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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게임에 너무 많이 중독 돼있다. 물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다 내 주변을 둘러 봐도 온 통 게임하는 사람들 천지다.
주인공 예성이는 게임을 하고 싶어 방청소를 뒤로 미룬다 하지만 엄마가 게임기를 가져가 버리시자 그제야 방청소를 한다. 그리고 게임기를 다시 돌려 받는다. 그리고 작은 글씨로 성경말씀 (자녀들이여,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이것이 주를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골3:20) 나온다.
예성이 동생이 농구시합이 있는데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예성이는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에 거절한다.그떄 어머니가 다시 나타나서 게임기를 또 빼앗긴다.가끔 게임을 하는 건 좋치만 맡겨진 일을 먼저 한후에 해야된다고 가르친다.그리고 옆에 작은 글씨로 성경말씀(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고 주께하듯 마음을 다해 하십시오.골3:23
그리고 주인공 예성이가 기도로 끝을 맺는다.
바로 뒷장엔 너,게으름 뱅이야,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잠6:6 과함께 생각하는 문제 가 나온다.
마지막장엔 6~11세는 근면성을 학습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나와있다.그리고 어린이들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과제를 하면서 근면성과 자신감을 얻게 되는 반면 그렇치 못한 아이들은 반대로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고 되어있다. 아이들이 조금 자라면 이제 장난감 치우기 방 청소하기등 아이들이 할 일을 하게 해주어 일 성취하는 만족감을 얻게 해주면 좋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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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 거야 막둥이의 모습이기 전에 나의 모습이라 읽어주는 내내 뜨끔했다. 그래서인지 나중에 할 거야 는 막둥이 보다 내가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엄마가 하라고 하는 것 마다 나중으로 미루는 예성이가 남같지 않다..^^; 언제부터인가 나중에 라는 핑계가 생겨버린 내 모습때문인지 막둥이도 가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는 정리를 잘 안한다. 엄마인 내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겠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열심히 할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예성이 엄마의 말이 생각난다. 그래 항상 지금. 바로. 실천하자.
*너,게으름뱅이야,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잠언 6:6)
[어린이 생활 영성시리즈] 는 넘 크지도 작지도 않고, 두껍지 않은 페이퍼북이라 나들이등.. 어디갈때 가방에 넣어 다니며 읽기에 좋다. 내용도 생활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는 이야기들이다. 자기들의 생각을 잘 표현해 줘서 그런가? 생활 이야기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것 같다. 내용 마지막에 있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를 통해 기도드리는 법을 배울수도 있고, 그럼나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도 좋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다. 뒤에 나오는 비밀기도 를 통해 자기만의 이야기로 기도 드릴수도 있다. 내용 중간중간 아래쪽에 내용의 주제가 되는 성경말씀이 있어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의 맨뒤에는 부모님들이 읽으면 좋을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이 이런 행동들을 하면 '어떻게 할까?..' 라는 고민을 덜어준다. 도움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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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에 대해서 묻는다면...
먼저 이 책은 일기식으로 쓰여져 있어 공감이 잘가네요. 뭔가 '교훈해 준다'는 느낌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서 거리낌 없이 받아들여지는 책인 거 같아요. 아이들도 이러한 느낌이 좋은 지 교훈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끌리나봐요.
그리고 구성면에 있어 군더더기 없는 아주 깔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책을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적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책의 메모들을 보면서 자기를 돌아볼 수 있어 좋네요.
<불평>, <속임수>에는 기도문이 있어, 기도를 지도하기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속임수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되어 있어, 아이가 속임수의 본질을 알도록 도와줘요. 또한 <게으름>에서는 미래에 자신의 모습을 쓰는 란이 있어 "게으름"이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을 알게 해 주네요.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이야기를 시작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또한 그 때 그 때 필요한 말씀이 적혀 있어서 함께 기도하거나 성경을 찾아보고함께 나누게 되어 대화를 풍성하게 합니다.
정말 만족하지만 바라는 게 있다면 폰트크기가 조금 컸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을 평가한다면 막연한 설명이 아닌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아이들의 영성을 키울 수 있는 "산 교재"라고 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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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어린이들의 필독서가 될 것 같다. 10페이지도 안 되는 이 책이 아이들의 인생을 좌우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별히 아이들의 성품에 있어서는 이만한 책을 추천하기가 힘들 것 같다.
또한 책의 구성도 아주 흥미롭다. 각 책의 내용이 끝난 후에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이들에게는 꼭 활동과 적용이 필요하다. 이런 면에 있어서 이 책은 아주 탁월하다. 바로 "그럼 나는?"이라는 부분이 아주 맘에 드는 책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 부분은 정말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뒷페이지에 있는 활동도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아주 좋다. 어른인 나도 그 곳에 열심히 써야 할 듯한 구성이다. 마지막으로 탁월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상담 심리 치료사의 조언이다. 상담 심리 치료사 한이옥님의 글은 부모님들이 꼭 읽어봐야 할 부분이다. 그곳에 내 자녀의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들어 있다. 꼭 이 부분은 라면을 끓이는 방법과도 같다. 대충 내 느낌으로 끓이면 물이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다. 하지만 뒷 부분의 글을 읽으면 그런 실수를 할 수 없다. 내 아이의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치려면 한이옥님의 글을 꼭 읽기 바란다.
무엇보다 이 책들을 추천하고 싶은 것은 말씀을 기준으로 쓰여졌다는 것이다. 세상적인 방법들도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생각하는 의자라든지 생각하는 발 등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이런 역효과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쓴 책이라면 금상첨화!!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책이기에 적극 추천한다. 또한 부모님들도 읽어보길 권한다. 왜냐하면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잘못된 습관을 생각해보고 고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시리즈로 5-8편이 다시 나온 것을 보았다. 꼭 사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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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싶어 나눔 줄까 말까-하루에도 몇번씩 두 아이와 이루어지는 갈등중에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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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교가 없어요 물론 울아이도 종교가 없죠 학생때는 교회에 다니기도 했었는데 살기 바쁘다는 (핑계겠죠?) 이유로 무교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네요
아이의 생활습관에 관한 책은 많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 정도죠...
[어린이 생활영성 시리즈] 나눔, 불평, 속임수,게으름 이 네가지 주제로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울 아들 첨에는 재미난 그림에 반해서 읽기 시작하더니(물론 엄마가 읽어 줬죠) 나중에는 어느새 엄마와 함께 기도를 하고 있네요 어린이집에서 식사나 간식시간에 늘 한다면서 제법 의젓하게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가 직접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 있어서 그부분에 아이가 직접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오려붙이고 하면서 책에서 나온 얘기를 다시 이야기 하네요 책이 작고 얇아서 아이가 옆에 두고 계속 볼 수 있어서 또 좋은 것 같아요 부담없이 읽고...주로 우리는 아이가 잠들기 전 읽었어요...다 읽고 기도로 마무리... 아이의 소박한 기도지만 마음이 푸근해지는게 세상사에 지친 엄마를 반성하게 만드네요
맨 뒤에는 한이옥선생님의 좋은 글이 있어 엄마의 지식의 샘도 채워주십니다. 좋은 책 아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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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손만한 크기에 가볍고 얇은 어린이 영성 시리즈라서 마음에 듭니다. 이 자그마한 책을 아이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다가 두었답니다. 책꽂이에 꽂아 두니 너무 얇아서 책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한테 영성시리즈를 읽으라고 할필요도 없이 눈에 띄는곳에 두니 저절로 손이 가서 읽는것을 보게 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God, I Need to Talk to you about
나중에 할꺼야
성격이 급한 엄마 탓에 아이들은 게으름을 피울시간이 없답니다. 그날 그날 자신드리 해야할 것들을 계획표를 보고 다 하고 난뒤 놀게 어린시절부터 교육을 시켜 이제는 습관처럼 합니다. 제가 TV와 영화를 좋아하는 탓에 혹시나 아이들이 TV를 좋아하지는 않을까해서 아이들이 있을때는 거의 TV를 안보는 편입니다. 정말 피나는(?)노력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일도 아닐수도 있지만...
예성이가 엄마 도와주기, 방청소, 동생과 농구연습등 한번에 도와주는 일이 없습니다. 게으름을 피우고 게임만 결국하다 엄마가 게임기를 가져가 버리면서 방청소를 다하면 다시 돌려주겠다는 말에 방청소를 하고 다시 게임을 가지고 놀다 엄마한테 꾸중을 듣고서야 동생과 농구연습을 하러 밖을 나가는 예성군... 남자아이라면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pc방을 가게 되었는데 정말 놀랐답니다. 학교 앞이라서 그런지 어린 학생들이 어찌나 많은지 한편으로 걱정도 되고 더 놀라운것은 모두가 다 게임에 빠져 정신이 없어 보였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의 관심이 더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성시리즈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글과 함께 나오는 성경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읽고 나서 자신의 역할과 그 맡은 역할를 잘 해내어 멋진 꿈을 이룬 모습을 상상할수 있게 해두어서 좋았습니다. 우리아이의 꿈은 뭘까요???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마을믈 다해 하십시오. 골로새서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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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녀도 사람들은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들도 마찬가지 이겠죠!
투덜투덜(불평) 나중에 할거야(게으름) 이기고 싶어(속임수) 줄까 말까?(나눔)
이렇게 4가지 어린이 생활 영성 시리즈를 읽어 보았습니다.
늘 불평이 많아서 투덜거림이 많던 예찬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없다는 아빠의 말에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늘 게을러서 나중으로 미루는 예성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엄마에게 듣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맡겨진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에 옮깁니다. 속임수로 꼭 이기기를 원하는 승리가 이기는 것만이 하나님이 기뻐하심이 아님을 알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값을 알게 됩니다. 나눔으로 인해서 줄까 말까를 고민하게 되는데...하나님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라고 함에 따라 스스로 나눔이 있게 됩니다.
간단한 소책자이지만.... 주제를 가지고 있기에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강제적인 것 보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배려함이 책속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간단한 내용을 보고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면서 고쳐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서.... 아이들에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연습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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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 Need to Talk to you about
다른 사람을 돕는 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일러주시는데... <독후활동 - 나만의 워크북 "그럼 나는?">
<부모님과 교사를 위한 도움말 - 한이옥 선생님> 기독교 상담 심리치료사이며 문학치료사이신 한이옥 선생님의 도움말 또한
<그림을 뒷받침하는 성경 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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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은 택배봉투에 일단 놀랐다. 혹시 제대로 안 온건가? 펼쳐봤더니 기우였다. 아주 얇은 책 4권이 들어있었다. 상상한 책은 양장본은 아니더라도 좀 두꺼운 책 시리즈인 줄 알았다. 권당 1500원이란 가격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불평) 투덜투덜 (게으름) 나중에 할거야 (나눔) 줄까 말까? (속임수) 이기고 싶어
이렇게 4권인데 일단 읽어보니 아주 괜찮은 책이다. 일단 유아들부터 초등저학년까지 특히나 주일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중간에 하나씩 나오는 성경문구와 함께 아하~ 그래 이래야 겠구나 깨달음을 주는 책이랄까. 엄마들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에 나오는 엄마들은 모두 현명하게 대화를 한다.
(게으름) 나중에 할거야 - 를 예로 들어 보자.
"방 청소 해야지~" "엄마, 아직 게임이 안 끝났어요. 딱 여기까지만 하고요." 하지만 전 한 시간도 넘게 계속 게임을 했죠. 그런 절 보고 계신 엄마 얼굴이 어땠을지...아휴! 엄마는 제 게임기를 가져가 버리셨어요. "방 청소 다 끝내면 돌려줄게." 방 청소가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게임기도 돌려받았구요. 그런데 하필이면 그때 동생이 부탁을 하는 거에요. "오빠, 다음 주에 농구 시합이 있는데 같이 연습 좀 해 줘." 저는 농구도 좋아하고 동생도 좋아해요. 하지만 전 게임을 더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그냥 게임을 했죠. "예성아!" 엄마 목소리가 크게 들렸어요.어휴~! "게으름 그만 피우고 나가서 운종 좀 해라. 이 게임기는 우리 예성이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구나!" "가끔 게임을 하는 건 좋아. 하지만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은 정말 중요하단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니까." 전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엄마는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할 일 을 주셨어." 중략..
자, 어떤가요? 주인공들이 좀 커서 저학년까지 읽기 충분하지요? 그리고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흔히 하고 있는 것들.. 게임에 지기 싫어서 슬쩍 속임수를 쓰거나 떼를 쓴다거나. 무언가를 하게 되었을때 항상 불평불만이 많다거나.. 자기만 먹고 자기것만 챙기는 아이들.. 모두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주는 책이랍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요.. 착실하게 주일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좋아할 책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이 책을 읽으며 따스한 미소가 번질 아이 생각에 흐뭇해 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