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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 하니 예전에 수능때 모의고사 문제집처럼 길다랗게 넘겨 보는 책의 형태로 되어 있다. 처음엔 조금 불편할지 몰라도 좀 보다보면 아무 문제 없이 적응될 것 같다. 길다란 형태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A4크기의 서적보다는 두깨가 얇다.
이 책, 아무래도 시험치러 갈 때나 대기실에서 판례 확인할 때 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함께 수록된 문제를 통해 자기 스스로 체크 하는데에도 도움 될 것이며, 물론 강의 노트와 기본서와 비교하며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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