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 두근거리는 브랜드 탐험
"가슴 두근거리는 브랜드 탐험" 내용보기
홍수처럼 쏟아지는 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 어떤 이는 티비를 켜는 순간, 광고의 바다에서 헤엄친다고 들었다. 드라마에서도 각종 기업에서 협찬한 제품들이 쉽게 눈길을 끄는가 하면, 머리에 착 달라붙는 어떤 광고의 카피는 머리속에서 지우기가 힘이 들 정도다. 어떤 브랜드는 별다른 저항 없이 쉽게 받아들여지는가 하면, 어떤 브랜드는 낯설고 저항심이 가득한 것도 있다. 브랜
"가슴 두근거리는 브랜드 탐험" 내용보기

홍수처럼 쏟아지는 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다.

어떤 이는 티비를 켜는 순간, 광고의 바다에서 헤엄친다고 들었다. 드라마에서도 각종 기업에서 협찬한 제품들이 쉽게 눈길을 끄는가 하면, 머리에 착 달라붙는 어떤 광고의 카피는 머리속에서 지우기가 힘이 들 정도다.

어떤 브랜드는 별다른 저항 없이 쉽게 받아들여지는가 하면, 어떤 브랜드는 낯설고 저항심이 가득한 것도 있다.

브랜드의 탐험, 모험 그리고 실험이란 주제로 권민 편집장의 시각에서 출발한 이번 유니타스브랜드 잡지의 vol 6은 브랜드 런칭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이들의 고민과 철학이 묻어 있고, 브랜드 런칭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고 탄탄한 기사의 배경에는 현장 중심의 실전 전략 메뉴얼을 표방하는 유니타스브랜드의 자부심이 한껏 배어 있었다.

책 한 권의 가격으로 파워풀한 사진과 그래프, 현장 중심의 사례와 기획기사등은 단행본 1권과 견주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전혀 손색이 없을 뿐더러 알찬 내용으로 이제서야 유니타스브랜드를 만나게 된 것을 몹시 아쉬워할 정도였다.

 

브랜드 런칭이나 마케터와 관련 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평소 브랜드 구축과 관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vol 6에서는 평소 가졌던 기대와 바램을 전혀 저버리지 않았다. 이 책에서 관심있고 눈길을 끈 기사가 많았는데 그중 몇가지를 골라 정리해보았다.

 

기대치 위반 효과

어떤 영화라도 0점짜리 영화도 없고 100점짜리 영화도 없다고 한다. 완벽한 제품은 없을지라도 분명히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제품이다. 그 장점을 발견하고 적절한 소비자를 향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것이 마케터의 의무이자 능력이 되었다는 글이 퍽 마음에 와 닿았다.

무조건 화려한 수식을 달기보다는 제품의 장점을 강점화해서 부각하는 것이 진정한 입소문 마케팅의 진리라는 것을 말이다.

<영화 마케팅은 영화처럼 화려하지 않다> 기사편에서 영화 괴물의 마케팅 전략을 담은 글이 무척 재밌었다. 30대인 난 이 영화를 처음 접할때 마냥 아무런 기대치없이 보았는데, 10대, 20대, 30대 나이별로 관객 목표 전략을 설정한 내막을 알고 보니 영화의 완성도는 이런 치열한 마케팅 준비에 있었나 보다 란 생각을 하게 됐다.

 

설은아, Post Launching Visualist

웹 마케팅에 대한 도움을 받은 기사였는데, 정작 설은아 대표에 대해선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알게 됐다.

그녀의 디지털 철학은 인류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찾기에 있다고 한다. 브랜드 런칭시 분명한 메시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확장할수 있는 구조, 새로움을 가장 중요한 세가지 체크 포인트로 잡았다. 아울러 설은아 대표가 추천한 강석경의 <일하는 예술가>, 왕멍의 <나는 학생이다>는 왠지 한번쯤 꼭 읽어야 책일것 같다.

 

뽀롱 뽀롱 뽀로로

5섯살 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뽀로로와 선물공룡 디보다.

뽀로로는 정말이지 우리나라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대작임에 분명하다.

뽀로로 하나만으로 한해에 해외 라이선스 수입으로 100억이 들어온다니 정말 입이 딱 벌어진다.

'뽀로로는 브랜드이고 파란색 펭귄은 제품이다. 애니메이션 등장 캐릭터를 브랜드로 인식하고 애니메이션은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수단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구절이 퍽 인상적이었다.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었기에 애니메이션 개발과정 프로세스라든가 캐릭터 브랜드 사업에 대해 색다른 인식을 하게 된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브랜드 포지셔닝

질레트 면도기를 예를 든 차별적 포지셔닝 전략과 컨피던스 음료와 비타500의 예를 통해 설명한 서브타이핑 포지셔닝 전략에 대해 알게되어 무척 흥미로웠다. 비타민 음료의 효시는 1995년에 출시한 컨디던스인데 비타음료로 컨셉을 잡지 않고 놀이음료라는 컵센을 걸었다가 니치시장을 만들지 못한채 소비자의 기억에서 외면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간단한 예지만 브랜드 포지셔닝에 대해서 특별한 인상을 갖게 됐다.

 

브랜드 전략 패턴

브랜드 포지셔닝과 비슷해 보이는 브랜드 런칭 전략에 대한 기사도 무척 재밌었다.

잭 트라우트의 전략 패턴을 예로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한국시장 진입을 가공의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했는데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쉬웠다. 측면 공격 전략, 공격적 마케팅 전략, 게릴라 마케팅 전략, 공격적인 방어전을 알게 됐는데 전략 패턴 공부에 필요한 도움 서적을 8권 정도 소개했는데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될지 모르는 초보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다.

 

실용적인 정보가 많아 밑줄치고 페이지 접고 열심히 읽어보았다.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막상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난감하던 차에 이번 브랜드 런칭 특집을 통해 낯설게만 느꼈던 브랜드에 조금 다가선 기분이 들었다. 마케팅 초짜인 나로선 책 모두를 소화하진 못할 것 같다. 어려운 용어도 심심찮게 등장했지만 브랜드 런칭에 관해서라면 이 한권의 책이 나중에 무척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잡지란 가십거리로 가득 메운 무가지 시문과 다를바 없는 정보지란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유니타스브랜드는 그런 선입견을 한방에 날려보냈다. 잡지라기 보단 한권의 책에 가까운 것 같다. 좀 큰~ 책 말이다.

p****s 2008.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니타스브랜드 Unitas BRAND 2008 Vol.6
"유니타스브랜드 Unitas BRAND 2008 Vol.6" 내용보기
이 책은 볼때마다 흥미를 가지고 읽게 만든책인 듯하다.   브랜드관련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또한 유용한 책임일 틀림없겠지만 말이다.   내가 유심히 살펴본 것은 크리스챤으로서의 세상에 대해 성경의 진리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짧게 기술해 놓은 special issue의 Cooooool marketing 2번째 이야기인 신상품 런칭편이다.   비영리 단체의 쿨 마케팅에 대한
"유니타스브랜드 Unitas BRAND 2008 Vol.6" 내용보기

이 책은 볼때마다 흥미를 가지고 읽게 만든책인 듯하다.

 

브랜드관련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또한 유용한 책임일

틀림없겠지만 말이다.

 

내가 유심히 살펴본 것은 크리스챤으로서의 세상에 대해 성경의 진리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짧게 기술해 놓은 special issue의 Cooooool marketing 2번째 이야기인 신상품 런칭편이다.

 

비영리 단체의 쿨 마케팅에 대한 것이다...

 

유명한 설교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평생 걸려서 해낸 일을 멜 깁슨은 제작자,

감독, 배우로서 "패션 오브 크라이스"란 영화 한 편으로 해낸 일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라브리 공동체의 설립자인 프란시스 쉐퍼 박사가 책에서 한 말이 있다.

 

세상 가운데 교회의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면 어려울 것이다. 세상의 패턴을 가지고 성경의 진리를 외쳐야 한다고 말이다...

 

갑자기 이 말이 와닿는 책의 내용이 이었다...

u******m 2008.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니타스브랜드V6를 읽고..
"유니타스브랜드V6를 읽고.." 내용보기
지난번에 본 유니타스브랜드V4는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브랜드 런칭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쉽게 넘어가버릴 사회적 현상들에 영향을 주는 브랜드 런칭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하나의 사회적 트랜드가 형성되면 거기에 걸맞는 브랜드가 런칭되고 이 브랜드가 촉매가 되어 그 트랜드는 더욱 커져만 간다. 이런 사이클 속
"유니타스브랜드V6를 읽고.." 내용보기
지난번에 본 유니타스브랜드V4는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브랜드 런칭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쉽게 넘어가버릴 사회적 현상들에 영향을 주는 브랜드 런칭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하나의 사회적 트랜드가 형성되면 거기에 걸맞는 브랜드가 런칭되고 이 브랜드가 촉매가 되어 그 트랜드는 더욱 커져만 간다.
이런 사이클 속에 우리가 잡아야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유니타스브랜드를 보면서 나는 그냥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만 알고 가지 말고 그 속에 숨겨진 흐름을 찾아내어 우리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를 찾기 위해 두고두고 읽게 되는 잡지가.. 아니 책이 유니타스브랜드인 것 같다.
이번 호에는 친숙한 브랜드인 풀무원, TTL, 뽀로로등이 등장하고 영화나 책의 브랜드화에 대한 내용도 있다. 특히나 한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부분이다. 물론 객관적인 프로세스가 나타난 것은 아니어서 출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지는 않았지만 한 권의 책이 형성되어 그 책이 브랜드가 되는 모습 속에 숨겨진 사람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v********7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랜드매니저를 위한 마케팅 전략 교범
"브랜드매니저를 위한 마케팅 전략 교범" 내용보기
회원제로 운영되는 브랜드마케팅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를 접할 때마다 느끼는 압도적인 감정은 실험 정신이 가득한 알찬 내용에 대한 놀라움이다.   권투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준 프로들의 언어들과 프로의 근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숨겨있는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이들을 브랜트마케팅의 모험심을 자극했을까? 탁월한 브랜드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브랜드매니저를 위한 마케팅 전략 교범" 내용보기

회원제로 운영되는 브랜드마케팅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를 접할 때마다 느끼는 압도적인 감정은 실험 정신이 가득한 알찬 내용에 대한 놀라움이다.

 

권투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준 프로들의 언어들과 프로의 근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숨겨있는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이 이들을 브랜트마케팅의 모험심을 자극했을까?

탁월한 브랜드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을 던지고 답을 얻어내는 자연스러움 숨어있는 맥박의 배경은 어떻게 구성했을까?

 

글 하나하나에 쏟아지는 엄청난 힘과 에너지의 위대한 정신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완벽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23쪽의 사진의 인물명(조은익팀장을 조은일로 표기)이 잘못된 것이 보는 자로서의 대리만족이라면 고약한 발상일까?

 

젊기에 넘쳐나는 자신감이 넘치는 필력이 넘쳐나는 것이 아닐까?

 

위대한 정신, 스타가 되기위한 '몰입'을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노력과 위험 그리고 인내가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즐겨야 한다라는 사실에서 위험과 인내가 수반되는 험난한 길을 즐겨야 하는 몰입의 과정에서 기업가정신과 경영자정신의 동일성을 보면서 '참'을 찾아가는 과정의 여정을 배운다.

 

책 한 권 한권은 저마다 하나의 브랜드다라는 소제의 케이 선생과 책 한 권 만들어 내놓기에서는 명품이 하나 만들어 지는 과정을 통해 어느 것 하나 어영부영 되는 것이 없다란 평범한 진리를 배운다.

 

타사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그냥 지나쳤던 과거의 광고 매체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참' 브랜드를 형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전략을 배운다.

 

시간에 쫓기면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모두 소화하기는 힘들었지만 언제나 신선한 교육의 장과 정보를 제공하여 주는 명품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는  일반적인 전문지가 아닌 맥박이 숨쉬는, 아니 생명력이 존재하는 분명한 살아있는 전설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난 행복하다. 아주 많이....

i****8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니타스 브랜드 Vol.6
"유니타스 브랜드 Vol.6" 내용보기
역시 이 책은 잡지가 아니다. 마케팅 참고서가 적합한 이름이 아닐까? 이번호에서는 런칭에 대해 나와 있는데 내가 진행했던것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훨씬 체계적이고 아...내가 놓쳤던 부분들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잃어버리지 않고 싶어서 따로 정리하고 싶을 만큼...   마케팅 참고서가 아니라 마케팅 교과서라 해야 할까?   정기
"유니타스 브랜드 Vol.6" 내용보기

역시 이 책은 잡지가 아니다.

마케팅 참고서가 적합한 이름이 아닐까?

이번호에서는 런칭에 대해 나와 있는데

내가 진행했던것과 비슷한 점도 있지만 훨씬 체계적이고

아...내가 놓쳤던 부분들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

 

잃어버리지 않고 싶어서 따로 정리하고 싶을 만큼...

 

마케팅 참고서가 아니라 마케팅 교과서라 해야 할까?

 

정기구독하고 있는 매경이코노미처럼 인물에 대한 기사도 끊임없이 제공해줘서 좋았다.

 

앞으로도 브랜드와 연관된 인물관련 기사가 꾸준히 있었으면 좋겠다.

k*****t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전문 매거진이 있어 브랜더들이 부럽다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전문 매거진이 있어 브랜더들이 부럽다" 내용보기
'잡지 같은 단행본, 단행본 같은 잡지'를 표방하는 Unitas BRAND가 벌써 Vol.6를 선보였다. 이번 호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브랜드 런칭(Brand Launching)'으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출범하는 이론적 지식 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의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여 담았다. 이번호 특집 기사만 200여 페이지에 이르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잡지'라기 보단 '참고서'라고 소개할 수 있
"현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전문 매거진이 있어 브랜더들이 부럽다" 내용보기


'잡지 같은 단행본, 단행본 같은 잡지'를 표방하는 Unitas BRAND가 벌써 Vol.6를 선보였다. 이번 호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브랜드 런칭(Brand Launching)'으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출범하는 이론적 지식 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의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여 담았다. 이번호 특집 기사만 200여 페이지에 이르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잡지'라기 보단 '참고서'라고 소개할 수 있을만한 책이다.


이번 호에서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읽은 기사는 풀무원과 「사막별 여행자」의 브랜드 스토리이다. 좋은 음식만 제공하려는 풀무원 창업자, 독자들에게 원작과 그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기 위해 완벽주의로 오해 받을 만큼 땀흘렸던 「사막별 여행자」의 제작자들 모두 타인을 위한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도전했고 그 결과 좋은 브랜드가 만들어졌고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을 보았다. 과연 나는 전공 분야에서 영혼을 담아 일 하는지, 휴먼 브랜드화 될 수 있겠는지 반성하는 기회도 되었다.


Unitas BRAND를 볼 때마다 인터넷 검색으로 존재를 확인 해 보는 매거진이 있다. 하지만 매번 아쉬움만 남긴 채 주문 하지도 못하는 이유는, 그 매거진이 내 업무 분야와 관련있는 깊은 지식을 담고 있음에도 일본에만 있기 때문이다. 전문 매거진을 받아 보고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브랜더들이 부럽고, Unitas BRAND 같은 책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에 널리 보급되어서 우리 에게서도 명품 브랜드가 생겨나길 기대한다.

d****7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니타스 브랜드 vol. 6 은...
"유니타스 브랜드 vol. 6 은..."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의 내용을 접할때면 나에겐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개념들이 아니라 항상 신선함을 느낀다.   아니다! 다시 생각하면 브랜드란 개념이 이미 기업에서 개인에게까지 확장된지 오래고 우리가 일상에서 이루는 경제활동이 브랜드 및 마케팅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는데 생소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무딘생각인 듯 싶다.   유니타스 브랜드 vol.6은
"유니타스 브랜드 vol. 6 은..."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의 내용을 접할때면

나에겐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게 되는 개념들이 아니라 항상 신선함을 느낀다.

 

아니다! 다시 생각하면 브랜드란 개념이 이미 기업에서 개인에게까지 확장된지

오래고 우리가 일상에서 이루는 경제활동이 브랜드 및 마케팅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는데 생소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무딘생각인 듯 싶다.

 

유니타스 브랜드 vol.6은 런칭에 대한 이야기를 주된 주제로 삼고있다.

대부분 제품의 경우 전체 생애주기의 흥망이 초기 런칭에 달려있기 때문에

각 업체에서는 런칭에 제품의 사활을 걸고 필사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준비하기도 하고

소비자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트랜드를 제시하여 시장을 리드하고 선점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결과는 소비자의 몫이므로 최선의 노력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이번호 유니타스 브랜드는 성공적인 런칭을 위한 각종 기법과 절차에 대하여

여러 사례를 들어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성공적인 런칭 역시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사람들의 몫임을 말한다.

p****i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런칭은 타이밍 싸움이다
"런칭은 타이밍 싸움이다" 내용보기
<첫느낌> 유니타스 브랜드란 책은 특별하다. 우선 판형이 커서 눈에 띈다. 그리고 지면 가득한 활자와 삽화를 보면서 볼 게 참 많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book)인지 잡지(magazine)인지 조금 헷갈리기도 한다. 마치 잡지 같은 편집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특이한 점은 광고가 한 두 페이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읽다 보니> 제6권의 주제는 ‘런칭 전략서는 브랜드
"런칭은 타이밍 싸움이다" 내용보기

<첫느낌>

유니타스 브랜드란 책은 특별하다. 우선 판형이 커서 눈에 띈다. 그리고 지면 가득한 활자와 삽화를 보면서 볼 게 참 많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book)인지 잡지(magazine)인지 조금 헷갈리기도 한다. 마치 잡지 같은 편집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특이한 점은 광고가 한 두 페이지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읽다 보니>

제6권의 주제는 ‘런칭 전략서는 브랜드 묵시록’이다. 런칭(launching)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과 전략’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예시로 소개된 '스므살의 011, TTL’ 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큰 공감이 갔다.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필요(Needs)를 파악한 것이 주효했다. 그러고 보면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할 때 가장 큰 방해는 외부가 아닌 바로 내부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치 배신자는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이다. 'TTL'이란 브랜드도 그런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고 탄생했고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

보너스 하나, 여행 전에 꾸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공간 ‘마다가스카르’는 여행에 시큰둥한 나를 설레게 한 꼭지였다.

 

<읽고 나서>

아! 브랜드는 단순히 광고 컨셉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제6권을 읽으면서 내내 들었다. 하나의 브랜드를 통해 한 시대를 알 수도 있겠다 싶었다. 물론 거져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하나의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무대의 뒤에서 치열하게 수집하고 분석하고 프리젠테이션 하는 수많은 마케터들의 수고를 알게 된 것도 소득이다. 다음 권엔 어떤 특집이 준비되고 있는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j*****7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마케팅 선생님 - 유니타스 브랜드
"나의 마케팅 선생님 - 유니타스 브랜드"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와 만나는 일은 참으로 가슴이 설레이는 일이다. 6번째의 책을 받아 들었는데 매번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마케팅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을 보았으나 실전에서 브랜드의 런팅전략에 대해서는 자세히 소개된 책을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 유니타스 브랜드가 나의 지적호기심을 채워 주었다. 유니타스 브랜드는 잡지라는 개
"나의 마케팅 선생님 - 유니타스 브랜드"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와 만나는 일은 참으로 가슴이 설레이는 일이다.

6번째의 책을 받아 들었는데 매번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마케팅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을 보았으나 실전에서 브랜드의 런팅전략에 대해서는 자세히 소개된 책을 아직 만나지 못했는데 유니타스 브랜드가 나의 지적호기심을 채워 주었다.

유니타스 브랜드는 잡지라는 개념은 틀린 것 같다.

어느 책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 및 디자인 되어 있으며, 한 챕터를 떼어내면 단행본으로 출간해도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vol.1에서 마케팅 성지순례에서 소개된 코스트코 코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호에서 소비자의 보물찾기가 시작됐다라는 내용에 또 소개가 된 것을 보고 코스트코 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참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다.

런팅전략에 있어서는 레드망고의 민들레 홀씨 런칭 전략이 좋았다.

다음 호가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로얄 a****3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니타스브랜드
"유니타스브랜드"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라는 잡지는 이번에 처음 읽어 보게 된 책이다. 브랜드 런칭에 관한 전략서인 이 잡지에는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의 사례와 조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의 표지 때문이었을까?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 마다 마치 유언장을 품에 품고 전장에 나가는사병의 심정이 느껴질 만큼 공격적이었다.그만큼 지금의 세계 시장 상황이 급박하고 치열하단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유니타스브랜드" 내용보기

유니타스 브랜드라는 잡지는 이번에 처음 읽어 보게 된 책이다.


브랜드 런칭에 관한 전략서인 이 잡지에는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의 사례와 조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의 표지 때문이었을까?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 마다 마치 유언장을 품에 품고 전장에 나가는
사병의 심정이 느껴질 만큼 공격적이었다.
그만큼 지금의 세계 시장 상황이 급박하고 치열하단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성공적인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한 여러 조건들을 이 잡지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그 중 나의 눈길을 끈 부분은 '시장조사'의 기술에 대한 챕터였다.


브랜드 런칭의 첫 단추인 시장조사가 정확히 이루워져야 목표점을 향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속한 회사에서 어떠한 브랜드를 런칭한다고 했을때 나 역시 시장조사를 가장 먼저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시장조사가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 패턴을 잘 안다는 착각에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나같이 이런 분야에 무지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시장조사의 실패 요인을 명확히 집어 준 부분이다.


시장조사라고 하면 단순히 전화면접이나 길거리 설문조사를 통해 얻어지는 통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시장조사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위한 전략임을 각인시켜 준 고마운 지침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