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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를 전부 구매하고 싶었는데 1권은 품절되어 못구했다.
우선 가격이 완전 저렴하다. 1,350원 요즘에 이렇게 저렴한 책 은 찾기 어렵다. 게다가 그림도 잘 그려져 있고 책 부피도 너무 얇아서 아이가 보기에 안성 맞춤이다.
내용도 아이들이 쉽게 애해가 가도록 주인공을 설정해 놓고 그 주인공이 생활속에서 투덜거리게 되는 이야기다. 주인공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고 기도로 이야기는 끝난다. 이야기 뒤에는 성경말씀 무슨 일을 하든지 여러분은 불평이나 분쟁없이 하십시오 빌2:14 나오고 왜 주인공이 투덜거리게 됐는지 생각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기도를 하도록 돼있다. 그리고 마지막장엔 상담치료사이신 한이옥님의 글로 끝맺음을 맺는다. 책에서 아이들이 투덜 거릴 때는 아이들이 왜 투덜 거리는 건지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라고 가르친다.
불평하게 되면 아이들은 투덜 투덜 거리기 마련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다. 우리 아이도 아직은 아기지만 자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지 않으면 울어 버린다. 아이와 어느 정도 대화가 되면 그 때는 이 책을 읽어주고 가르쳐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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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투덜 얼마전까지만 해도 울 막둥이와는 별로 상관없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 들어와 부쩍 자기주장도 강해지고.. 자기 생각 대로만 할려고 하다보니 어느 순간엔가 투덜투덜 대는 예찬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건 아직까지 많이 심한편은 아니라 이책을 읽고 요 며칠은 달라졌는 것 같다.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만약에 나중에도 투덜투덜 거린다면 예찬이의 엄마처럼 생각하는 의자를 만들어 투덜투덜 거리는 예찬이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줘야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마음을 다 드러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끝까지 담아 둘 줄 안다. (잠언 29:11)
[어린이 생활 영성시리즈] 는 넘 크지도 작지도 않고, 두껍지 않은 페이퍼북이라 나들이등.. 어디갈때 가방에 넣어 다니며 읽기에 좋다. 내용도 생활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는 이야기들이다. 자기들의 생각을 잘 표현해 줘서 그런가? 생활 이야기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것 같다. 내용 마지막에 있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를 통해 기도드리는 법을 배울수도 있고, 그럼나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도 좋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다. 뒤에 나오는 비밀기도 를 통해 자기만의 이야기로 기도 드릴수도 있다. 내용 중간중간 아래쪽에 내용의 주제가 되는 성경말씀이 있어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의 맨뒤에는 부모님들이 읽으면 좋을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이런 행동들을 하면 '어떻게 할까?..' 라는 고민을 덜어준다. 도움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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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로 '투덜 투덜 (불평)', '이기고 싶어 (속임수)', '줄까 말까 (나눔)', '나중에 할거야 (게으름)' 이렇게 네가지 주제의 간단한 책을 받았습니다.
저에게는 아직은 어리다고 하지만 벌써 투덜투덜 불평을 하고 욕심을 부리고 게으름을 피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있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를 위해 시간이 될때마다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각각의 책은 다른 이름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하나님께 이야기를 하는 방법으로 시작을 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예성이에요" (나중에 할거야 중)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각각 투덜거리고 게으름을 피우고 속임수를 쓰고 나누지 않았을때 그날 하루가 어땠는지 아이의 말로 표현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잘 못 했을때 어떤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기도와 다짐으로 마무리를 하지요. 그리고 책 내용 이후에 '그럼 나는?' 이란 질문으로 실제적인 적용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를 접하면서 이 책이 그냥 책으로서의 역할인 읽기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마치 한권의 성경공부 책을 보는 듯 했습니다. 한권씩 아이들과 읽으면서 공부하고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실제적인 가이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 한 주제가 마치 그 주의 어린이 예배 설교를 들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갑자기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영아부 전도사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으니까요..! 특히 저희는 '투덜 투덜'을 읽으면서 감사하지 못 하고 불평하고 싫다는 말을 너무 잘 하는 아이의 모습과 제 자신의 모습을 찾기도 하였습니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각 가정에서 시리즈 별로 구비하여 성경과 함께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거나 말씀 공부를 할때 한번씩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생활 영성'을 위한 귀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가격도 부담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이어서 시리즈를 준비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를 통하여서 이 세대에 아름답게 준비되어지는 우리의 자녀들의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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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먼저 이 책은 일기식으로 쓰여져 있어 공감이 잘가네요. 뭔가 '교훈해 준다'는 느낌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서 거리낌 없이 받아들여지는 책인 거 같아요. 아이들도 이러한 느낌이 좋은 지 교훈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끌리나봐요.
그리고 구성면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아주 깔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책을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적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책의 메모들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볼 수 있어 좋네요.
<불평>, <속임수>에는 기도문이 있어, 기도를 지도하기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속임수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되어 있어, 아이가 속임수의 본질을 알도록 도와줘요. 또한 <게으름>에서는 미래에 자신의 모습을 쓰는 란이 있어 "게으름"이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을 알게 해 주네요.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이야기를 시작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또한 그 때 그 때 필요한 말씀이 적혀 있어서 함께 기도하거나 성경을 찾아보고함께 나누게 되어 대화를 풍성하게 합니다.
정말 만족하지만 바라는 게 있다면 폰트크기가 조금 컸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한다면 막연한 설명이 아닌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는 "산 교재"라고 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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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린이들을 위한 "영성도서"가 출간 되고 있다는 것이 가장 기뻐요. 어린이들은 그저 어른들의 말이나 잘 들으면 된다고 생각하여 영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린이들을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볼 때 분명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기도하고, 말씀보고,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영적으로 성숙해 갈 수 있다는 말이죠. 이 책은 이를 뒷받침 해주는 것 같아 읽으면서 내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는 8권으로 되어 있네요.. [줄까 말까? (나눔) / 투덜투덜 (불평) / 나중에 할 거야 (게으름) / 이기고 싶어 (속임수)]
☆ 나눔 : 줄까 말까? 주리라는 아이가 등장하여 혼자서만 맛있는 것을 먹고 나눠주지 않다가 친구들과 가족이 자신을 따돌리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먼저 나누지 않으면 나눔을 받을 수 없다는 교훈을 주네요. ☆ 불평 : 투덜투덜 예찬이가 모든 일에 투덜투덜 불평을 터트리고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네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불평과 원망을 싫어하신 다는 것을 깨닫네요. ☆ 게으름 : 나중에 할거야 예성이는 TV와 게임에 빠져서 지금 자신이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루고 있어요. 결국 엄마한테 게임기를 빼앗기고 난 후에 해야할 일을 하는 예성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이런데라는 교훈을 얻었어요. 그리고 요즘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이 TV와 게임에 빠져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 했는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속임수 : 이기고 싶어 승리는 게임이나 놀이에 있어서 항상 이기고 싶어하는 아이예요. 그런데 그런 승부욕이 결국 속임수라는 것짓된 행동을 하게 하네요. 속임수는 도둑질과 같은 것이라는 말을 듣고 깨닫는다는 내용이예요.
책의 내용은 모두 짧은데 아주 은혜가 되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내가 이랬는데.."라며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치관과 영성이 올바르게 자리잡을 거란 확신이 들어요. 분명 이 책에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능력이 있다고 믿어요. 중간중간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 있는 것을 보면서 더욱 그런 믿음이 들어요. 마지막에 있는 한이옥선생님의 글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무조건 화부터 내지 마시고, 이 책을 선물하는 것이 어떨까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의 모습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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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 투털투털 (불평) 나중에 할꺼야 (게으름) 이기고 싶어 (속임수) 줄까 말까(나눔)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라는 책은 참 반갑고,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은 영성이라는 것을 한번 새롭게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가 흔히 영성이라고 하면 엄숙하고, 말도 없고, 검은 수도사복을 입은 것같고, 기도하고, 말씀만 보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의미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영성이라는 것은 삶과 함께 하는 것이야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게 만든다. 영성이 멀리 있는 뜬구름 잡기가 아니라, 현실에서 삶에서 누릴수 있는 것임을 말해주고 있기때문이다. 이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이고, 이 책은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 반갑고, 즐겁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나눔, 속임수, 게으름, 불평이라는 주제로 현실에서 우리가 누려야 할 영성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지적해 주고 있다. 영성이라는 것을 뭉떵거려서 이야기하기보다 하나하나씩 다루고 있어주는 것이 고맙다. 나눔이 영성이라는 것, 속임수는 영성이 아니라는 것, 게으름은 영성이 아니라는 것, 불평도 영성이 아니라는 것, 영성을 하나하나씩 집어주고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믿음이라는 것이, 신앙이라는 것이 뜬구름을 잡는 모습으로 살아가는때가 얼마나 많은가! 교회에서도 보면 교회는 열심히 다니고, 기도도 많이 하는 것 같지만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 성도가 있다. 오히려 사람에게 겁주고, 비판하고, 거만한 신앙인을 보면서 저건 아닌데,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를때가 있다. 그런 비정상적인 신앙인으로 크지 않도록 어린이때부터 영성이 무엇인지 잘 가르쳐주었다면 저러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면에서 어릴때 어린시절 영성이 무엇인가를 집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나의 구미에 딱맞는 책이라 할수 있었다. 그래서 자신있게 우리 아이에게 읽도록 했고, 열심이 읽었다. 이 책은 그리 뚜껍지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책이다. 사실 너무 얇아서 깜짝 놀랐고, 싼 가격때문에 깜짝 놀랐다. 어린이들 책이 다 그렇듯이 하드카버에 두꺼운 용지로 글짜는 얼마 되지 않지만 7000-8000원은 쉽게 넘기는 것이 아이들 책이다. 이 책도 마음만 먹었으면 그렇게 두꺼운 책으로 만들고, 고급 용지로 만든다면 얼마든지 비싸게 팔수 있었던 책일 것이다. 그러나, 책도 저렴하고, 오히려 작은 책으로 해서 값싸게 읽을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런 면에서 출판사 쪽에서는 많은 이익을 가지진 못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가운 책이다. 얇고 작은 책이어서 오히려 아이들은 마음껏 가볍게 읽을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독교 서적이어서도 그렇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이 꼭 나온다는 것도 반갑다. 우리 아이가 읽어가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읽는 느낌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대부분의 책들은 예전의 사건으로 내용이 끝나고, 나와는 동떨어진 느낌이 많이 들었다. 모세면 모세의 이야기로, 아브라함이면 아브라함의 이야기로, 예전의 이야기, 옛날 이야기로 끝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오늘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해야할 것과 나와 신앙이 한데 묶여져서 오늘의 나에게 요청하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라 할수 있겠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도록 그림이 크고, 그래서 꼭 만화책을 읽는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었다. 이런 류의 좋은 책이 계속해서 나오기를 바라고, 그때마다 꼭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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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자증을 부리거나 떼를 쓸대 하니면 울을을 보일때 아이 나름의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 말이예요 저희 아이가 왜 그럴까만 생각하지 그 원인에 대한 것을 알아내려고는 전혀 하지늘 않았으니간요 저희 아이가 투덜 거리면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해라 그리고 표현을 정확하게 하라고 다구치기만 했으니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기분이 어때를까 보다는 지금 현 제감정이 더 많이 앞섰던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아이는 아이대로 불만이 쌓이다보니 투덜투덜하게 되고 매번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습관화가 되었던것 같으니깐요 아이가 그럼면 그럴수록 더 많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가 알수 있도록 인내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책을 읽고나서는 이러면 안되지 이렇게 해야지 하는데 그것이 며칠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그 전의 생활로 다시 돌아가 버리니 정말 어떤때는 제가 모든것이 내 감정에 따라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다보니 아이가 얼마나 혼돈이 될까 생각을 많이 하는데 왜마음은 있는데 행동이 끝까지 가지를 못하는지 제가 한심스럽다니깐요 다시한번 다짐을 합니다 저희 자식들에게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 볼수 있는 힘을 달라고요 끈기와 인내를 달라고요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면 아이도 그렇게 저도 생활이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울거니깐요 기다림이라는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힘든일이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힘을 주니 옆에서 지켜봐주실거니깐요 기다리고 아이의 마음을 수용하고 포용하면 저희 가족에게 행복한 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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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 어린이영성생활 시리즈 4권(불평, 나눔, 게으름, 속임수)을 가지고 있다. 어느날 잠 잘 준비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한꺼번에 4권 다 읽었버렸다. 얼마나 짧은 지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 ^^
내 목소리가 나름 감미로와서 자기 전 책 읽어주기는 딱인데 이 책을 읽기 시작하자 오히려 아이들이 눈이 더 말똥 말똥해졌다. 공감이 많이 가는 모양이었다.
꼭 페이지 수가 많고, 많은 걸 담고 있어야 좋은 책은 아니다. 비록 얇은 책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소중한 보배가 들어있다면 충분하지 않은가?
먼저 한권을 읽었더니 둘째아이가 바짝 내 옆으로 다가왔다. 다른 시리즈 책도 읽어달라고 졸랐다. 재밌단다. 그러면서 자신의 투덜거림을 한번 더 생각해봤다나. ㅎㅎ
얇고 간단한 책이지만 책 나름의 파워가 느껴진다. 어린이 영성생활 시리즈가 앞으로 계속 이런식으로 출판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아이들의 나쁜 습관과 태도들 고치고 싶다면 아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함께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기도와 적용 부분도 내용이 참 좋다.
Please buy them and read them for your k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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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 Need to Talk to you about
결국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된다. 하나님께 용서를 빌게 되는데... <독후활동 - 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
<부모님과 교사를 위한 도움말 - 한이옥 선생님>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이며 문학치료사이신 한이옥 선생님의 도움말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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