보이는 기도문들과 사진들

그 속에 보이는 행복함과 따뜻함!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들이 있다.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일을 맡으신 최 목사님께 감사를!

오늘 나는 행복하소서 라는 주문을 되내이며 하루를 힘차게 살아보련다.

r********k 200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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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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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밥퍼목사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삶과 희망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아름다운 참여와 나눔 그리고 섬김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픈 목사님의 소망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따뜻한 책이다. 행복을 전하는 가슴따뜻한 이야기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년간 꼬박 보낸 편지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을 읽는동안 목사님은 글을 참 쉽게 쓰신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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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밥퍼목사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삶과 희망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아름다운 참여와 나눔 그리고 섬김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픈 목사님의 소망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따뜻한 책이다. 행복을 전하는 가슴따뜻한 이야기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년간 꼬박 보낸 편지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을 읽는동안 목사님은 글을 참 쉽게 쓰신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그냥 일상의 이야기를 막힘도 없이 줄줄 쓰내려간 느낌이다. 그러면서도 단어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과 힘을 내포하고 있다. 설곡산에서 공동체를 위해 섬기고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한 시간들을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 나눔과 섬김의 생활이 지극히 자연스런운 분이다. 가슴이 따뜻한 분이다. 거짓이 없이 진솔한 삶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다.

 

최일도 목사님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인 것을 알고 계신다. 그래서 그 행복을 모든 이들이 누리기를 원하고 계신다. 공동체의 삶이 더욱 확장되고 벽이 허물어져 너도 나도 하나되는 세상을 바라며 행복을 전하고 계신다. 입으로만 머리로만 사랑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가슴과 발로 행하는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다. 슬픈 일에는 함께 가슴아파하고 기쁜 일에는 동일한 맘으로 기뻐하시는 참사랑의 생활을 하고 계신다. 경쟁에서 이기는 우월의 삶보다 행복한 패배를 즐거워하는 멋진 분이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함께 해야할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 스스로 모든 일을 감당하는 사업위주(성과위주)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의 실천을 하라고 하신다. 단지 하사람만을 안을 뿐이라는 테레사 수녀의 말씀처럼 나눔과 섬김을 생활가운데 적용하라는 것이다.

 

평화롭고 조용한 느낌을 주면서도 강한 메세지를 던진다. 우리는 쉽게 사랑을 이야기 하고 나눔을 논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지만 목사님께서는 어렵게(엄청난 고민과 훈련을 거친 후에야) 이야기 하시지만 실천은 엄청나게 쉽게 하신다. 목사님의 사역이 우리의 생활이 되길 바란다. 아니 나의 생활이 되길 바란다. 목사님의 계획이 품성하게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라면서 목사님은 미리 유언장을 기록하면서 책을 마친다.평생을 달려온 공동체의 삶이 개인의 명예가 아닌 하나님 나라을 위함이라는 고백을 하면서 사랑하는 가족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한다. 사모님과 자녀들은 참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다.

 

최일도 목사님이 전하는 행복메세지를 통하여 세상이 더욱 밝아지고 아름다워지길 함께 기도한다.

s*******o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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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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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의 마지막달 일년을 거의 다 보낸 날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통해 최일도목사님의 사랑이야기에 푹 빠져던 기억이 난다. 수녀였던 김연수사모와의 운명적만남과 사랑, 그리고 다일공동체를 만들게 된 이야기들 다 기억나지 않지만 목사님의 웃음을 보며 찐한 사랑의 모습들이 생각난다.   이번 책은 최목사님이 다일공동체의 가족들에게 365일 매일매일 보내신 편지들을 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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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의 마지막달 일년을 거의 다 보낸 날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통해 최일도목사님의 사랑이야기에 푹 빠져던 기억이 난다. 수녀였던 김연수사모와의 운명적만남과 사랑, 그리고 다일공동체를 만들게 된 이야기들 다 기억나지 않지만 목사님의 웃음을 보며 찐한 사랑의 모습들이 생각난다.

 

이번 책은 최목사님이 다일공동체의 가족들에게 365일 매일매일 보내신 편지들을 엮어 놓았다. 항상 행복을 추구하는 분답게 글마다 행복이 묻어난다. 서문에서 '누구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보이는 하늘이지만, 모두에게 행복으로 느껴지는 하늘은 아닙니다. 그것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고, 알아차리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다'는 말씀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평범한 것들, 내 주위에 있는 것들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파랑새만 쫓다보면 평생 행복을 누릴 수 없게 된다. 네잎클로버가 '행운'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서 다들 세잎클로버를 밟으며 네잎클로버를 찾는데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다한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는 것중 특별히 가족들을 소중히 여기는 데서  오는 것 같다. IMF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가정이 해체된 곳들이 많은데 평소에 가족간의 사랑이 돈독했더라면 어려움중에 더욱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2007년 4월 10일글에 보면 79세이신 어머니께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내년에도 다시 이것을 볼수 있을까? 하시는 비유를 이야기하면서 행복을 미루지 말라고 한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다. 내일에 대한 쓸데없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오늘의 행복을 놓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내일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다 내려놓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 내일은 오늘한 행동의 결과이니 오늘이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행복할 수 없다.

 

다일공동체를 단지 어려운 분들에게 밥만 제공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이 책에 보니 동남아시아에도 다일공동체 지부를 만들어 어려운 이들을 돕고 있고 다일천사병원등 많은 일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20년의 기간동안 한결같이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마지막 부분에 미리 써놓은 행복편지인 유서에서도 다일교회와 그 공동체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볼 수 있었다. 특별히 자녀들에게 당신의 재산을 물려주기 보다는 정신적, 영적인 것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도 자녀에게 무엇을 남겨주어야 하는지 다시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j*****o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전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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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퍼주던 목사가 밥만 퍼준 것이 아니라 지치고 가난한 상처입은 영혼들에게 행복을 퍼주는 책이 아닌가 한다.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해도 청량리 쌍굴다리 밑에서 노숙자에게 밥을 퍼주는 일명 "밥퍼 목사" 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듯 하다. 목사라고 말하지 않는 다면 그들 속에 섞여도 전혀 튀지 않는 푸근한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부담없는 그런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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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이들에게 밥을 퍼주던 목사가 밥만 퍼준 것이 아니라 지치고 가난한 상처입은 영혼들에게 행복을 퍼주는 책이 아닌가 한다.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해도 청량리 쌍굴다리 밑에서 노숙자에게 밥을 퍼주는 일명 "밥퍼 목사" 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듯 하다.

목사라고 말하지 않는 다면 그들 속에 섞여도 전혀 튀지 않는 푸근한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부담없는 그런 목사님이 아닌가 한다.

"행복하소서"

말 그대로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가면서 마음속에 참 행복함을 전해 받았다.

어떤 형식이나 꾸밈이 없이 하루하루에 삶을 써내려 간 일기인데 그 속에는 감사도 가슴아픔도 안타까움도 때로는 속상함도 묻어 있는 그래서 더욱도 공감이 가는 그런 글들이다.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 하면서 결론은 감사하는 삶을 잊지 않았고,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상황들을 이야기 하면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이런 것이 진정한 마음에 안식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전해 주는 정말 가슴 따뜻해 지는 글들이다.

많이 가졌기에 베푸는 것이 아닌 빈 손이기에 더욱더 절실하게 부르짖을 수 있다는 것.

아까울 것이 없기에 맘 놓고 주만 바라보고 병들고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의 삶이 왜 그래 높아만 보이는지........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잘 차려진 밥상이 정말로 미안하고 미안했다.

내가 조금 나눈다면 행복해질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렴풋이 구제를 생각하지만 정작 다가가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정말 어떤 커다란 계획이 아닌 많은 물질이 아닌 진정 마음으로 실천하고 믿음으로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감사를 주는 지 그래서 따뜻해진 세상을 경험할수 있었다.

많은 시간의 여유를 갖고 잘 보이려고 쓴 글들이 아니었을텐데도 어찌 그래 섬세하고 꼼꼼한 표현들이 되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찡한 마음을 전달하는지 한 장 한 장 공감되는 글들을 보면서 작은 일상속에서도 정말 많은 감사꺼리가 있구나 하는 그런 깨달음이 다가왔다.

자신의 일기 뿐만이 아니라 아내의 글도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마더 테레사를 비롯하고 잘 알려지고 익숙한 글들도 접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다양한 사진들을 통하여서 그가 행복을 나누기 위해 실천하는 모습들도 접할 수 있었고 사랑의 힘이 믿음의 힘이 그래서 행복한 이들의 표정을 엿볼수 있었다.

한 권의 책을 읽었지만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감동이 전해졌다.

각박한 세상삶에 끌려가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잠시 쉬어가라고. 그래고 행복해지는 귀한 시간을 전해 주고 싶다. 

j*****a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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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님의 마법의 소리.. ”행복하소서 귀한 축복의 메세지를 전해 듣는 듯 하다.<?xml:namespace prefix = o />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마치 내가 행복의 소유자가 된 듯 더 더욱  행복했다..   밥퍼 목사님으로 유명하신 최일도 목사님께서 365일 정성스럽게 행복의 편지를 써서 전하는 책이다.. 목사님의 일상과 소박한 삶, 아기자기한 삶을 통해 행복하소서~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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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님의 마법의 소리.. 행복하소서

귀한 축복의 메세지를 전해 듣는 듯 하다.<?xml:namespace prefix = o />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마치 내가 행복의 소유자가 된 듯 더 더욱  행복했다..

 

밥퍼 목사님으로 유명하신 최일도 목사님께서 365일 정성스럽게 행복의 편지를

써서 전하는 책이다..

목사님의 일상과 소박한 삶, 아기자기한 삶을 통해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를 외친신다

 

일상에서 행복을 찾게금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가 세상에서 꼭 행복을 누려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따뜻하고 진지한 사랑이 진하게 묻어 나는 책 임을 알수 있었다.

벌써 이 책을 읽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충만함을 느끼기에

행복 전도서 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나서 자존감이 생겨나고

주님이 주신 아름답고 풍요로운 세상을 누리며 감사하고픈 맘이 든다.

 

그리고 잠시나마 나 자신에게 행복의 주문을 걸어 보기도 했다...

 

 나는 사랑 받기에 충분하고 행복하기에 적합한 사람이다.

그저 앞만 보고 열심히 인생을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는 게 더 중요할 것이야.

하루 하루 주어진 삶이 선물처럼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이자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돌아 보는 시간 그리고 이웃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행복하기 위해서 가득 가득 주워 담으려고만, 채우려고만 했던 자신에게

비움으로서 행복을 담을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

 

이 책은 말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리의 나무를 바라볼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리의 사람들을 바라볼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리의 가족을, 이웃을 바라 볼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바라 볼 것을 예기한다.

 

이 세상은 '나 혼자' 가 아닌 '우리' '공동체' 의 삶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밥퍼 최일도 목사님

그 분은 퍼줌으로써 진한 행복을 가득 담을수 있었으리라..

성공보다는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시는 용기있는 분이기에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예수님의 길을 따라 사는 삶을 사시면서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진정으로 행복하소서를 외치시지 않을까싶다.

이 목사님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의 편지를  전하는 용기를 가져봐야 겠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목사님의 아름답고 귀한 메세지를 읽으며

세상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기보단 잠시 쉬어가는 여유와 작은 미소가 그려지는

행복을 찾게 해주는 책

 

책 표지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목사님 얼굴을 보면서 또 한번의 행복을  찾을수 있었다.

다 읽고서 책꽂이에 꽂아 두었건만시선이 자꾸 행복하소서

이 책으로 가면서 평안함이 느껴진다.

행복하다

c****7 200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