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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의뢰하며 인연을 맺은 탓에 엉뚱한 사건에 휘말리기 일쑤인 도면쟁이 모토시마는 자신의 이름을 엉터리로 기억하는 탐정 에노키즈 레이지로와 더 이상 만나지 않기로 다짐하지만 도둑이 든 친구집에서 낯선 물건이 발견되자 또 다시 탐정사무소를 찾는다. 고서점 주인의 도움으로 부적으로 봉인된 상자 안에 들어 있는 저주의 가면과 불륜 사건의 관계를 밝힌다. 본편은 기괴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매력이지만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외전도 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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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도연대 6
원작 소설을 읽은 지가 꽤 되서 그런가 만화로 보는 쏠쏠한 재미도 있고 재밌어요!!
원작 교고쿠도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인데 이게 만화로 출간됐을진 몰랐는데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나봐요!!
다른 사람의 기억이 보이는 장미십자 탐정소의 탐정, 에노키즈 레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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