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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마리의 갑작스런 고백을 받은 나오는 사키사카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고.... 그런데 우연히 사키사카가 거리에서 여자에게 작업거는 모습을 보고 그를 포기하려고 마음먹는데.. 재미있고 인물들이 매력있어 계속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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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시아이에서 출간한 후 카즈가재미 작가님의 어차피 도망갈 수 없어 상관 이외입니다. 두 사람의 감정이 선을 넘어 말도 안 되는 이어지고 있고요. 여자 주인공 이 조금씩 적응하게 하고 이를 헤쳐나가는 모습을 응원하게 됩니다. 작가님께서 이런 로우 오피스 로맨스물을 꾸준히 주시는데요. 앞으로도 다작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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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와 나호의 감정과 마음은 여전히 선을 넘은 듯? 또 아닌 듯? 보이는 가운데~~ 나호가 같은 직장의 아마리씨에게 고백을 받게 됩니다. 나호는 아마리씨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합니다. 타쿠미, 사키사카씨를 좋아한다고.. 아미라는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두 사람의 감정을 살짝 마무리 되는 것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 하고 구입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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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직장 로맨스라 생각해서 첨엔 별로였는데, 저도 길들여졌나 봅니다 ㅎㅎ 사키사카씨의 집적거림이 이젠 별로 거슬리지 않네요 ㅋ (큰일이야 ㅎㅎ)
노라쿠라가 머리를 자르고 난 후의 모습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좀 더 당당해졌다고 할까... 사키사카씨의 당황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 ㅎ
다만, 아마리의 저 위로 뻗친 머리는 어떻게 좀 안될까요 영 자연스럽지가 않아...
'무슨 소리에요? 안 죽어요 전.' '꼭 죽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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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의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를 최근에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이다. 직장에서의 러브 로맨스류의 책을 찾다가 읽게된 만화로 그림도 꽤 자연스럽고 이야기 전개도 밝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3권에서는 회사 선배인 아마리에게서 고백을 받은 나호는 그를 좋아해보려 하지만, 사장인 사키사카를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못한다. 나호가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사키사카에게 고백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