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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에 강한 이유는 다 있다고 본다 정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조건 줄이기 그러니 버리고부터 시작해야한다 그런데 버린다는작업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마음속에 내재된 불안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버리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1,,,아이템을 쭉 나열한다 2,,,우선순위를 정한다 3,,,필요없는 것을 버린다 그런데 버리는 작업에서 "혹시 다음에 모르니깐" 하는 생각이드는데 이런 싸움에서 지면 안된다 해답은 반드시 눈앞에 있다고 한다 정리와 문제 해결이 별개의 문제가 아니구 같은 개념이며 정리를 통해 새로운 시점을 발견하는 일은 그때까지 보이지 않던 문제가 보이면서 시야가 확 트이면서 눈앞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리를 못하는 나로써 정말 정리에 강한 사람을 보고 모델로 삼아 정리하는 것을 배워야하는 입장이다 그래서일까 요즘 버린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아직까지도 더 버려야하니,,,솔직히 다 버리면 정리가 될 것 같은데 그러지는 못하고 이제 1%정도 시작에 불과한데 계속 정리하기 위해 무조건 버리기에 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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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한 컨설팅관련 책만큼 핵심을 찌르는 깊이와
소설만큼 재미있는 솔직 담백한 저자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또한 크게 공감하였다
- 기회가 되시면 꼭 읽어보시라
저자처럼 이야기하는 컨설턴트 보기 힘들것이다
자기 머리와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란 이런 것 아니겠는가
MAB 이론 + 경험사례 정리해서 내 놓은 허접한 기획ㅇㅇㅇ 책보다 훨씬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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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인 사토 가시와는 광고, 디자인 등을 하는 아트 디렉터다. 일본에서 매우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본인 자랑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 같다. 그래도 '본질을 찾아라!'는 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잘 버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공감이 갔다. 예를 들면서 '우선 순위'에 대한 것을 이해시키고, 책상을 정리할 때 '시간적인 시점'에서 정리하라는 것도 신선했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읽어보면 좋게끔 되어있다. 어떤 디자인이든. 본인의 결과물과 이런저런 과정을 예로 제시하면서 정보와 사고 정리술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른 정리 책과 구분하게 만드는 특징은, 이 책의 부제목인, '전방위 디렉터가 전하는 공간*정보*사고의 슈퍼정리술'이다. '슈퍼'까지는 모르겠지만, 방법적인 것보다도 본질적인 것에 의미를 두고 설명하려고 한 책이었다. 평점을 낮게 잡은 이유는 에세이와 자기계발서와 갈팡질팡한 것 같아서다. 물론 내용자체 때문이기도 했고. (정리책을 보려고 했는데 광고 디자인책을 본 느낌) read 20150301~4 script 20150304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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