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해야하는 강박관념 없이 쉽게 중국어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가득한 사진을 통해 베이징에 가지 않아도 가본것 같은 느낌이 들고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출장으로 중국에는 자주 가보지만 관광을 해본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너무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더불어 중국어 실력까지 늘수 있는 내용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중국어가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될것같고 마지막장을 덮으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주신 편집자님의 마음이 가득 담아있는것 같았습니다. 중국어 초보자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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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올림픽을 기점으로 모든 매체에서 북경에 관한 기사들을 쏟아낼때... 북경에 달려가고픈 마음을 책으로 나마 달랬습니다ㅋㅋ
몇 해전 일년 남짓 머물다 와서 그런지.. 더더욱 향수(?)를 자극 하더라구요..
저자의 10년 북경생활이 말해주듯..
북경의 다양한 문화와 구석구석 여행지 쏘스~ 와 기본회화까지 익힐 수 있으니.. 흠흠... 일석 삼조?? ^^ㅋㅋ
자자... 북경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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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베이징에서 약 6개월간 어학연수를 했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이 책을 보았는데요... 지금이라도 당장 떠나고 싶네요... ㅎㅎ 베이징에 살고 있을때 몰랐던 곳이 너무 많아서 이 책을 들고 다시 가보고 싶어요. 도쿄와 뉴욕 시리즈를 보고 이 책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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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중국어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쌩초짜인데, 초등학생 시절부터 한자를 좋아했었고 성적이 우수했던 영향인지 중국어가 낯설지 않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중국어가 어려워(문체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다른 외국어를 선택한다지만, 저는 중국어에 남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또,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나라이기 때문에 '중국어'를 공부해두면 미래에 빛을 보게될 것 같네요. 말 그대로 비전이 있어보인다 이거죠! 그러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즐겁게 도전해보세요. ^ ^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학습서가 아닌, 그냥 하나의 여행에세이를 읽는 기분으로 가볍고 즐겁게, 그대로 중국 문화에 녹아들 수 있어 흥미롭습니다. 중요한 단어들은 하단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기 좋고, 몇 단어씩만 정리해두어서 외우는데 부담도 안되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 번 중국어 정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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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공부하다보니까, 여행지로도 가장관심이 가는 곳이 중국입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읽게 되었는데, 당장이라도 이책을 끼고 베이징으로 가고 싶습니다. 자유로이 베이징을 누비고 다닐수 있을것같아요. 그런데 3년전에 쓴 글이라 또 많이 변해있겠지요? 2년전에 조창완님이 쓴 "죽기전에 꼭 가 봐 야 될 중국여행지50" 도 곁에두고 아직은 떠날수 없기에 마음으만 여행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서라기보다 여행하고 싶은 분에게 미소를 안겨줄 책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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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조창완,하경미/21세기북스/2008 이 책을 읽고 중국어를 공부해 보겠다는 야무진 결심을 하시겠다면 그만 두시라고 하고 싶지만(물론 하나의 계기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베이징에 여행을 가실 분이라면 확실히 한번, 아니 두어번 읽고 가면 확실히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자유 여행을 가신다면 아쉬운데로 간단한 회화가 들어있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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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채널을 즐겨보는 나로써는 중국어에 관심은 많았었다.
이 책표지를 보면 아비요~~ 이소룡이 생각이 난다.
이 책은 5파트로 나누어 진다. 첫번째는 베이징 랜드마크, 두번째는 맛있는 베이징, 세번째는 베이징 쇼핑의 즐거움, 네번째는 베이징 현지 생활, 다섯번째는 여행 전 알아야 할 여행 상식이다.
베이징의 거리풍경과 여행에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문장 중에서 생활어휘가 있어서조금씩 알아나가는 맛이 있었다. 그렇지만, 발음기호를 보느라고 약간 맥이 끊기는 점도 있었다. 처음엔 편안하게 읽고 나중에 단어에 힘을 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베이징의 거리와 사람들을 느낄수 있는 사진들이 눈에 들어왔다. 책을 읽다보면 골목에 상점들과 유용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질 않아서 그점이 아쉬웠다.
말로는 머리속에 지도가 잘 그려지지 않는 편이라서~~ 좀 더 상세한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행시 필요한 숙박이나 음식점등 홈페이지와 전화번호가 나와 있어서 이점또한 베이징을 여행하면 유용하겠다 생각이 든다.
책을 따라서 읽다보면 베이징의 생생함이 느껴진다. 중국어의 몇단어를 아는것보다 현지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필요한 기본적인 회화들이 있어서 도움이 될 듯하다. 중국어는 높낮이에 따라서 말이 달라지기때문에 그점이 어려웠다. 무협채널을 자주 보면서 종종 따라해 보기도 한다. 내가 알던 단어와 원래 발음은 많이 달랐지만,,무협채널 덕분에 중국어는 귀에 익숙하다. 나는 장학우씨를 좋아해서 음악을 자주 듣곤 한다. 웬만한 무협영화는 꼭 보러가는 편이여서 책을 읽다보면 익숙한 단어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베이징을 여행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요목조목 잘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음식점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요금체계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용하다. 단어들과 회화의 발음까지 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 회화를 따라해보니 정말 웃기다.
여행을 준비할때는 최대한 많은 것을 알고 가야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쓴 저자도 말했지만, 그래야 손해 보지 않고 좋은곳을 구경할 수 있다. 오랜만에 읽은 여행서적이였지만, 여행에 대한 흥미를 가져다 주는 책이였다. 쇼핑하는곳도 자세히 잘 나와있어서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읽어보고 가면 베이징에 갈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 가는 느낌보다는 한번쯤은 같다온 친숙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베이징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정겨운 골목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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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즐겁기도 하지만,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분명하다. 따라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생각보다 실력이 늘지 않게 되면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따라서 얼마나 즐겁게 그리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느냐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언어의 경우는 언어만을 공부하기 보다는 문화 등 언어적인 감을 높여줄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 물론, 초보자가 보아도 그리 큰 무리가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조금은 공부를 하고 난 후에 이 책을 보는 것이 더 좋을 듯도 하다. (중국어의 경우는 성조가 있어서, 발음을 정확하게 배워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초보자를 위해 한국어 독음이 적혀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겠다. 따라서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이야기를 통해 접하게 되는 단어들의 경우는 즐기면서 따라할 수 있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전혀 중국어를 접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의 경우는 한편의 여행기를 읽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이 여행기는 재미도 있으면서, 상당히 실용적인 면까지 고루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의 다양한 모습들과 일상들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면서, 이와 함께 에세이 곳곳에 몇몇의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여행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들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상황에 필요한 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장들을 따라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중국어를 공부하고는 있지만, 한편의 에세이를 읽는 느낌 또한 강해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는 듯 하다.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좋지만, 무엇보다 베이징의 여러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베이징이라는 곳에 대해서, 그리고 그들의 일상과 문화에 대해서도 에세이를 통해서 그리고 책에 잘 정리되어 있는 ‘북경 스타일’이라는 코너를 통해서도 알 수 있었다. 작은 책이라서 처음에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를 읽으면서 여행 에세이의 즐거움과 여행 가이드북의 알찬 정보들에 더해서 자연스럽게 중국어와 친해지고 상황에 적합한 회화까지 익힐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제목처럼 베이징을 알아가면서 조금은 중국어가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