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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신화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에는 어떤 책일지 궁금했습니다.
도서 이미지를 보고 색다르다는 느낌과 함께 구입을 했지요.
과양각시의 악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힘이 센 강림도령이 염라대왕을 세상으로 데리러 와야 할 운명. 강림도령은 염라대왕이라고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넘치게 대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임팩트 강한 색감과 방대한 스케일이 정말 신화답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나씩 하나씩 우리 신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