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책이 눈에 띄어서 집어들었는데
구성이 너무 신기했다.ㅎㅎ
이게 뭔가하고 보니 색깔별로 레인을 따라서 읽는 것이었다
읽는 것보다 본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마치 퀴즈를 푸는 것같이 재미있었다.ㅋ
가격이 사알~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뭐
공부하기 싫어하는 나에겐 이런게 딱 맞는것 같다.
침대에 누워서 아님 지하철에서 아님 화장실에서 읽으면 딱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