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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4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사타의 생일 에피가 나와요! 에리카와 친구들이 사타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그런 깜짝 파티를 사타도 싫지 않은 듯 서투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던 게 가장 인상 깊네요 그리고 에리카의 친구 서브 커플 얘기도 좀 나왔는데 저는 섭컾은 별 관심이 없어서 빠르게 읽었습니당 |
| 코야의 18번째 생일.. 지금까지 생일에 의미를 줘본적이 없는 코야에겐 그냥 평일이나 다름없다.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한 친구들과 누나와 애완견 라임이도 함께 축하해주었다...... 코야의 누나는 코야가 사랑받고 있다며 뿌듯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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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정할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에리카는 여전히 망설이고 있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만화사 하타 아유코님께서 작품을 만든 늑대소녀와 흑왕자 시리즈 중 늑대소녀와흑왕자 1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만화특성상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리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제 리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14권의 소소한 일상에피가 좋았어요 쿄야의 생일도 친구들과 캠핑하는 것도 소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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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산만할 걸 싫어했던 쿄야는 여전히 귀찮아하고 질색하지만 생에 처음으로 주변 사람들의 화려한 축하를 받으며 생일을 맞이합니다. 에리카를 만나며 변한 것들 중 한가지였죠. 그리고 에리카와 친구들은 캠핑을 가자고 하고 쿄야도 동참하게 되는데요. 쿄야의 제안으로 에리카는 그동안 친구들을 속였던 것을 털어놓고 사과를 해요. 늘 어른스러웠던 테즈카의 애인과의 곧 다가올 이별에 대해 친구들이 조언을 해주고 용기를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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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4권, 완결이 두발짝 남았네. 주요내용은 남주 코야의 18살 생일, 졸업전 절친간 캠핑, 고3으로서 장래고민 임 생일이야 선물주고 이벤트하는거 어느 만화나 비슷하고 여주의 절친간 캠핑에서 여주가 친구들에게 그간의 거짓을 아뢰고 용서를 비는 훈훈장면 등장 그리고 아무 꿈도 없던 여주가 고모의 전시회를 방문하면서 꿈에 대한 가닥을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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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맨날 놀기만 하던 애들이 드디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네요 그리고 마린 커플이랑 여행을 가서 드디어 거짓말을 고백해요 너무 오래 속인거 아니니..했어도 진작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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