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끝과 시작
"끝과 시작" 내용보기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마무리 짖고 새로운 이야기로의 시작이 교차하는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5권입니다.이번 권은 지난 권에서부터 이어지는 에피소드인 무술대회의 본편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대회 자체의 이야기도 마무리가 되는 권이지만 대회와는 별개로 엘프나라를 떠나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권이기도 합니다.
"끝과 시작" 내용보기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마무리 짖고 새로운 이야기로의 시작이 교차하는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5권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에서부터 이어지는 에피소드인 무술대회의 본편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대회 자체의 이야기도 마무리가 되는 권이지만 대회와는 별개로 엘프나라를 떠나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권이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시리즈의 중간이란 느낌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내용이며 변화한다는 느낌의 기점으로 만든 것 같아 무척 의미가 있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감춰 왔던 자신의 비밀을 제자에게 밝힌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 이야기가 나가는 방행에서 히로인들 간의 형성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는 전개가 될 것임을 말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시리즈의 딱 절반인 5권이라는 측면에서도 적절하게 변화를 선택했다는 모양새라 전체적인 구성 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이어질 내용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느냐에 따라 작품의 성패가 결정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시리즈의 핵심이 되는 악을 쫓아 여행을 하는 내용이 될 텐데 앞으로의 전개에서 어떤 시련이 있고 그것을 극복할지 궁금해지는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5권이었습니다.

p*****9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