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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이후 최고의 투자기회가 왔습니다. 워렌버펫의 눈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문제는 바닥 장세에서 어떤 종목을 고를 것인가입니다. 바로 여기에 해답을 주는 책입니다. 연습문제를 통해 실전연습까지 겸할 수 있는 워렌버펫 '교재'가 출간돼 반갑게 읽고 있던 중에 때마침 뉴욕 월가에서 터진 금융가의 9.11으로 주식이 폭락장을 맞고 있습니다. 대박을 꿈꾸는 모든 투자가들에게 대박 종목을 찾아내는 도구를 손에 쥐어주는 책입니다. 저는 지금 대폭락장에서 '소비자 독점기업'을 찾아내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워렌버펫 관련 서적 중에서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더욱이 워렌버펫의 가치투자기법을 한국주식시장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제시한 책은 더욱 없었습니다. 폭락장은 기회! 폭락장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기법을 배우는 데 최고의 책입니다.
과감히 권합니다.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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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여년째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일반개미입니다. 개미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란 실로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지요. 저도 10년간 투자를 해보았지만, 투자수익은 거의 본전이거나 약간의 마이너스가 아닐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금년초 이책을 접하고 나서는 투자수익이 플러스가 되었다는 거죠.!! 가치투자를 알고나서, 조급증이 없어졌고, 투자전 회사의 비젼부터 보게되었다는 겁니다. 실제로 금년초 두산중공업과 컴투스라는 종목에 편입해서 110%의 저에겐 놀라운 수익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개미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마인드컨트롤과 가치투자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책의 내용이나 구성 모두 만점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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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나는 단순히 난 그저 가치투자 흉내만 낸것이였다 그동안 수많은 가치투자서적을 접했다 아마 작년에만 족히 40권정도 될것이다. 올해는 10권정도 .. 딱히 맘에 와닫는 책이 없었던 터에 한 증권 커뮤니티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가치투자를 공부하면서 그저 가치투자라 하믄 안정적이고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싼가격에 사서 그 이상의 가격이 될때까지 계속 보유 하고 파는 정도로만 정리가 되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 정리가 안되는 질문이 있었다 복리적인 수익을 오랫동안 거두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가격이 예측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단지 시가총액 대비 자산이 많다고 ,현금이 많다고 그것이 좋은 기업이고 싼기업이다. 라고 할수 없다는것이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가치투자중 한가지는 싼기업이 시장에서 제대로된 가격으로 올때까지 기다리자라는 것이다. 이는 나또한 작년까지 그렇게 믿고 기다려 왔다 허나 거기에는 큰 오류가 있음을 알았다 평생 원하는 가격이 안올수 있다는 것이고 왔다하더라도 그것이 5년후 10년후라면 그냥 은행에 넣어놓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는것이다. 예를 들어 그회사의 적정가치는 200원 이라고 했을때 현재 시장가격은 100원이라고 하자 언젠가 200원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드뎌 5년후에 200원이 되었다 이를 복리 수익으로 따지면 년 14%정도 된다. 이는 괜찮은 투자다 하지만 10년후에 200원이 된다면? 이는 년 복리 7%정도에 해당된다. 은행에 넣어 두는것이 좋다 모든 저평가 주가 5년안에 다 발현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주식들도 허다하다 게다가 문을 닫는 회사도 생긴다. 그럼 위험을 감수하면서 년 14%를 먹으려고 5년동안 주식을 보유해야 하나?
이책은 이러한 의문을 말끔히 해결해 주었다 즉 우리가 관가했던 것이 바로 성장성이라는 것이였다. 저평가 주 중에서도 성장성이 있는 그것도 꾸준하게 성장성이 있는 그래서 미래 주가가 예측가능한 그런 주를 사라는 것이였다. 또한 그러한 주는 원하는 가격이 될때까지 5년이상을 넘지 않는다. 물론 이것은 전에도 알고 있었다 허나 알고있는것과 자각은 틀리다 이책은 그러한 의문을 깔끔하게 해결해주었고 안정적으로 향후10년후 주가및 내가 얻을수 있는 이익을 볼수 있게 해주었다. 당연히 멀리 내다보니 투자도 한결 가벼워졌고 여유로워졌다.
다 각설하고 나는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가치투자라는 약간은 뜬구름 같은 허상이 머리에 맴돈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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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책을 여러권 읽었지만 머릿속에만 남고 실제 투자법에는 잘 적용이 안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워렌 버핏이 좋은 기업을 고르는 순서대로 국내 기업을 고르고, 내재가치 계산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주식투자 예상 수익률을 계산해 볼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결국 주식투자 예상 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의 투자 수익률을 올리는 가장 좋은 법이 될 것이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국내 종목들.에 대한 예상 투자수익률을 한번 계산해 보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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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가치투자 지침서들의 추상적이고 원론적인 수준을 넘어선 구체적 분석기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버핏톨로지'의 워크북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았다. 좋은 주식을 저가에 사서 장기보유하라는 말을 많이 듣고 그렇게 하고 싶지만 정작 좋은 주식이 어떤 것인지 막막하던 나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지금까지 보았던 주식관련 책중에 가장 구체적이고 설득력있는 책이라 할만하다. 단지 번역을 하면서 발행 출판사의 홈페이지인 아이투자(www.itooza.com)를 자주 언급하는게 흐름을 끊었다. 여기서 제시하는 '내제가치계산기'를 사용하는 것보다 현재가치와 미래가치의 의미를 알고 접근하는 것이 오히려 이해를 도울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개념들을 새로운 충격이었다. 돌이켜보면 지금 까지 많은 주식관련 책을 읽어 왔건만 이렇게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내용을 접하지 못한것이 의아할 정도다. 무엇이든 공부를 해야 제대로 알 수 있고,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그동안 얼마나 어리석게 투자를 해왔는지 생각하니 실소가 나온다. 동시에 현시대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넘치고 있으며, 그 정보의 홍수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잡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물론 그 고급정보를 잡아내기 위해선 수많은 무용정보들을 접하고 버리는 과정을 반복하여야 한다는 사실, 이를 위한 시간관리의 중요성, 집중력, 선별 능력. 이를 위한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결국 공부와 노력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또한번 깨닫게 된다.
내가 필요로 하던 바로 그 정보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으며 이책을 추천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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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워렌버핏의 투자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초보자들에게 권장할 만한 책임에 틀림이 없다. 기본적으로 역발상의 원칙 즉, "나쁜 뉴스에 사서 좋은 뉴스에 팔아라."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밖에 소비자 독점 기업(해자 기업)에 대한 내용, ROE에 대한 분석, 자사주 매입 기업의 매력, 좋은 투자 나쁜 투자의 구분법들에 대해 눈여겨 볼만하다.
그리고 쓴소리, 첫째, 저자에게 하는 소리인데 비밀의 열쇠니 법칙(오역이 아니라면)이니 하면서 초보자들의 혼을 쏙 빼놓는 표현을 좀 더 삼가 했다면 좋았을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내용들은 투자 원칙 보다는 투자 기법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정 상황 하에서는 옳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즉, 때와 상황에 맞게 투자 기법을 변형할 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곧이 곧대로 들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워렌버핏 자신 또한 초기에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기법을 통해 투자에 임했지만 후에 필립피셔를 알게 돼 오늘날의 거부가 되었다. 그 또한 투자 방식에 많은 수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항상 고정적인 방법으로는 발전이 없다는 것을 인지 시켜 주면 좋을거 같다. 둘째, 미래 가치에 대한 계산 부분이다. 물론 기업의 미래 가치를 산술식으로 계산해서 판단 후 좋은 기업을 판별하고 투자에 반영한다면 정말 근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허나, 그렇게 어린아이 산수하듯 그 아이투자 계산기를 두드려 간편하게 투자에 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워렛버핏도 말했지만 미래 가치 및 내재 가치는 계산 자체가 난해하다. 정확히 계산이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100% 정답을 찾기 어렵더라도 비슷하게라도 맞추는 것이 좋다는 그의 조언이 있었지만 아무 생각없이 계산기를 두드려서 하라는 식의 방식은 왠지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굳이 책 원문의 내용을 훼손하면서까지 아이투자 사이트 및 아이투자 계산기를 홍보하는 부분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책의 저자와 협의가 있었나 싶다.) 책의 원문 그대로 두되 부록에 아이투자에 대해 홍보를 했다면 전혀 무리가 없을 것을 굳이 그렇게 한 부분이 왠지 독자로써 씁쓸한 마음을 느끼게 한다는걸 출판사 및 역자는 알런지... 내가 출판사 사장이 된다면 똑같아 지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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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나처럼 주식에 관심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리뷰로 한정지어 리뷰를 쓰려고 한다.
얼마전, 이 책을 한 참 읽고 있을 무렵, 어쩌다 주식에 10년 이상 투자를 하고 지금은 쉬고 있다는 한 사람을 만나서 주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사람은 주식에 2000만원을 투자했다가,,거의 날렸다고 했고, 지금은 자신이 쓴 책도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자신은 지금 주식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워렌 버핏도 자신이 알고 있는 유명한 투자자중 한 사람이며, 그의 원칙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했다.
나는 그의 이야기를 신뢰하고 그것을 전제로 하고 이 책을 끝까지 읽었다. 즉 이 책은 주식 투자의 한 방법이지 절대적 기준은 아니라는 것과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알더라도 주식에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주식 초보인 나에게,,,필요한 것은, 주식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주식 성격의 규정이었다.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긴 했는데.. 그 이상 어떤 의미 규정이 되질 않았고 그렇기에 원칙을 설정하여 투자를 한다는 것도 불분명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좀 더 분명하게 주식의 성격을 나름대로 규정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나만의 원칙도 새울 수 있게 되었다.
원래 이 책은 독서 중심 보다는 실전 중심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다.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을 소개한 후, 독자가 직접 그에 맞춰 주식을 설계해 볼 수 있도록 장을 구성하고, 투자 원칙을 잘 배웠는지 확인하는 꼭지도 마련해 놓고 있다.
난, 독서중심으로 책을 읽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주식에 대한 나만의 성격 규정이 필요했고, 원칙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익히 워렌 버핏의 투자 방식이라고 이야기하는 장기 투자에 있다. 장기 투자를 위해서 소비자 독점 기업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 소비자 독점 기업을 기준으로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기 차익을 노리기 위한 방법을 알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는 사람에겐 적절하지 않다. 다만, 단기 차익을 통한 수익에 적용 시킬 수 있는 요령을 생각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본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에는 난 나의 원칙을 새웠고 좋은 종목을 고르는 눈도 생겼고 주식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도 고려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내가 좀 더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또 다른 원칙이 필요하다면 다시 이 책을 꺼내 들고 다시 한 번 고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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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가치투자 및 워렌 버핏과 관련한 수많은 도서가 발간되었지만, 한국에서 명실상부한 가치투자의 산파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투자의 출판사업부인 부크홀릭에서 출판1호로 선정한 책이라 발간되기 이전부터 몹시 궁금하던 차에 주문한 책이 도착하자마자 한숨에 모두 읽어 보았다. 막상 워렌 버핏 본인은 써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분주한 와중에 한가롭게 그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보낼 수 있었다는게 아이러니며 사치가 아닐 수 없다. 귀하고 가치있는 선물을 이 책에서 받았다는 느낌에 행복하기 그지 없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이렇게 좋은 책을 출판해준 아이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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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니깐 주식 잘하는 친구가 이 책을 강추했다. 최근 나왔다는데 워렌 버핏 투자법에 가장 정통한 저자가 썼다고 한다. 직접 따라서 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무엇보다 맘에 든다. 이 책 읽고 주식투자로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끝까지 잘 읽고 이번에는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친구가 그렇게 될거라고 한다. 기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