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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에 입문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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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술하고는 친구가 되지못한 나에게 술은 늘 배우고 싶고 넘고싶은 산이었는데, 그나마 술중에 약하다는 와인을 조금씩 접하면서 달달하면서 씀쓰름한 맛이 싫진않게 됐네요. 저녁에 집에서 한잔씩 부담없이 마시게 되고 여기서저기서 조금씩 선물받은 와인들을 마시다보니 좀더 알고마시면 좋겠다싶어 생각만 갖고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 발견한 이책, 초보자인 저에게 아주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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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술하고는 친구가 되지못한 나에게 술은 늘 배우고 싶고 넘고싶은 산이었는데, 그나마 술중에 약하다는 와인을 조금씩 접하면서 달달하면서 씀쓰름한 맛이 싫진않게 됐네요. 저녁에 집에서 한잔씩 부담없이 마시게 되고 여기서저기서 조금씩 선물받은 와인들을 마시다보니 좀더 알고마시면 좋겠다싶어 생각만 갖고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 발견한 이책, 초보자인 저에게 아주 딱이네요~~~와인하면 누구나 익숙한 칠레, 그리고 또 cf에 나오는 보르도~~~~이정도였는데, 이렇게 다양하고 깊은역사가 숨겨져있는지 모르고 먹었다니 이책을 읽은게 천만다행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분께 이책을 권했고. 이책에 없는 와인들은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꼭 알고 마시기를 권합니다. best100을 하나하나 열거할수는 없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화이트와인으로 빌라M(2006빈티지)이라는 이탈리아와인인데 그리 비싸지않은 가격에 요즘같이 결혼식이나 파티가 많은 시즌엔 감사스티커와 함께 선물용으로 아주 유용하게 쓸수있겠네요. 여러모로 아주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었습니다.  

j*****7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 있는 와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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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 와인 책!!!   와인을 좋아하는 터라 와인 책들도 많이 보았지만, '와인 best 100'은 재미와 실용을 모두 갖춘 책이라 평가하고 싶다. 어제 저녁 책을 받아 든 후,책 속의 재미있는 와인 스토리에 취해 책을 다 읽고서나 밤 늦게 잠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와인을 고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좋은 책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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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 와인 책!!!

 

와인을 좋아하는 터라 와인 책들도 많이 보았지만, '와인 best 100'은 재미와

실용을 모두 갖춘 책이라 평가하고 싶다.

어제 저녁 책을 받아 든 후,책 속의 재미있는 와인 스토리에 취해 책을 다 읽고서나

밤 늦게 잠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 와인을 고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좋은 책 감사.!!! 

j*****2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랐다, 오늘 마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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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선택한 [와인 BEST 100]_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와인은 무엇일까?             - 박동휘 지음 / 21세기 북스 -와인 장보기를 먼저 읽고나서인지 이 책은 와인의 사진들이 잘 실려 있어서 좋았다. 와인 장보기에는 달랑 이름만 적혀있기 때문에 가뜩이나 어려운 와인 이름(대부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의 이름이 아니던가. 발음도 잘 안 되는...)이라 내가 마셔본 것인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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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선택한 [와인 BEST 100]_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와인은 무엇일까?

             - 박동휘 지음 / 21세기 북스 -


와인 장보기를 먼저 읽고나서인지 이 책은 와인의 사진들이 잘 실려 있어서 좋았다. 와인 장보기에는 달랑 이름만 적혀있기 때문에 가뜩이나 어려운 와인 이름(대부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의 이름이 아니던가. 발음도 잘 안 되는...)이라 내가 마셔본 것인지 지나가며 보기나 한 와인인지 알지도 못하겠는데, 병 모양이나 라벨도 없으니 더더욱 답답하기만 했다. 결국 인터넷으로 찾아서 병과 라벨을 확인하기는 하였지만 확인했어도 거의 다 알지 못하거나 모르는 와인이어서 실망했지만...대형마트에서 자주 판매되고 한국인들이 좋아한다는 와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에는 와인들이 라벨을 딱 한국식으로 붙이고(외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것과는 다른 라벨과 다른 병모양을 하고 있기도 하다. 같은 와인이라도 라벨만 달라도 전혀 다른 와인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런 점도 중요하다) 사진이 실려 있으니 무척 반갑고 기뻤다. 게다가 국내에서 많이 팔린 와인들이다보니 넘기는 족족 내가 아는 와인들, 마트에서 병을 들었다 놓아본 와인들이 많다. 무척 반가왔다. 재미난 일화나 평, 생산지나 생산자들에 대한 정보도 좋았다.


그런데 흠이라면 이건 많이 팔리는 와인이라는 점이다. 많이 팔리는 것이 물론 꽤 괜찮은 것이라는 점에서는 좋기는 하지만 추천하는 이나 저자가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이 아니라는 점에서 아는 와인들이 많고 반갑다고 웃는 시간이 끝나는 초기 30분을 넘어서니 아쉬움이 생긴다. 책의 베스트셀러와 같은 셈이다. 베스트셀러가 읽어볼 많은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책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좀 부족한 것처럼. 베스트셀러가 만인에게 정답이 될 수 없고 상업성이 농후하게 깔려있어 잠시 읽어보고 넘겨야하는 책이 많은 것처럼 많이 팔린 와인도 만인에게 정답이 될 수 없다.

내가 많이 봐서 아는 와인이지, 내가 좋아하는 와인이 될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많이 팔린 와인들 그래서 좋은 평을 받아 같은 와인을 2-3병씩 또 기회가 되면 늘 마셔서 많이 팔린다는 점이니 한번 즈음 안 마셔본 와인들은 구해서 마셔보는 것도 좋겠다.

그런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추천할만 하다.

슬슬 그냥 라벨만 보고 마트에 서서 와인 고민을 하던 것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면 이 책도 한번 읽어보고 다시 와인코너에 서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럼 마트에서 세일하던데 얼른 가서 몬테스 알파 와인을 집으러 가야하겠다.

l******h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