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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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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하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이지 않는 대륙’에 대한 그의 입장이다. 그는 오래 전 이제 시장은 급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시장 자체가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과거의 제조업과 유통, 서비스 업종처럼 내가 무엇을 갖고 사업을 하는지, 경쟁자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나에게 위협이 될지 보이지 않으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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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하면 생각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이지 않는 대륙’에 대한 그의 입장이다. 그는 오래 전 이제 시장은 급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시장 자체가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과거의 제조업과 유통, 서비스 업종처럼 내가 무엇을 갖고 사업을 하는지, 경쟁자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나에게 위협이 될지 보이지 않으니 이 아니 두려운가 하는 말이었다. 시장이 급변한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탈바꿈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앞장에서도 ‘보이지 않는 대륙’의 상황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책을 덮은 후에도 기억에 남은 사례라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 무척 충격적이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예를 들어 1980년대 소풍이나 여행을 생각해 보자, 어딘가 놀러간다면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카메라다. 그리고 카메라를 가져갈 때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필름이다. 사실 요즘 나이 40대 전후면 예전에 놀러가서 필름이 떨어져 찍고 싶은 것을 못 찍은 경험이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카메라 들고 다니는 사람을 몇 명이나 봤는가. 전문카메라맨이나, 신문기자가 아닌 다음에는 구지 카메라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왜냐고? 휴대폰에 이미 디지털카메라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고전적인 카메라가 디지털로 대체될 때만 해도 ‘아 이제 카메라도 디지털시대이구나’ 하는 정도였다. 구형카메라보다 찍기도 편하고, 흔들림도 적고, 게다가 필름을 살 필요가 없으니 이 아니 좋은가.

 

하지만 이런 상황은 순간적이었다. 곧 휴대폰에 카메라 기능이 부착되었고, 얼마 안 있어 휴대폰에 부착된 카메라의 화소 경쟁이 시작된다. 저자 말로는 인간의 눈으로 화면을 구분할 수 있는 화소 수는 300만 화소가 최고치라고 한다. 즉 그 이상의 화소는 인간의 눈으로 식별 불가능하기에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 휴대폰 가게에 들어가 보라. 현재 휴대폰에 붙어있는 카메라의 화소가 어느 정도인지. 아마 150만화소의 카메라는 기본이고, 조금 비싼 카메라를 보면 300만화소의 카메라가 붙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제 카메라는 디지털화 되면서 독립적인 시장을 갖고 있다기보다 컴퓨터의 확장도구가 되어버렸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당연하고, 큰 맘 먹고 프린트 좋은 것 하나사면 집에서도 출력이 가능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될 때까지 카메라 업계는 무엇을 했는가 이다. 결과를 놓고 보면 무척 한심해 보이지만 그들도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썼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왜일까? 바로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력의 부족 때문이다. 그들은 카메라가 지속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서 시장을 바라보며 방안을 만들었으니 이와 같은 시장을 어떻게 예견할 수 있었겠는가.

 

이 책의 주제는 바로 보이지 않는 대륙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프로페셔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말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몇 가지 소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우선, 우리가 잘못 생각한 것, 즉 앞에서 말한 스페셜니스트와 프로페셔널이 무엇이 다른 것인지, 어떤 점에서 큰 차이가 나는지, 스페셜니스트가 보이지 않는 대륙에서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를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프로페셔널의 정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저자는 프로페셔널의 가치를 ‘고객 지향성’에서 찾는다. 우리가 쉽게 연결시키지 못하는 시각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프로페셔널이 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그는 4 가지의 조건을 제시하는데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그리고 ‘적응력’이다.

 

프로페셔널은 이제 사회가 원하는 재원이고, 프로페셔널적인 자질과 역량을 갖춘 자만이 남다른 삶을 살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점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한 번 일독하라고 권한다. 평소 느껴보지 못한 오마에 겐이치의 날카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8.09.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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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가장 필요한 4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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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아마도 현대 직장인 혹은 일반 사업가들이 가장 추구하고자 하는 단어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사실 어떤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고 실질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방면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프로페셔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며 성공한 사람도 있고 전문적인 교육없이그냥 자수성가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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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아마도 현대 직장인 혹은 일반 사업가들이 가장 추구하고자 하는 단어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어떤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고 실질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방면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프로페셔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며 성공한 사람도 있고 전문적인 교육없이
그냥 자수성가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두 부류 모두 성공이 가능하지만 확률을 보자하면 아마도 전자의 경우 더욱 빨리 또는 더욱 쉽게 프로페셔널의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 오마에겐이치는 여러 프로페셔널에 도달한 사람중에 경험이 가장 많은 사람중 한 사람일 것이다.
아마도 많은 프로페셔널에 대한 분석 책중에 다른 보다 더욱 강한 읽고 싶은 욕구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실제로 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한 것이 아닌 기업가로서, 교육자로서, 경영자로서, 컨설턴트로서등 모든 다방면의 여러가지 경험을 두루 갖춘 몇 안되는 인물이다. 잠깐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닌 긴 장시간을 통해서 각각의 분야의 장단점과 개선점 그리고 긍극적으로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알게 된것 아닌가 생각해본다.

책을 통해서 저자는 크게 4가지의 조건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첫째 선견력...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선견지명이 있다라는 말이 존재하듯 실제로 프로페셔널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바로 선견력이다. 일반인이 보지 못하는 곳과 환경을 미리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바로 프로페셔널의 조건인 것이다.

둘째 구상력...사업구상...즉 행동에 옮기기에 앞서 수많은 여러가지 결과나 나타날수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한 분석이다.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 그 행동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하는것과 분석없이 그냥 행동에 옮기는 것과는 결과적으로 많은 차이를 발생하게 된다. 구상없는 행동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하는 것이다.

세째 토론력이다. 조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떻게 회의를 하고 토론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실제로 토론의 유무와 그리고 토론의 결과에 따라 정책 결정과 향후 방향등이 정해지며 결국 이러한 연속적 행동이 회사와 조직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이다.

네째 적응력이다. 강한 조직도 외부의 작은 충격에 무너질수 있다. 반대로 적응력이 강한 조직은 외부의 어떠한 충격에도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한다. 선견과 준비된 구상과 조직내의 구성원의 화합이 잘 된다 하더라도 외부의 충격에 약하다면
금새 무너지고 말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결국 저자가 제시하는 4가지의 기본적인 조건들이 다른 무엇보다도 선행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아마도 내 삶에 응용하여 결과로 창출한다면 나 자신도 프로페셔널의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a******m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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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이 무언인지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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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겐이치의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인 프로페셔널의 정의에서 부터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서 구성력 높게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미 프로를 원하고 있고 스폐설리스트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람을 원하고 있고, 모두가 원하는 꿈이다. 하지만 그저 꿈만 꿈뿐 다가기에는 너무 버거는 것이 현실인 사회에서 나에게 지식을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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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겐이치의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인 프로페셔널의 정의에서 부터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서 구성력 높게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이미 프로를 원하고 있고 스폐설리스트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람을 원하고 있고, 모두가 원하는 꿈이다. 하지만 그저 꿈만 꿈뿐 다가기에는 너무 버거는 것이 현실인 사회에서 나에게 지식을 가져다 준 책이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날마다 변하는 첨단사회에서 남들 보다 한발 앞서 나가고 모든면에서 능력을 갖추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에 한자한자 공부하는 마음로 읽어내려 갔다.

 

우선, 이 책에서는 스폐셜리스트와 프로페셔널, 저널리스트,하이퍼포머를 정의하고 있다.

스페셜리스트-주어진 환경에 적응하여 그 자리에 정해진 방법으로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한다.

하이퍼포머- 어떤 일을 시켜도 높은 성과를 올리는 사람

저널리스트-충분히 통하는 만병통치약 같은 사람

프로페셔널- 변화의 본질을 읽어내서 누구보다 신속하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이 중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목표한것은 분명 프로페셔널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내가 행동하는 고 있는 사람은 스폐셜리스와 하이퍼포머, 저널리스트를 모두 합쳐 놓은 듯한 사람이었다. 한마디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행동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대륙을 이루기 위해 4가지 조건들이 합쳐져서 숨어져 있는 가능성과 변수들에 잘 반응해야 내야 하고 그것을 후천적 학습에 의해 역량을 길러내야 한다. 스스로의 발전의 거듭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또한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고 있다며, 그것을 교활한 사고방식이라 일침하고 있다.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라면 위의 이야기에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생기는 장애물을 건널 수 있는 것을 알지만 앞에 시련을 생각하여 자신의 인생에서 방관자 노릇을 할 때 가있다. 장애물 뒤에 보석보다는 앞의 고통을 먼저 생각기 때문이라고 사료된다. 나 역시도 수많았던 문제 중에서 현실해결이 가능한 문제들이 더러 있었지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 이리저리 회피하는 게으른 모습도 보였고,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은 일에 투자하는 비실리적 투자를 한적도 있었다. 이런 것들이 내가 가지고 있던 교활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말하는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에 대해 알아보자.

1.선견력으로 성공의 패턴을 읽어내고 낡은 지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실패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라 되라 한다. 끊임없는 노력과 후천적 노력으로 기술을 습득하라고 말하고 있는 그는 의미없이 받아들이는 일본을 교육의 공해라고 꼬집으며, 비판하기도 한다.

우리는 수많은 실패들을 경험하며 사회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그 방법을 고정관념을 만들어 자신을 틀안에 가두려고 한다. 경험이라는 것은 미래발전전인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거꾸로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이라는 것을 어느순간 꼭 지켜야만하는 원칙으로 여겨서는 아는지 생각하기 때문이다. 경험을 쌓고 또 그경험을 딛고 설 때 진정한 발전이 있으리라 짐작한다.

2.구상력으로 내다본 미래의 그림을 구체적인 사실로 구상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완성했다면 그것을 구현해 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 과정에서 작은 실수들이 발견된다. 어떤 것이든 상세하게 검토는 자세가 필요하다.

 3.토론력으로 질문력과 발언력이며, 반대하거나 반론을 제기해도 원망하지 않는 것이 토론의 진정한 의미라 설명했다.

질문으로 우리가 얻는 것은 너무나 많다. 질문으로 자기주도적이 될 수도있고, 모르는 정보를 끊임없이 얻기도 한다.

하지만 상황에 맞는 토론을 추구해야 하여야 질문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모순력으로 어려운 문제라도 정답에 도달하는 길은 반드시 있다고 한다.

어떤 길이라도 끊질긴 노력만이 모순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4가지 조건은 앞으로 있을 우리의 프로페셔널을 시작하는 단초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오마에 겐이치의 펜이 되었다.

q*******n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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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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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제가 알고 있던 프로페셔널은 특정한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뛰어난 사람..정도였습니다. 그 일에서 프로가 되어라.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는데.. 내가 알고있는 의미가 스페셜리트트라니.. 그리고 재너럴리스트는 또 무엇인가.. 아마 셋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아마 재너럴리스트인것 같습니다. 얕게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 이제라도 정확이 알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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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제가 알고 있던 프로페셔널은 특정한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뛰어난 사람..정도였습니다.

그 일에서 프로가 되어라.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는데.. 내가 알고있는 의미가 스페셜리트트라니..

그리고 재너럴리스트는 또 무엇인가.. 아마 셋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아마 재너럴리스트인것 같습니다.

얕게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 이제라도 정확이 알게 되었으니..

집안일에서만큼은 프로페셔널의 되리라 생각을 해보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며칠전 옷을 구매하기 위해 일일이 입어볼 필요가 없는 쇼핑몰이 나왔습니다.

먼저 몸스캔을 하고 난후 입어보고 싶은 옷을 클릭만 하면 그 아바타에 옷이 입혀지고 회전도 하면서

전체적인 실루엣을 볼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몇년전에도 분명히 있었지만 그땐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속도가 너무 느렸기 때문에 옷을 입은 아바타가 빠른 속도로 회전할수 없어서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기술력이 보안되니 실현할수 있는 아이템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마에 겐이치가 말한 특정한 인물, 특정한 타이밍에 해당하면 그 일은 성공할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사업의 전략은 오직 사람에게 의존 해야하기 때문에 특정인물, 특정타이밍이 21세기엔 더욱 중요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성공하기 힘들고 성공엔 적절한 타이밍이 필요 하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프로페셔널의 네가지 조건에서

첫번재는 앞을 내다보는 선견력 입니다.

특정인물, 특정타이밍을 생각해보니 앞을 내다보는 선견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선견력에서 중요한건 자신의 직관인데 직관의 원천인 경험이 오래되면 외부의 변화에 대해 정확히 직관할수 없으니 직관력을 연마하기 위해선 오래된 경험과 가치판단을 원점으로 돌리는 제로베이스 생각을 가지고

직면한 어려움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해결할수 있으니 직관력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시 사용하고 다시 연마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오마에 겐이치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두번째는 구상하는 힘 구상력입니다.

선견력만으로 성공하기 힘든 이유는 이전까지의 성공법칙이 통하지 않는 새로운 경제공간, 새로운 규칙,

급격히 변화하는 속도를 따라 잡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걸 극복하고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힘이 바로 구상력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저자는 선경과 구상의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비로서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로볼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프로패셔널이 되기 위해선  많은 시나리오 중에서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을 충족하고 있는 한가지를

선택해서 정확한 타이밍에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지 어려가지 시나리오를 작성하는건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토론하는 힘 토론력입니다.

토론력은 소양과 식견을 가지고 연습을 하면.. 충분히 길러질수 있다고 합니다.

토론이 얼마나 많이 사용되는지.. 그 효과는 얼마나 큰지는 알고 있는데.. 일본도 우리나라도 토론력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매번 회교협상에서 실패하는걸 보면 어릴때부터 토론식 수업하는 선진국을 따라가기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마지막 모순에 적응하는 힘 적응력입니다.

경영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없지만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반복하는 것은 유일한 최선책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바뀌어도 즉시 대응할수 있는것이 진정한 힘이 아닐까요.

 

새로운 환경, 치열한 경쟁 세계 최고의 사람들과 경쟁해야하는 환경에서 문제해결능력과 상황파악능력

교착상태에서 빠져나오는 발상력등이 프로패셔널이 가져야 할 네가지 능력입니다.

프로페서녈은  어떠한 식으로 조건이 바뀌어도 그 기본적인  변화를 감지하여  누구보다 신속하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조직의 리더로써 자기가 맡고 있는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발전시키는 사람입니다

d*****h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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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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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입시험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시험 준비를 할 때는 다들 마찬가지이겠지만, 항상 의욕에 넘쳐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공부가 손에 안 잡히고 힘들고 다 포기하고 싶은 느낌이 들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의욕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힘든 일이었다. 그 무렵 한 선생님께서  "니들이 무슨 슬럼프를 말하냐? 슬럼프는 아무나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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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입시험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시험 준비를 할 때는 다들 마찬가지이겠지만, 항상 의욕에 넘쳐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공부가 손에 안 잡히고 힘들고 다 포기하고 싶은 느낌이 들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의욕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힘든 일이었다. 그 무렵 한 선생님께서  "니들이 무슨 슬럼프를 말하냐? 슬럼프는 아무나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프로인 사람들이나 이야기하는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일단 그 때는 프로가 아니었고,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낀 때였다. 하지만 지금은 좀더 프로에 가까이 가야하고, 반드시 프로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져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일에 임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프로다운 모습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무엇이든 자신의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름대로 자신의 시간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경쟁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누구나 프로는 아니다. 게다가 프로라는 개념을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 "여러분, 그 길의 프로가 됩시다!"라고 할 때의 프로는 스페셜리스트(좁고 깊게 아는 사람)를 의미하고 프로페셔널과는 다른 의미이다. 먼저 이 책에서는 그렇게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한 정의로 시작된다. 흔하게 알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르면서도 포괄적으로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단어 자체부터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명쾌하지는 않았다. 일단은 해당하는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평균 이상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인재를 의미하는 정도 일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경제평론가인 오마에 겐이치가 저술했다. 지은이의 말에 의하면 이 책은 '예언서'가 아니라 하나의 '지침서'이다. 프로페셔널의 마음가짐에서 시작해 그렇게 되기 위한 지적 기본 요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기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자기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알려고 하는 것은 프로페셔널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가장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단 이 책에서 말하는 4가지 조건에 대해 함께 살펴 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앞을 내다보는 힘인 선견력, 구상하는 힘인 구상력, 토론하는 힘인 토론력, 모순에 적응하는 힘인 적응력 등 네가지이고, 그 4가지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읽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고 보니 프로가 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재인 '프로페셔널', "누구나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라는 말에 힘을 얻어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4가지 조건들을 나에게 맞게 재구성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긴다.

s*****a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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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이끄는 프로'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조직을 이끄는 프로'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조직을 이끄는 프로'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마에 겐이치大前硏一.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의 사상적 지도자(경영분야)’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는 그는 경영, 정치, 사회, 글로벌라이제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Guru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이다. ‘Mr. Strategy’ 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전략적 사고
"'조직을 이끄는 프로'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조직을 이끄는 프로'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마에 겐이치大前硏一.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세계의 사상적 지도자(경영분야)’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는 그는 경영, 정치, 사회, 글로벌라이제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Guru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이다. ‘Mr. Strategy’ 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전략적 사고에 바탕을 둔 독창적인 컨설팅 기법으로 전 세계 기업들의 경영성과를 개선하였으며, 특유의 독설로도 유명한데, "그가 독을 품고 말(예언)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그는 특히 지한파知韓派 로 잘 알려져 있어, 한국경제 성장의 전환점이 될 즈음이면 어김없이 '그의 특유의 독설'이 퍼부어지는데, 다음날 일간지에 대서특필될 만큼 우리 또한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혹자는 그의 이러한 일본경제에 비교한 한국경제에 대한 독설을 두고 '우익적 성향이 강해 한국을 비꼬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며칠 전 (08.9.01) 신문에 따르면 그가 일본의 보수우익 성향 잡지인 <사피오>에 ‘독도에 대한 한국의 실효지배를 인정하자’는 취지의 글을 기고하기도 한 점등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그가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두고 또한 우리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이유는 그는 이미 일본경제에 있어서 한국경제를 떼어놓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또한 동북아평화가 일본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어, 한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고 그만큼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를 돌며 수많은 강연과 연설을 하고 있는 그가 현장에서 목격하는 세계경제의 변화되는 조짐을 누구보다 잘 간파하기 때문에 그것을 잘 깨닫지 못하는 일본과 한국에 대해 우려섞인 조언을 서슴치 않는 것이다. 발언의 강도가 높은 것은 사실인데, 아마도 그때문에 오히려 세상이 그를 주목하는 느낌도 든다.  
 
 "머지않아 프로페셔널 계층이 나타나서 산업계를 뒤흔들 것이다." 고 이번엔 직장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냈다. 즉 프로페셔널리즘이 아마추어리즘을 능가하는 시대, 정확한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맨이 일반화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곧 그런 시대가 올테니 대비하라고 강조한다.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원제목은 The Professional: A Manifesto for Business in the 21st Century 이다.
 
 

 
 고대부터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와 약사, 간호사 그리고 인간 행위의 선악을 판단하는 변호사등의 사자士字 가진 직업을 두고 우리는 '프로페셔널'이라 했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어 더이상 직업의 종류로 그것을 판단할 수 없다. 그는 이 시대의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을 두고 '항상 고객을 생각하고, 앞으로 평생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겠다고 각오한 사람이며,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즉, '이미 어느 한 분야에서 자신의 기량을 완벽하게 연마했고, 자신의 분야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끝나지 않는 사람'이며, 소니의 창업자 모리타 아키오, IBM의 전 CEO 루이스 거스너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는 프로페셔널의 정의를 쉽게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제너럴리스트스페셜리스트를 정의하며 구분하였는데, 제너럴리스트가 어떤 직종에 있더라도 탁월한 업무능력을 가진 사람, 스페셜리스트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여 그 자리에 정해진 방법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라면, 프로페셔널은 아무리 전제조건이 바뀌어도 그 밑바닥에 흐르고 있는 변화의 본질을 읽어내는 누구보다 신속하게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어 자신이 맡고 있는 조직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발전시키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이와 같은 프로페셔널이 필요하고 그들이 미래를 이끌어 간다고 하는 이유는 21세기라는 신대륙은 예전과 같은 실체경제와 중국과 인도, 남미, 북유럽, 동유럽, 러시아 등 신흥국가의 등장에 의해 거의 상식화된 '보더리스Borderless 경제-국경이 없는 경제' 그리고 인터넷이 만들어낸 '사이버Cyber 경제' 의 특성들이 뒤얽혀 기하급수적으로 부富를 만들어내는 '멀티플 경제'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21세기라는 이름의 신대륙은 예전에 비해 너무나 빠르게 그리고 그 모습이 변화무쌍해서 '보이지 않는 대륙'으로 봐야하는데, 이 세상에서 '생존경쟁'의 주도를 해 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프로페셔널'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란 '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으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전문성이 필요한 지식과 기술, 높은 윤리관은 물론이고 어느 경우에나 고객제일주의로 생각하며 끊임없는 호기심과 향상심, 엄격한 규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그러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서는 네가지 힘, 즉 앞을 내다보는 힘(선견력先見力), 구상하는 힘(구상력構想力), 토론하는 힘(토론력討論力), 모순에 적응하는 힘(적응력適應力)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을 내다보는 힘(선견력先見力)
20세기의 낡은 지식을 버리고 변화를 즐기며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대륙의 서바이벌에 필요한 후각을 키우는 기본 행동이락 한다면, 강한 긴장감과 건설적 의심은 선견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캡슐제라고 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대륙에서 일어나고 있는 빠른 변화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렇게 조금 강한 약물도 필요할 것이다.
 
 구상하는 힘(구상력構想力)
현재진행형 예언과 사고방식을 포함하여 그 모든 것이 이미 과거형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다음 세대를 구상하는 데 매우 중요한 출발선이 될 것이다.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게 아니라 작은 과거의 축적 위에서 큰 비약이 있었을 때 중요한 흐름으로 나타나는 법이다. 즉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직시하고, 그것을 예측함으로써 미래사회와 장래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것이다.
 
 토론하는 힘(토론력討論力)
토론에 임할 때 자신의 생각을 감추거나 왜곡하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한다. 상대가 누구든 기가 죽어서는 안된다. 물어보고 싶은 것을 묻지 앟고 목적을 이룰 수는 없다. 하지만 똑같은 질문이라도 뭍는 바법에 따라 상대의 성격과 상황을 고려하여 각도를 바꾸는 식으로 질문에 성격을 부여할 수는 있다. 그때 자신의 목적을 그대로 질문으로 바꾸어서는 안된다. 자신이 끌어내고 싶은 결과를 염두에 두고 결과가 나올 만한 입구를 발견해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순에 적응하는 힘(적응력適應力)
통솔이 효과적인 것은 환경 변화가 작고, 미리 정한 순서에 따라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생산성이 높아지는 경우뿐이다. 오늘날처럼 환경 변화가 격심해서 순간적으로 대응하는 상황에서는 되도록 개인의 재량을 넓히는 편이 오히려 생산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 또 권력의 집중에 따라 통솔이 강해지면 개인은 조직의 톱니바퀴로 전락해서 자유로운 발상이 태어나기 힘들다. 그렇게 되면 조직은 유연성을 잃어버리고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없는 체질로 바뀌고 만다.
 
 저자는 프로페셔널이 갖춰야 할 이 네가지 힘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함에 있어 오늘날의 뒤쳐져진 전문가 집단에게 독설을 퍼붓기를 서슴치 않는다. 뛰어난 전문지식과 행동력을 가지고 있는 스페셜리스트가 왜 진부해졌고, 주어진 조직을 정확히 움직이는 능력을 가진 슈퍼 제네럴리스트가 왜 좌절했는가 에 대한 대답은 '능력이 뛰어날수록 자신이 속한 집단을 짧은 시간 안에 잘못한 방향으로 이끌고 가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보이지 않는 대륙의 환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갖추기 위해서는 문제해결능력과 상황파악능력, 교착상태에서 빠져나오는 발상력 등의 높은 수준의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5년 후 거실의 모습, 5년 후 자동차의 모습, 5년 후 지갑의 모습, 5년 후 서재의 모습 등 지금과는 완전히 딴판으로 바뀌어 있을 그곳에서 눈에 보이는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내고 그런 큰 흐름 속에서 기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집단이 바로 21세기가 필요한 프로페셔널 집단이라고 단언한다.
 
 지금껏 기업 전체가 한 몸이 되어 움직어야 하는 전략을 만들어내기로 유명한 저자가 이 책에서는 '개인'에 몰두하고 '시간적 타이밍'을 강조하였다. 그는 그 이유를 최근에 성공한 기업은 대부분 '기존의 기본을 파괴하는 곳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스스로 이 책에서 자신이 30년 전에 발표해서 호응을 얻었던 전략의 3C (오마에 겐이치는 ‘Gettting Back to Strategy’에서 Strategic triangle이라는 소위 3C 분석을 제안한다. 3C 분석에서 3C는 자사(Company), 경쟁사(Competitor), 고객(Customer)을 의미한다. 겐이치는 3C 분석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략의 핵심은 고객에게 보다 더 높은 수준의 가치를 창출하여 제공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였고 이는 많은 기업의 전략 수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에 대해서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고, 기존의 비즈니스스쿨에서 가르치고 있는 프레임워크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기존의 프로페셔널 즉, '전문적 기술이나 지식을 갖춰 높은 보수를 얻는 일류 비즈니스맨'이라는 일반적인 단어의 소용에 대해 변화가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일정한 틀 안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대륙'의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포착해 내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민감하고 섬세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네 가지의 능력은 이제껏 전략 아래서 숨쉬고 있었던 직장인들이 갖추기에는 버겁기 그지 없는 사항들이다. 하지만, 그가 책을 통해 예를 든 성공한 외국의 수없이 많은 사례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이미 갖추고 있고, 그래서 21세기의 비즈니스 리더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날카로운 분석과 비평이 곁들어진 놀라운 혜안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과 대조해 봤을 때 그것들을 갖추기에는 너무나 힘겨운 당면과제로 다가와 이들을 어떤 방식으로 소화해야 할지가 난감하다. 기존세대는 차치로 두고 21세기를 이끌어갈 우리의 예비 비즈니스맨들이 그가 말하는 프로페셔널의 소양을 지닐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다분히 부정적이어서 두려운 걱정마저 들었다. 세상은 더이상 '시장을 읽어내는 힘'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읽고 만들어가는 힘'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았다. 21세기의 조직을 이끌어갈 프로의 조건을 생생하게 밝힌 책이었다. 오마에 겐이치의 입으로 나온 말이라 더욱 생생했다. 프로 비즈니스맨이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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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프로페셔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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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는 오마에 겐이치의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머지않아 프로페셔널 계층이 나타나서 산업계를 뒤흔들 것이다.”라는 말 그대로 프로페셔널리즘이 아마추어리즘을 능가하는 시대. 순수한 자본주의와 건정한 자유경쟁, 진정한 실력주의가 현실화되는 시대. 정확한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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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는 오마에 겐이치의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머지않아 프로페셔널 계층이 나타나서 산업계를 뒤흔들 것이다.”라는 말 그대로 프로페셔널리즘이 아마추어리즘을 능가하는 시대. 순수한 자본주의와 건정한 자유경쟁, 진정한 실력주의가 현실화되는 시대. 정확한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맨이 일반화되는 시대. 마치 경쟁하듯 더 높은 곳을 향해 자신을 연마하는 프로페셔널이 늘어나는 시대의 실현에 대한 그의 희망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오마에는 ‘프로페셔널은 선천적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실력을 쌓은 사회적 계층’이라고 말한다. 지난 세기의 불합리와 비효율을 제거하고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프로페셔널을 키우기 위한 하나의 지침서’로서


“누구나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라는 전제하에 프로페셔널의 정의를 시작으로 앞을 내다보는 힘, 선견력. 구상하는 힘, 구상력. 토론하는 힘, 토론력. 모순에 적응하는 힘, 적응력. 이라는 4가지 조건을 통해 진정한 프로페셔널한 인재로 거듭나는데 필요충분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페셔널하면 막연하게 자기 일의 전문가, 다재다능한 능력의 소유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단순히 어떤 분야의 일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해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무엇이든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며,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과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 위에 지적 태만을 경계하고 그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지적 호기심을 가진 사람만이 프로페셔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프로페셔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필요한 4가지 조건인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적응력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연마해야 하는지 오마에는 꼼꼼히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유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첫째 선견력 - 상식의 깨고 변화를 즐겨라. 저자는 과거 유형의 활동이 주류였다면 21세기는 무형의 경제활동이 주류를 이룰 것이기에 이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제를 미리 내다 볼 수 있는 선견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 구상력 - 현실을 직시하고, 예측함으로써 변화를 파악하고 미래 사업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힘을 바탕으로 기존의 이론과 과저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좁고 깊고 신속하게 기동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셋째 토론력 - 토론하는 힘은 구상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구상을 실현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능력으로써 후천적 학습을 통해 자신의 끌어내고 싶은 결과를 상대에게서 끌어낼 수 있는 질문하는 힘과 상대의 주장을 경청하는 ‘듣는 힘’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이해시키는 ‘설득하는 힘’을 조화롭게 개발하기 위해 논리적 사고와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모르는 곳에서 출발하여 자신에게는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보이지 않는지, 자신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한다.”

- 본문 151p -


넷째 적응력은 환경 변화가 심한 오늘날,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합리적 경영과 창조성의 조화를 이루고 개인의 재량과 자유로운 발상의 전환을 통해 키워나갈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경제보다 한발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한 일본에 대한 저자의 시각은 새로운 경제 주류에 대해 예측하지 못한 일본이 뒤늦게 지저분한 먼지를 피우며 무형의 경제를 인식하고 대처에 나서겠지만 이미 보이지 않는 대륙에서의 생존경쟁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기에 많은 댓가를 치러야만 할 것이라고 인정사정없는 냉철한 비판을 읽으며, 요즘 우리 경제 상황은 그의 눈에 어떻게 비추어질지.... 몇 달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개념의 정부 각료들의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환율, 주식 그로인해 점점 깊어지는 국민의 비판에 대해 자기반성은 커녕 책임을 모두 세계 경제의 어려움으로만 돌리고 있는 정부의 무책임한 행태를 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4가지 조건을 겸비한 진정한 프로페셔널한 인물이 아닐까하는 생각과 함께 다가올 미래의 인재가 되기 위해 꼭 갖추어야할 필요불가결의 조건이 되지 않을까한다.

b********0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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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오마에 겐이치가 말하는 조직을 이끄는 프로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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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경제평론가인 오마에 겐이치씨가 잭 웰치, 앤디 그로브,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 세계 경제 리더들과 함께 대화하고, 경험하고 공감한 21세기 비즈니스 환경과 그에 대처하는 능력을 명쾌한 분석과 사례로 풀어낸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가 지녀야 할 핵심역량인 4가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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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경제평론가인 오마에 겐이치씨가 잭 웰치, 앤디 그로브,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 세계 경제 리더들과 함께 대화하고, 경험하고 공감한 21세기 비즈니스 환경과 그에 대처하는 능력을 명쾌한 분석과 사례로 풀어낸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은 격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가 지녀야 할 핵심역량인 4가지 능력-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적응력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키워가야 할지를 다양한 예화로 설명하고 있다.


21세기 경제사회의 특징은 큰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21세기 경제공간을 보이지 않는 대륙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이유는 가치의 원천이 변해 대륙의 스케일과 스피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는 것이 보이지 않는 첫 번째 이유라고 말하고 있어 유형의 실제경제를 지탱해온 무형의 가치가 경제를 주도하고 움직이는 시대로 바뀐 것이다. 미국의 시가총액 1조엔이 넘는 기업을 보면 대부분이 사이버상의 걸리버로 서비스산업임은 틀림없지만 실체가 보이지 않는 고객과의 접점은 매장이 아니라 포털사이트라고 불리는 컴퓨터화면이다.

따라서 그 세계에서 활약하는 사람들 중에는 낡은 사고방식을 고수하는 이들이 아닌 대담한 발상과 행동으로 인해 젊은 세대가 많고 큰 흐름 속에서 기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집단, 그들이 진정한 21세기의 프로페셔널인 것이다.


지금 중요한 것은 정도나 규모가 아닌 방향성이다.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치열한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문제해결능력과 상황파악능력, 교착상태에서 재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들이어야만 이 시대의 진정한 프로페셔널인 것이다.


프로페셔널은 더 이상 의사, 변호사 등 직업의 종류가 아닌 전문 자격증이 있는 세계에서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기준은 ‘고객주의’이다. ‘고객’의 존재를 소홀히 한 채 그 지식과 기능에만 초점을 맞춘 것은 프로페셔널이 아니다.

기업의 논리로 행동하는 사람은 이젠 프로페셔널이라 부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상당히 위험하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는 고객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고객에게 헌신하겠다고 맹세해야 한다.(본문 28쪽)

즉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은 앞으로 평생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겠다고 각오한 사람이며,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다.

비즈니스프로페셔널에게는 정년이라는 개념이 없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도 싫어해 그들은 근면성실하며 늙은 몸에 채찍질을 해서 현장을 찾아다니고 보수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일한다.


고전학자 안대회씨는 ‘조선의 프로페셔널’에서 「자신이 믿는 일에 조건 없이 도전한 사람들」을 조선의 프로페셔널이라고 표현했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오마에 겐이치씨는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을 “이미 어느 한 분야에서 자신의 기량을 완벽하게 연마한 사람”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가 지녀야 할 핵심역량인 4가지 능력 선견력, 구상력, 토론력, 적응력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앞을 내다보는 힘 先見力은 강한 긴장감, 건설적 의심 등이 선견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캡슐제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일종의 극처방전 같은 것인데 선견력의 필요충분조건에 사업영역 정의의 명확성, 현상을 분석해서 장래의 방향을 예측하고 그 인과관계에 대해 극히 간결하게 가설을 말할 수 있는 능력, 몇 가지 선택의 길 중에서 소수의 것을 선택하고 선택한 길을 실행할 때 사람과 물자, 돈을 총동원하고 기본 가정을 잊지 않고 상황이 완전히 변한 경우를 제외하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 네가지 단계를 거쳐 성공한 사업가들은 나중에 선견지명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구상하는 힘 構想力은 현재진행형 예언과 사고방식을 포함하여 그 모든 것이 이미 과거형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다음 세대를 구상하는 데 매우 중요한 출발선이 되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직시하고 그것을 예측함으로써 미래사회와 장래사업을 구상할 수 있다.

선견성은 있지만 성공을 향한 로드맵을 냉정하게 구상하지 못해 도태되면서 시장에서 모습을 감춰버린 사업과 기업은 수없이 많다. 보이지 않는 대륙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신구 양 대륙에 관한 깊은 이해와 통찰, 철저한 자기 부정이 필요하다. 그것에서 자신의 무엇을 부정하고 무엇을 살리는가, 그것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구상력이다.

 

토론하는 힘 討論力은 토론에 임할 때 자신의 생각을 감추거나 왜곡하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한다.

물어보고 싶은 것을 묻지 않고 목적을 이룰 수는 없다. 하지만 똑같은 질문이라도 묻는 방법에 따라 상대의 성격과 상황을 고려하여 각도를 바꾸는 식으로 질문에 성격을 부여할 수는 있다. 즉 자신이 끌어내고 싶은 결과를 염두에 두고 결과가 나올 만한 입구를 발견해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잭 웰치는 그런 점에서 지칠 줄 모르는 학생이고 정열이 넘치는 선생이었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나는 한 자리에서 1만 8천번이나 질문하고, 그래도 일어서지 않고 끈질기게 버틴 적이 있다. 또한 나에게는 창조성은 별로 없지만 그것을 간파하는 능력은 있다.” 이렇듯 그는 늘 사람들의 이야기에 끊임없이 귀를 기울이고 허심탄회하게 질문을 계속해왔다.

 

모순에 적응하는 힘 適應力 마쓰시타 고노스케씨는 경영은 모순이라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탁월한 판단을 내려 V2000에 이미 수백억 엔의 자금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자 700명의 의견을 들은 후 V2000을 단념함과 동시에 VHS에 사운을 걸어 소니를 능가하겠다는 신념으로 과감하게 방향을 턴해 마쓰시타 진영이 승리를 거두었다. 이젠 생산성을 올리고 판매력을 강화해서 이익이 올라가는 기존의 성공방식이 통하는 세계가 아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문제를 세밀히 분석하는 힘이 아니라 전체를 내려다보며 생각하는 힘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기업의 성공은 비합리성과 합리성의 양쪽을 잘 가동시켜 비합리성을 경제적 효과로 바꾸는 능력에 달려 있다. 이 물과 불의 이율배반에서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변화가 태어나는 것이다.(베르나르 아르노를 말하다 217페이지)


지식이란 선구자들의 연구와 경험, 시행착오가 낳은 성과물이다. 확실한 지식을 얻으려고 하면 이미 정글은 짓밟혀 있고, 비즈니스 기회는 눈을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으리라. 앞으로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에게는 지금까지의 상식을 의심하고 ‘기존의 지식을 버리는 습관’이 필요하다.

상식을 의심하는 습관, 변화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의 생명줄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니다. 21세기의 보이지 않는 정글 속에서는 통찰과 판단을 가지고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진짜 프로페셔널인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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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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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를 선택한건 경제경영 구조의 선진국인 일본, 더군다나 경제 학자로써 이름을 날리고 있는 오마에 켄이치의 글을 읽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 일본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싶다. 역사적으로 그들은 우리를 다스려 왔고 문화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우리를 압도하고 있으므로,또한 우리의 정신세계 까지 이끌어 가고 있기에 말이다. 사실은 일본을 알고,반대로 그들의 앞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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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를 선택한건 경제경영 구조의 선진국인 일본, 더군다나

경제 학자로써 이름을 날리고 있는 오마에 켄이치의 글을 읽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실 일본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싶다.

역사적으로 그들은 우리를 다스려 왔고 문화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우리를 압도하고 있으므로,또한 우리의 정신세계 까지 이끌어 가고 있기에 말이다. 사실은 일본을 알고,반대로 그들의 앞에 서보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을 용서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예를 들면 일제시대 제국주의 전쟁으로 태평양전쟁중 조선에서는 젊은 여자와 젊은 남자의 수 3분의 2가 줄었다.

그 이유는 젊은 여자들은 정신대로 일본군 위안부로 죄다

끌려가고,남자들은 탄광에 혹은 징용으로 군대에 끌려갔기

때문이다. 이런 시대의 아픔을 우리는 용서할 수 있을런지...

경제강국으로서의 일본을 보고,그들을 앞지르고 싶다.

비록 책을 통해서라도 말이다.

프로페셔날의 정의는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자기 일에 꿈과 긍지를 가지고,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 이라고 정의한다.감정을 억제 하고 이성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비즈니스 프로페셔널은 앞으로 평생 자신의 기량을 연마하겠다고

각오한 사람이며,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 순간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을 세상은 원하고 있다.

켄이치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라고 강조한다.

프로페셔널이 되기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구상하는 힘,분석하는 힘,합성하는 힘 그리고 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통찰이 우선시 된다.

지금의 세상은 2.3개월 만에 완전히 딴판으로 바뀌고 있다.

보이지 않는 정글에서의 생존경쟁은 인정사정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능력을 키워야 한다.

무엇을 목표로 하고, 어떻게하면 실현할 수 있는지 제시하는

프로페셔널 전략론이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누구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것을 재빨리 간파하는 힘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한 순간 최고의 방법으로 낚아채는

기개가 프로페셔널 전략에서의 첫 번째 선견력이다.

아무도 손대지 않은 세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안테나를

집중해야 한다.

가능성을 최선의 방법으로 신속하게 실현하는 힘, 미래의 그림을

구체적인 사실로 구상하고 실현하는 구상력이 필요하다.

선견력과 구상력을 믿으면서도 끊임없이 의심하는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자기변혁은 선견과 구상의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만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프로페셔널은 이론과 논리로 토론한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행동한다. 논리적 사고가

프로페셔널의 조건이다.

논리적 사고와 토론의 기술을 사용해서, 상상력을 발휘하고

강한 신념과 집착으로 길을 돌파한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정답에 도달하는 길은 반드시 있다.

문제해결력과 커뮤니케이션의 적응력이 균형을 이루어야만 뛰어난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先見力 - 선견력 - 앞을 내다 보는 힘

構想力 - 구상력 - 구상하는 힘

討論力 - 토론력 - 토론하는 힘

適應力 - 적응력 - 모순에 적응하는 힘

 

저자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는 조금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하지만 이 4가지 비즈니스 핵심역량은 현대 비즈니스에서

없어서는 안될 비즈니스 무기이다.

f******3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마에 겐이치
"오마에 겐이치" 내용보기
사이버 공간에서 세 가지 길을 확보한다 포털    현재 웹상에는 5억 개가 넘는 사이트 가 있다고 하는데, 이 사이버 세계에는 지도도 표지도 없다. 방대한 사이버 세계 속에서 유일무이한 목적지를 찾기 시작할 때 존재조차 몰랐던 사이트로 안내해주는 것이 바로 포털사이트다.    포널은 국경이 없는 사이버공간에서 널리 전파되어 강력한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반복해서 이용될 확률이
"오마에 겐이치" 내용보기

사이버 공간에서 세 가지 길을 확보한다

 

포털

    현재 웹상에는 5억 개가 넘는 사이트 가 있다고 하는

데, 이 사이버 세계에는 지도도 표지도 없다. 방대한 사이버 세계 속

에서 유일무이한 목적지를 찾기 시작할 때 존재조차 몰랐던 사이트

로 안내해주는 것이 바로 포털사이트다.

 

  포널은 국경이 없는 사이버공간에서 널리 전파되어 강력한 브랜드

와 마찬가지로 반복해서 이용될 확률이 높다.

  포털은 멀티플 경제

에서만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중립성이 훼손되어

버리면 모처럼 쌓아올린 성공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2. 물류

 전자상거래의 두 번째 관문인 물류에 대해서는 최적/최강의 동맹

을 맺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패션산업 분야에서 델을 모델로 삼고 있는 곳이 자라라는 브

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는 스페인의 인디텍스 그룹이다.

 

3, 결제

  자세한 사용명세서와 함께 월 단위로 일괄 청구하는 후불식 공공

요금 시스템도 플랫폼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다.

  사이버 세계으 결재에 파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두 번

쩨 이유는 신용카드의 존재의의 때문이다.

  인터넷 세계에는 마찰을 싫어하는 프릭션 프리의 개념이

있어서 마찰이 적은 곳으로 돈과 사람이 흘

러가는 경향이 있다. -중략- 그중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시스템으로 성공의 충분조건을 구상하느냐가 미래 비즈니스의 승패

의 명함을 판가름할 것이다.

 

산업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미 미래 결제의 단계까지 신경써야하는 상황임에 분명합니다.

어디서나 신원이 바로 나타나는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좋고

회사도 그에 걸맞게 진화해야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