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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트릴을 들으려다 사계에 빠지다...
"악마의 트릴을 들으려다 사계에 빠지다..." 내용보기
역시 조슈아 벨은 탁월한 비르투오소였다. 아주 만족한다. 처음에 오픈 디스크에 적응을 못해 CD를 탓했지만 오픈 디스크로 들어서인지 음질도 더 좋게 느껴졌다. 벨의 인삿말, 연주 동영상, 갤러리 등을 두루두루 구경할 수 있어아주 좋았다. 솔직히 이 앨범은 사계보다는 악마의 트릴 때문에 구입했지만 사계에 더 빠져 들었다는 ㅎㅎㅎ.   어, 그런데 벨의 음반 외에 과외로 들어
"악마의 트릴을 들으려다 사계에 빠지다..." 내용보기

역시 조슈아 벨은 탁월한 비르투오소였다. 아주 만족한다.

처음에 오픈 디스크에 적응을 못해 CD를 탓했지만 오픈 디스크로 들어서인지 음질도 더 좋게 느껴졌다. 벨의 인삿말, 연주 동영상, 갤러리 등을 두루두루 구경할 수 있어아주 좋았다. 솔직히 이 앨범은 사계보다는 악마의 트릴 때문에 구입했지만 사계에 더 빠져 들었다는 ㅎㅎㅎ.

 

어, 그런데 벨의 음반 외에 과외로 들어있는 소니 BMG의 2008 쌤플러 CD 속지에서 실수를 발견했다. 트랙 1의 벨의 이번 음반 소개글이 트랙 7 피아노의 숲에서 아쉬케나지가 연주한 피아노곡에도 똑같이 반복해 실려있었다. 벨의 앨범의 탁월함에 흠집을내지는 못했지만 괜히 좋은 일 할려다 티끌만한 실수를 벌였으니 안타깝다 ㅎㅎ.

아무튼 덤으로 받은 쌤플러 CD에 실린 곡들도 명곡들로만 엄선한 것 같다.  

v********6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