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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존재하는 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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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배웠던가 싶어서 궁금했어요^^
‘강한 상호작용’을 ‘강력’이라고도 한다는데
이런 ‘힘’이 물리학에서 다루는 것이며 원자 내에서 이루어지는 개념으로 이해했어요.
물리라면 고등학교 때 내신 점수따는 공부까지가 최대였던지라
이런 지식은 제게는 그냥 새로운 세상이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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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과 나머지 다른 힘들이 왜 통합되지 못하는지까지
알아보기란 제 힘에 부치겠다 싶었어요.
이렇게,.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요.
기본적으로는 영화에 들어있는 수학/과학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보니
내가 본 재미있는 영화에 담긴 지식을 알아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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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혹성탈출>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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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이란 말이 일본식 표현이라는 걸 알게 되고부터 '일본식 표현'에 대해 의식하게 됩니다.
그동안 모르고 썼던 건 어쩔 수 없다지만 앞으로는 안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심코 아이에게 알려준 말이 사실은 일본식 어투였대… 하는 게 왠지 부끄럽더라고요.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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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대국 당시에 느꼈던 ‘공포’가 다시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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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라든가 로봇에 대한 내용이 과학책에서 보는 설명과는 또 다른,
잘 아는 영화 이야기라 더 집중이 되는 느낌도 있어요.
저는 영화 줄거리 소개하는 영상도 좋아하거든요.
영화 본편도 재미있지만
영화를 설명하는 내용을 보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알게 되기도 하고
평론가들이, 다른 사람들이 보는 시각은 이렇구나,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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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 인문학 여행]은
영화 내용 중에서 과학 지식을 알면 더 재미있게 볼 만한 부분을 짚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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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달세계 여행> 영화 줄거리를 보니
예전에 포스터로 봤던 영화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어요.
요즘은 영상을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유튜브가 있으니… 역시 있네요^^
편리한 인터넷 같은 기술 덕분에 오래 전 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는 게 새삼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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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3HV5ars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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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보고 나니 올라오는 자막에
그 당시에 이미, 그것도 에디슨에 의한 불법복제라…
되려 원작자가 망한 사연은 마음에 좋지 않네요.
역시 과학도 윤리적으로 사용했을 때 멋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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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바이러스 관련 내용이다 보니
2021년 6월, 지금 시점에서 저자의 글을 자꾸 곱씹어보게 됩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그야말로 영화 같은 상황이 일상이 된 지금
최선의 노력으로 최소의 희생만으로 넘어가기를…
모두의 간절한 기도가 희망으로 이루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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