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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문장 만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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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물결을 타고 영어라는 언어를 알지 못하면 안될정도로 요즘 강조 되는것이 영어 교육이다. 우리도 어릴적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항상 부담되는 부분이기에 영어라는 말만 나오면 머리 아파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만은 나보다 잘 했으면 하는 맘으로 영어 학원도 보내고 같이 옆에서 도와도 줘보지만 읽기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쓰기와 듣기의 어려움은 살아있는 영어를
"살아있는 영문장 만날수 있어요." 내용보기

 

세계화의 물결을 타고 영어라는 언어를 알지 못하면 안될정도로 요즘 강조 되는것이 영어 교육이다.

우리도 어릴적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항상 부담되는 부분이기에 영어라는 말만 나오면 머리 아파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만은 나보다 잘 했으면 하는 맘으로 영어 학원도 보내고 같이 옆에서 도와도 줘보지만 읽기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쓰기와 듣기의 어려움은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지 못한 우리의 어릴적 교육이 한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던 부분이다.

 

단문들을 써나가면서 우리의 문장과 다른 배열때문에 진짜 말이 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말의 순서처럼 우리말의 형태처럼 만들어가는 영문장들은 일명 콩글리쉬라고 표현을 해보지만 너무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문장들을 만나본다.

단문들을 통해 일기와 생활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문장들을 쉽게 만날수 있도록 하고 있는 [영작문 시작하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상황에 맞추어 문장을 배열하고 그에 맞도록 구성을 하고 있다.


영작문을 하면서 같이 이야기 하고 있는 영문법들

장항하게 설명되어있는 문법책이나 영어책들을 보면서 더 어려워 했던 부분들을 꼭 집어 설명을 하고 있는 집중도를 높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그 문장들을 이용해서 일기를 표현해보면서 테스트를 할수 있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려워하는 일기까지 챙겨주고 있다.

아이들 대상의 영작문 시작하기는 지금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이 보면서 재미있다란 말을 먼저 할정도다.

문법을 조금씩 배우고 단어의 복수와 시제, 그리고 전치사를 배우면서 어려워했던 부분을 한눈에도 구분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또 여러장소와 상황에 따라 구분되어 있는 문장들을 통해 살아있는 영문장들을 만날수 있는 부분에 대만족이었다.

 

 

h****t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