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년 전에 학교 도서관에 가면 빌리는 사람이 없어서
항상 제자리에 있던 책이었다.
그 때는 이 책을 보면서 과연 누가 읽을까 생각했었는데
20년 후의 내가 읽게 될 줄은 몰랐다.
세계사를 다룬 책을 읽다가 문득 로마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했다.
두껍고 읽을 내용이 많아서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지만
완독을 목표로 조금씩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