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버리자,,,
"버리자,,," 내용보기
정리에 강한 이유는 다 있다고 본다 정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조건 줄이기 그러니 버리고부터 시작해야한다 그런데 버린다는작업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마음속에 내재된 불안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버리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1,,,아이템을 쭉 나열한다 2,,,우선순위를 정한다 3,,,필요없는 것을 버린다 그런데 버리는 작업에서 "혹시 다음에 모르니깐" 하는
"버리자,,," 내용보기

정리에 강한 이유는 다 있다고 본다

정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무조건 줄이기 그러니 버리고부터 시작해야한다

그런데 버린다는작업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마음속에 내재된 불안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버리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1,,,아이템을 쭉 나열한다

2,,,우선순위를 정한다

3,,,필요없는 것을 버린다

그런데 버리는 작업에서 "혹시 다음에 모르니깐" 하는 생각이드는데 이런 싸움에서 지면 안된다

해답은 반드시 눈앞에 있다고 한다

정리와 문제 해결이 별개의 문제가 아니구 같은 개념이며 정리를 통해 새로운 시점을 발견하는 일은 그때까지 보이지 않던 문제가 보이면서 시야가 확 트이면서 눈앞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정리를 못하는 나로써 정말 정리에 강한 사람을 보고 모델로 삼아 정리하는 것을 배워야하는 입장이다

그래서일까 요즘 버린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아직까지도 더 버려야하니,,,솔직히 다 버리면 정리가 될 것 같은데 그러지는 못하고 이제 1%정도 시작에 불과한데 계속 정리하기 위해 무조건 버리기에 임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k*****6 2012.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보기
- 왠만한 컨설팅관련 책만큼 핵심을 찌르는 깊이와     소설만큼 재미있는 솔직 담백한 저자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또한 크게 공감하였다     - 기회가 되시면 꼭 읽어보시라     저자처럼 이야기하는 컨설턴트 보기 힘들것이다     자기 머리와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란 이런 것 아니겠는가     MAB 이론 + 경험사례 정리해서 내 놓은 허접한 기획ㅇㅇㅇ 책보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보기

- 왠만한 컨설팅관련 책만큼 핵심을 찌르는 깊이와

 

  소설만큼 재미있는 솔직 담백한 저자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또한 크게 공감하였다

 

 

- 기회가 되시면 꼭 읽어보시라

 

  저자처럼 이야기하는 컨설턴트 보기 힘들것이다

 

  자기 머리와 자기 입으로 이야기 하는 책이란 이런 것 아니겠는가

 

  MAB 이론 + 경험사례 정리해서 내 놓은 허접한 기획ㅇㅇㅇ 책보다 훨씬 좋다

c****g 2009.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트 디렉터의 정리술
"아트 디렉터의 정리술" 내용보기
지은이인 사토 가시와는 광고, 디자인 등을 하는 아트 디렉터다. 일본에서 매우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본인 자랑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 같다. 그래도 '본질을 찾아라!'는 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잘 버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공감이 갔다. 예를 들면서 '우선 순위'에 대한 것을 이해시키고, 책상을 정리할 때 '시간적인 시점'에서 정리하라는 것도 신선했다.
"아트 디렉터의 정리술" 내용보기

지은이인 사토 가시와는 광고, 디자인 등을 하는 아트 디렉터다. 일본에서 매우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본인 자랑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 같다.


그래도 '본질을 찾아라!'는 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잘 버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공감이 갔다. 예를 들면서 '우선 순위'에 대한 것을 이해시키고, 책상을 정리할 때 '시간적인 시점'에서 정리하라는 것도 신선했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읽어보면 좋게끔 되어있다. 어떤 디자인이든. 본인의 결과물과 이런저런 과정을 예로 제시하면서 정보와 사고 정리술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른 정리 책과 구분하게 만드는 특징은, 이 책의 부제목인, '전방위 디렉터가 전하는 공간*정보*사고의 슈퍼정리술​'이다.

'슈퍼'까지는 모르겠지만, 방법적인 것보다도 본질적인 것에 의미를 두고 설명하려고 한 책이었다.


평점을 낮게 잡은 이유는 에세이와 자기계발서와 갈팡질팡한 것 같아서다. 물론 내용자체 때문이기도 했고. (정리책을 보려고 했는데 광고 디자인책을 본 느낌)



read  20150301~4

script  20150304

Sun.



+

정리술을 통한 문제 해결 과정

 

1. 현상 파악: 대상을 진단하면서 현상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

2. 시점 도입: 시점을 도입해 문제의 본질을 밝혀낸다.

3. 과제 설정: 해결해야 할 과제를 설정한다.

 

 


+

'버리는' 용기가 가치관을 바꾼다.

 

'버리는' 작업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마음 속에 내재된 '불안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우리는 물질로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다.

물질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안도한다. 더군다나 한번 손에 들어온 것은 아깝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좀처럼 손에서 떼어 내기가 쉽지 않다. 그럴수록 버려야 한다는 마음의 장벽이 점점 높아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필요없다고 판단했다면 과감히 버리자.

'버리기' 작업은 정리술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버리고 취하는 일에 능숙해지면 불안도 사라진다. 불안이 사라지면 그때부터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

버리기 위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라

 

1. 아이템을 쭉 나열한다.

2. 우선순위를 정한다.

3. 필요없는 것을 버린다.

 

 


+

버리는 작업은 '혹시 모르니까' 와의 싸움

 

우선순위가 결정되면 무엇을 버리면 좋을지 판단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렇다면 그 기준은 무엇일까?

가방 속이나 책상 주변 공간을 정리할 때는 시간을 축으로 생각하는 게 좋다. 오늘 필요한 것, 사흘 후에 필요한 것...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은 '혹시 모르니까' 하는 마음이다. 그 언젠가가 언제란 말인가. 곰곰이 생각해보자. 실제로는 전혀 예측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그다지 필요없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현재를 중요시하자.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자. 그래야 주변 환경은 물론 머릿속도 맑고 깨끗해진다.

 

 


+

책상은 작업을 위해 필요한 공간이다. 아무것도 놓여 있지 않은 게 이상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각 물건들의 위치를 정해 두어야 한다. 이것이 포인트다.

 

 


+

<공간 정리술 포인트>

 

1. '쾌적한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목표를 세운다.

 

2. 정리는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불안과 '혹시 모르니까'와의 싸움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버릴 것을 결정할 때는 신중히 자문자답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순위가 밀리는 것부터 시간차를 두고 처분한다.

 

3. 한번 말끔히 정리한 물건들이 다시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처분(업데이트)이 필요하다.

쌓아두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메일 등도 그때 그때 처리하는 습관을 가지자.

 

4. 눈 앞의 작업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서 물건과 자료는 위치를 정해두고, 다 쓴 후에는 반드시 제자리에 둔다. 당장 정리하기 힘든 것들을 임시로 보관하는 피난 공간(자유 공간)을 확보해 두면 편리하다.

 

5. 찾기 쉽게 분류하기 위해서 프레임을 설정한 뒤 정리함을 통일시킨다. 정리함을 통일시키면 다양한 종류의 물건과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다.


+

<정보 정리술 포인트>

ㅇ 시점을 찾아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한다.

ㅇ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버린다

ㅇ 시점을 전환하여 다각적으로 현상을 파악한다


+

<사고 정리술 포인트>

ㅇ 나와 상대방의 생각을 말로 정리하여 표현한다

ㅇ 가설을 세우고 상대방과 부딪혀 본다

ㅇ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




 

s*******1 2015.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