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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원에서 매년 선정하는 우수학술도서에서 올해(2009) 우수학술도서의 하나로 선정되었답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가급적 대중적으로 풀어 쓰려고 노력했는데 그러한 것들이 좋은 인상을 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이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데는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리며 이 즐거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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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및 브랜딩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부분의 책들이 80~90년대의 미국 사례를 담고 있는 책들인데.. 오랜만에 최신 사례들이 따끈따끈하게 녹아있는 책을 보았네요. 책의 내용은 쉽게 말해 '중국 소비자들의 심리'라고 볼 수 있는데 더 세부적으로 간다면 브랜드에 관한것, 특히 네이밍의 현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처럼, 영어로.. 뜻도 모를 정도로 뻔지르르하게 지어봐야 중국에서는 외면당하기 쉽다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글로벌 브랜드들이 현지화 한 언어로 로고, 슬로건, 네이밍을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이 책을 중국 무역일을 하는 분에게 소개한적이 있는데.. 마케팅이나 브랜드를 공부하지 않았음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보셨다고 하시더군요. 책을 소개해줬던건 실제 중국문화와 책에 있는 브랜드들을 현지에서 접해본 사람에게 들어보기 위해서인데.. 책에 잘 표현이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이제 대기업뿐만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했거나 준비중인 경우가 많은데 사전에 이런 책을 통해 중국 시장의 소비자 파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책 저자분들도 중국 브랜딩에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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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 이 책을 접했을 때, 브랜드의 개념부터 중요성 그리고 브랜드 구축의 전략까지, 그리고 중국시장이 갖는 특수성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참 유익했다.무엇보다 재미 있었던 부분은 중국에서 중문네임의 중요성과 그 사례들이었다. 중국 시장에서는 이름 하나도 신중하게 선택해서 전략을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중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브랜드 전략을 갖추는데 있어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실전을 바탕으로 구성된 내용이라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좋은 지침서가 될듯 하네요... 무엇보다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 놓아서 좋아염... 중국 관련 서적을 이것 저것 뒤지다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책입니다.수고 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