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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를 소환하려다 실수로 이세계에서 날아온 미소녀 대마법사 루키나와의 소동이 있고 얼마 후 용돈을 위해 중간고사에 매진하려는 주인공 이계인이었지만 자유분방한 루키나와 이계에서 건너온 공주 카린, 그리고 그런 그를 노리는 암살자의 습격에 도통 집중을 하지 못하는데... 누구보다도 이세계 클리셰를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클리셰적인 상황에 빠지는 계인은 과연 위기를 넘기고 중간고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을지? 늘어나는 객식구에 절규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웃픈 이번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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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주인공들이 이세계로 날라가서 뭐 치트키 같은거 잔뜩 써서 이세계를 충공꺵 시키는 요즘 책들과 달리 이세계에서 현세계로 넘어와서 주인공을 충공꺵 시키는 라노벨 나는 이세계가 실핟 2권입니다. 이번에는 마왕군도 아니고 왕국군도 아니고 공주님이 건너 오십니다. 밤에 잠이 안와서 기도 했더니 말이지요 뭔가 큰일 일어날듯 해놓고 약간 허무하게 끝난 감이 있지만 원래 이런건 이렇게 보는건가 하고 보면 꽤 재미있는 라노벨 입니다 3권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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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내용이 주인공이 이세계로 가는 것이 아닌 이세계에서 자신을 소환해야 할 대마법사, 그리고 그와 대적해야 하는 마왕의 부하가 지구로 넘어와서 주인공과 같이 산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 2권도 구매해버렸군요. 하지만 2권은 뭔가 위험한 일이 일어날 듯 하가다가 갑자기 일상물로 넘어가면서 위기감이나 긴장감이 팍! 하고 식는게 뭔가 터트리는 부분이 없었다는게 살짝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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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나는 이세계가 싫다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한집에 입이 떡 벌어질 만한 미소녀 둘이 돌아다니는데 공부에 집중 할수 없다. 심지어 루키나는 무척이나 무방비하게 입고 지내는 주제에 좀 뻔히 보면 얼굴을 붉히고 변태라고 시리치고 애초에 네가 평범하게 입고 다니면 어떡해 하지만 오타쿠로 살아가기 위해서 용돈은 반드시 필요하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