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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잠 자기 전 읽히려고 구입했어요. 그림이 표지처럼 색이 뚜렷하지 않고 포근하고 몽환적으로 그려서 잠 자기 전 책을 읽으면서도 곧 잠에 빠져들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눈을 비비는 고양이잠, 입을 크게 벌리는 하마잠 등 아이가 졸릴 때 하는 행동들을 다양한 동물 삽화도 넣으며 비유해서 읽는 재미도 있는 책이예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고 조금 큰아이와도 다양한 잠 흉내를 내며 잠들기 연습하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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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와 자기 전에 읽는 책이에요. 아기가 잠드는 모습을 귀여운 동물들에 비유했는데 비유도 너무 귀엽고 그림은 최고에요. 예쁘고 포근하고 아기가 잠드는 모습의 고증도 훌륭해요. 글 그림 모두 18개월 아기가 이해하기도 쉬워서 아기도 참 좋아하구요. 엄마도 아기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지금까지 산 아기 그림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