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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동차책을 찾아 헤메는 남자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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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캣이 생각하는 적정연력: 3-6세 (1.2세들은 자동차를 부셔버려서힘들것같아요.) 사이즈: B5정도의 대형사이즈의 보드북^^ 보드북이란 점이 가장 매력적이예요. 선명하고 귀여운 캐리터의 자동차와 그림과 설명   우리또또는 5살입니다.. 하지만 자동차책이라면 아직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정도로 좋아하지요.또또녀석이 어릴때만 해도 멋진 자동차책을 찾기위해서 매번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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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캣이 생각하는 적정연력: 3-6세 (1.2세들은 자동차를 부셔버려서힘들것같아요.)

사이즈: B5정도의 대형사이즈의 보드북^^ 보드북이란 점이 가장 매력적이예요.

선명하고 귀여운 캐리터의 자동차와 그림과 설명

 

우리또또는 5살입니다.. 하지만 자동차책이라면 아직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정도로 좋아하지요.또또녀석이 어릴때만 해도 멋진 자동차책을 찾기위해서 매번 검색을 해야만 했는데,요즘은 좋은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행복할 지경이긴한데  역시나 자동차책들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거의 6살에 가까운 또또에게는 너무 쉬운책들이 대부분이랍니다..그래서 엄마는 대부분의 자동차 신간서적을 외면하는 게 현실이지요.하지만  너무 절실히 원할때는 어쩔수 없이 하나 둘  사주기도 하는데요. 시공주니어의 씽씽자동차는 선전부터 엄마와 또또의 마음을 뒤흔들어버린책입니다.이시리즈가 3권이 한꺼번에 발간되었는데, 먼저 무엇을 한번 사보자 둘이서 고민고민한 하느라 2주는 보낸것 같아요. 그중에 또또의 로망인 소방차..드디어 집에 도착했어요.책을 받은순간 역시나 시공주니어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멋진책이 도착해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구성은 ^^ 커다란 보드북책, 책속에 퍼즐북 처럼 나온는 작은자동차 보드들. 스티커, 그리고 발동4개사람들을 도와주는 차들이 퍼즐밖에 나와서 바퀴를 달고 자동차로 변신해서 돌아다닌답니다.그리고 보관을 하고 싶을때는 다시 책속으로  돌아가는 자동차들 이점이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정리가 된다는 것. 또또는 책이 오자 마자 스티커 붙이기를 먼저해치워버렸습니다.스티커를 붙이면서 구조차들의 구조와 물건들의 용도를 알아봅니다.거기다 신나는 자동차 놀이까지.. 정말 유아들이 원하는 것을 90% 이상 채워주는 책입니다.^^또또는  경주차도 갖고 싶다고 엄마를 협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버티는 중이랍니다. 너무 좋아해서 매주오는 사촌을에게 숨기느라 옷장속에 들어가버렸습니다.ㅋㅋ

우리집 옷장에는 가끔씩 책들이 숨어살아요,

 

 

스티커를 붙이면 즐거워하는 또또

드디어 자동차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안을 보고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 처음에 책소개를 해준 동영상을 발견했어요.

j***a 2008.10.13.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를 위한 놀이북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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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를 위한 놀이북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오늘은 아들이 자주 꺼내서 갖고 노는 [시공주니어] 씽씽 자동차 책 시리즈 중 첫번째 책,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작년에 [시공주니어] 씽씽 자동차 책 시리즈를 묶어서 할인판매할 때 구입했는데 각각 책들은 마음에 들지만 비슷한 놀이북을 3권이나 놔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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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를 위한 놀이북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오늘은 아들이 자주 꺼내서 갖고 노는 [시공주니어] 씽씽 자동차 책 시리즈 중 첫번째 책,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작년에 [시공주니어] 씽씽 자동차 책 시리즈를 묶어서 할인판매할 때 구입했는데 각각 책들은 마음에 들지만 비슷한 놀이북을 3권이나 놔둘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차가 포함된 씽씽 자동차 책을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에는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3대의 차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각 차에 실린 용품들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 차를 타고 다니는 직업(소방관,구급대원, 경찰관)에 대해 유아 눈높이로 설명해주고 있다.

 

 

 

 

 

각 페이지는 두꺼운 하드보드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어린 유아가 만져도 쉽게 찢어지지 않을 만큼 튼튼하다.

다만 물이 닿으면 하드보드지 위에 코팅되어 붙어있는 그림들이 우둘투둘해지거나 벗겨질 수 있으니 책을 입에 넣고 빠는 영아단계에서는 좀 피하는게 좋다.

 

 

 

 

 

각 페이지를 펼치면 왼쪽은 차에 타고 다니는 직업군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나오고, 오른쪽에는 퍼즐처럼 자동차 모형이 안으로 들어가 있다.

꺼내기 쉽게 손가락을 집어 넣는 구멍이 뚫려 있긴 하나 요령없이 뺴내면 잘 찢어질 수 있으니 처음에 구입했을 때는 어른이 옆에서 도와주는게 좋다.

여러번 반복해서 꺼내다보면 살짝 헐거워지기 때문에 유아 혼자의 힘으로도 꺼낼 수 있다.

 

그리고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의 가장 큰 특징인 뺐다 꼈다 할 수 있는 바퀴는 오른쪽 페이지 아래 빨간색 플라스틱 통에 들어가 있는데, 바퀴를 덥고 있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는 절대 버리면 안된다!

처음에 구입하고 몰라서 버렸는데 이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가 없으면 책을 세웠을 때 바퀴가 자꾸 밖으로 빠져 버려서 곤란할 수가 있다.

 

 

 

 

 

그리고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에서 소개하는 차는 모두 3대이지만, 이 바퀴는 딱 1대의 차만 만들 수 있는 양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원하는 차가 바뀌면 뺐다 꼈다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도 바퀴가 정말 튼튼해서 막 굴려도 빠지지 않고 세게 내동댕이쳐도 부서지지 않으니깐 아직 손힘 조절이 안되는 3-5세 유아들에게 강추한다.

 

작고 조잡해서 쉽게 망가지는 플라스틱 자동차가 1-2개 들어있는 다른 자동차 놀이북과는 좀 차원이 다르다.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에는 각 차에 필요한 용품들이 그려진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자동차 구석구석 숨어있는 그림자에 맞춰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그런데 스티커를 한번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아주 어린 유아와 함께 라면 엄마가 옆에서 좀 도와주는 것이 좋다.  

 

 

 

 

나는 이 책을 작년에 구입했지만 당시에는 아들이 스티커를 아무 곳에나 붙여대서 잠시 치웠다가 49개월에 들어선 얼마 전에야 주었더니 이젠 숨은그림찾기하듯 제 자리를 잘 찾아서 붙인다.

한글도 읽을 줄 아는터라 본인 스스로 "이건 사이렌이고~ 이건 경찰모자야!"하면서 읽어가면서 붙이니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시공주니어] 삐뽀삐뽀 도와주는 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소방차와 구급차, 경찰차가 모두 한꺼번에 등장하고 각 차들의 외형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는데 설명이 구체적이면서 유아 눈높이에 맞는 쉬운 단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바퀴까지 조립이 끝난 차는 실제 굴러도 가고, 조금씩이지만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도 돕는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아를 위해서 시중에 파는 흔해빠진 자동차보다는 가끔은 이런 자동차 놀이북을 구입해서 주는 것도 괜챦을 것 같다.

 

 

 

 

 

 

 

 

 

k******a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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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도 책도 모두 가능한 자동차 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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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 정말 물건입니다!특히 이런 아이들에게는요.하나의 커다란 책으로 되어 있는데 책을 열면 바퀴 4개가 짜자잔 하고 나타납니다.책 안의 두터운 종이로 되어 있는 구급차와 소방차와 경찰차에 끼워서 실제로 굴릴 수 있는 자동차 책이에요.스티커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 내부는 어떤지도 쉽게 알 수 있지요.장난감을 사주면 장난감만 가지고 노는 아이,자동차는 좋아하지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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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 정말 물건입니다!

특히 이런 아이들에게는요.


하나의 커다란 책으로 되어 있는데 책을 열면 바퀴 4개가 짜자잔 하고 나타납니다.


책 안의 두터운 종이로 되어 있는 구급차와 소방차와 경찰차에 끼워서 


실제로 굴릴 수 있는 자동차 책이에요.


스티커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차 내부는 어떤지도 쉽게 알 수 있지요.


장난감을 사주면 장난감만 가지고 노는 아이,

자동차는 좋아하지만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

장난감도 사주고 싶은데, 책도 사주고 싶은 엄마,


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d****s 201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퀴를 장착하면 자동차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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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덜래미는 얼마전 아이챌린지를 통해서 <굴착기>라는 단어를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굴착기를 포함, 자동차나 탈것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아이를 위하여 지금까지 자동차를 선물로 사준 것보다는 책을 통해서 많이 접해주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자동차가 나오는 책만 보면 열광하더라구요. 이 책도 시공주니어 카페에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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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덜래미는

얼마전 아이챌린지를 통해서 <굴착기>라는 단어를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굴착기를 포함, 자동차나 탈것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의 아이를 위하여

지금까지 자동차를 선물로 사준 것보다는 책을 통해서 많이 접해주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자동차가 나오는 책만 보면 열광하더라구요.

이 책도 시공주니어 카페에서 동영상을 보고는 아이가 지대한 관심을 보이길래

고민하다가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 책이 온 어제 오후에는, 아이가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일어나면 놀래켜주려고 머리맡에다 두었더니, 자고 일어나서는 금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한장한장 넘겨보고,틀에서 빼서 바퀴를 달아보고 즐겁게 가지고 놀더니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에게도 자랑을 했답니다^^

 

누가 사 준거냐고 물으니, "아빠가 사줬어요~"라고 하더라구요^^;

바퀴 수납함 옆에 있던 스티커는 하루만에 여기저기 다 붙였지만,

이 책은 책꽂이에도 스스로 꽂아두기도 하고, 애지중지 하더군요^^

 

그런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번역본이라서

우리나라의 소방차와 구급차,경찰차 모양이랑은 조금 다르다는 점이 아쉬워요..^^;

 

아이는 열광을 하지만요..^^

m******m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온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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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에 어마무시한 관심이 있어요.ㅋ 특히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현실에서도 저 차들만 보면 어찌나 난리인지.ㅋㅋㅋ 장난감으로도 있지만 책으로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해봤어요.역시나 도착하자마자 이 책만 끼고 노네요. 장난감 바퀴를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해가며 사다리도 올렸다 내렸다.경찰 아저씨 문을 열었다 닫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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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에 어마무시한 관심이 있어요.ㅋ

 

특히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현실에서도 저 차들만 보면 어찌나 난리인지.ㅋㅋㅋ

 

장난감으로도 있지만 책으로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해봤어요.

역시나 도착하자마자 이 책만 끼고 노네요.

 

장난감 바퀴를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해가며 사다리도 올렸다 내렸다.

경찰 아저씨 문을 열었다 닫았다.ㅋ

 

s*******1 2017.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