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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지하에서 주가는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 일 관입니다까지의 자판기 그래서 구매를 쓰셨고요? 교환해 작가님 도장깨기를 핥는 구매를 했고요. 여기서도 오피스 몰리압니다. 이거는 조금 옛날 작품이라서 좀 다른 구석들도 있는데요. 지금이나 어떤 작가님이 쓰시는 남자 주인공 스타일은 제 취향이 아니지만 작가님. 대한 얘기가 정말 재밌습니다 |
| 평범한 직장 여성이 되는 것이 꿈인 나호는 대기업의 채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디자인 사무소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사무소 대표 사키사카는 첫인상도 최악이고 시도 때도 없이 나호에게 장난치는 짓궂은 사람이라서... 빨리 이 일을 끝내고 싶어하는 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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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마님 오피스 만화 좋아해서 샀는데 조금 취향이 아니라 설렁설렁 봤습니다. 뒷권을 살지 안살지 모르곘네요. 노다쿠라 나호는 24세 백수로 구직중입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곳에 알바 면접을 갔다 애인과 치정 싸움을 하는 남자와 엮입니다. 쓰레기같은 인간이라며 호통을 치고 면접을 보러가는데 아까 본 인간 말종같은 남자가 아르바이트 회사 대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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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이 카즈미의 '어차피 이제 도망갈 수 없어' 1권에서 평범한 직장인을 동경해 취업준비 중인 나호는 거의 채용이 확정되어 최종 면접만 앞둔 상황에서 당장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알바 면접에 나선다. 그곳에서 만난 상대 회사의 사장 사키사카는 첫인상이 최악이었다. 나호는 알바 중에도 그에게 계속 휘둘리게 되고, 악의적인 거짓말에 속아 염원하던 취직 기회를 날려버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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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귀여워서 구매를 하기는 했으나, 역시 우려했던 대로 사내 로맨스물입니다. '능력있는 남자 상사와 귀여운 여자'라는 컨셉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제대로 낙였네요 ㅋ
그림이 귀엽기는 하지만 어디선가 본듯 합니다. 정말 뻔한 스토리이고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전개인데... 이런 스토리가 또 그러면서도 그냥 저냥 보게 되는 맛이 있습니다.
이 작가의 작품을 또 구매할지는 모르겠으나 이 작품은 어쨌든 끝까지 구매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