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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게 도와주는 육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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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정말 감동을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실천을 하게끔 책은 나에게 행동을 요구했습니다...아무생각없이.. 아이에게 소리를 치던나를...아무생각없이.. 안돼! 를 외치던 나를...아무생각없이.. 아직 너무 어려서 숫자도 모르는 아이에게...하나,둘,셋을 외치며 협박을 하는 나를....정말.. 모든 실수 투성이인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이책을 후다닥! 읽어내
"실천하게 도와주는 육아서입니다!"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마자... 정말 감동을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실천을 하게끔 책은 나에게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아이에게 소리를 치던나를...
아무생각없이.. 안돼! 를 외치던 나를...
아무생각없이.. 아직 너무 어려서 숫자도 모르는 아이에게...
하나,둘,셋을 외치며 협박을 하는 나를....
정말.. 모든 실수 투성이인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책을 후다닥! 읽어내리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실수가 많아서... 하루라도 7가지 퍼즐을 모두 알아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팜레오는.. 하루에 한가지 퍼즐을 권장했습니다~
7일동안 나는 7가지 퍼즐에 빠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퍼즐을 마춘 지금의 나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
이책은.. 소장가치가 충분한.. 행복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되는 그 어느날이 온다면 다시 꺼내들게 될..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i******y 200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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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젠 좀 알겠다
"그래, 이젠 좀 알겠다" 내용보기
나는 양육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부분 다들 잘난 사람들의 뻔한 얘기들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도 첫 인상은 좀 별로였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이라구? 이게 서문인건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했다는 찬사는 내겐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했을 뿐더러 지면이 아깝네, 읽기 싫어지네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러나 프롤로그를 지나 한조각
"그래, 이젠 좀 알겠다" 내용보기

나는 양육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대부분 다들 잘난 사람들의 뻔한 얘기들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도 첫 인상은 좀 별로였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이라구? 이게 서문인건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했다는 찬사는 내겐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했을 뿐더러 지면이 아깝네, 읽기 싫어지네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러나 프롤로그를 지나 한조각 한조각 퍼즐을 맞춰가게 되면서 어쩜 이렇게 나와 내 아이의 삶과 똑같은지 경악에 휩쌓이게 되었다. 더불어 그 조치에 감탄이 저절로 들게 된다.

놀이터에서 더 놀고 싶은 내 아이의 욕구를 읽지 못하고, 그저 지쳐있는 내 육신의 힘듦을 더 강조하고 우선시했던 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내 아이는 책을 좋아한다. 잠자기 전에는 적어도 두세권은 읽어줘야만 만족한 표정으로 잠을 잔다. 내 아이와 나의 연결을 유지하는 것은 책읽어주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우리 집은 아이가 잘못을 하면 생각의 자리로 보낸다. 별 효과가 없다. 왜 그런지도 알겠다. 타임아웃은 나에게 필요한 것이었으니까.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도 알겠다. 마음을 먼저 봐줘야 한다.

마지막으로 내 처는 많이 힘들어한다. 바깥일도 하는데 들어와서 아이들도 봐야 하니까. 우리 아이들은 책 읽을 때, 꿀 먹을 때, 약 먹을 때, 우유 먹을 때(왜 죄다 먹는거냐 ㅡㅡ;;) 등을 제외하고는 아빠와 함께 하지 않는다. 밥은 엄마랑 먹어야 하며, 옷도 엄마랑 입어야 하고, 심지어 물도 엄마가 줘야 한다. 잠을 잘 때도 엄마가 옆에 없으면 안된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내 처는 아이들에게 많이 묶여있다. 본인의 욕구가 안채워지는 것이겠지. 가끔 화를 벌컥 내는 이유도 알겠다.

내가 잘해야 한다.

 

g******i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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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좋은 선생님이 생겼어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좋은 선생님이 생겼어요." 내용보기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벤트에 당첨되다니.. ^^ 이제 만9개월이 다 되어가는 딸냄이 이제는 제법 자기의 의지를 나타내며 하고 싶은걸 못하게 하면 떼를 쓰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못하게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푸름이 아빠의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이 책도 뭔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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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벤트에 당첨되다니.. ^^

이제 만9개월이 다 되어가는 딸냄이 이제는 제법 자기의 의지를 나타내며 하고 싶은걸 못하게 하면 떼를 쓰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못하게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푸름이 아빠의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이 책을 읽고 있었는데 이 책도 뭔가 허전한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사랑으로 배려만 하면 되는 것인가?

가슴으로는 이해가 되면서도 왠지 뭔가 의문이 드는 그런 시점에...

딱 이런 좋은 책이 나에게 오다니...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퍼즐: 우리 자신과 연결하기
두 번째 퍼즐: 존중으로 아이 대하기
세 번째 퍼즐: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이기
네 번째 퍼즐: 사랑의 컵 채우기
다섯 번째 퍼즐: 관계를 쌓아주는 대화 나누기
여섯 번째 퍼즐: 아이의 행동 해석하기
일곱 번째 퍼즐: 부모 자신의 욕구 채우기

 

모든 내용이 다 가슴에 확확 와 닿지만 요즘 제일 고민이 되던 부분인

"하지마, 만지지마..." 이 내용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왜 하지말라고 하면 더 기를 쓰면서 하려고 했던 것인지...

왜 만지지 말라고 하면 더 만지려고 하고 못하게 하면 울고 떼를 쓰는지를...

그리고 아이가 얼마나 좌절했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못하게 하면 그저 울면서 안했던 것을 벌써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기특해한 것이 얼마나 무지한 일이었는지를 생각하면 다시 시간을 돌리고 싶어 집니다.

순간순간 아이와 주고 받는 말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자부심을 줄 수 있고 얼마나 좌절하게 할 수 있는지 알게 됬습니다.

그리고,

나-전달법과 너-전달법

이것에 대해서는 많이 듣기는 했지만 막연했 던 것이,

이 책에는 곳곳에 예문같은 것이 많아서 실제 상황에 활용하기에 아주 좋게 되어있다.

다음은 나 기법을 사용해서 대화하는 예이다.

관찰 : "내가 보니까 거실에 장난감이 마구 흩어져 있던데..."

느낌 : "내가 참 난감하네"

욕구 : "왜냐면 내가 집안 정리를 하려면 도움이 필요할 것 같거든"

부탁 : "그러니까 지금 저 장난감들을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겠니?"

 

그리고 너 기법을 사용해서 대화하는 예이다.

관찰 : "네가 또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구나. 장난감을 치우라고 말이야"

느낌 : "기분이 나빠서 그러니?"

욕구 : "지금은 네게 뭔가 다른 할 일이 있는거 같구나. 그렇지?"

부탁 : "그럼 네가 장난감 치울 준비가 되면 엄마가 다시 부탁해도 될까?"

 

앞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도움이 되는 선생님이 될 것 같다.

아주 좋은 선생님이 생겨서 든든하네... ^^

YES마니아 : 로얄 y*******9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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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네요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네요" 내용보기
저자는 7개의 퍼즐로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의외로 쉬운 내용이면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어려서부터 울지않도록 교육받기 때문에 슬퍼도 우는 대신 화를 내고 여자는 어려서부터 화를 내지 않도록 교육받기 때문에 화가 나도 화를 내는 대신 울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아이를 키우는데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고민하도록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네요" 내용보기

저자는 7개의 퍼즐로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의외로 쉬운 내용이면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어려서부터 울지않도록 교육받기 때문에 슬퍼도 우는 대신 화를 내고 여자는 어려서부터 화를 내지 않도록 교육받기 때문에 화가 나도 화를 내는 대신 울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외에도 아이를 키우는데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고민하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입니다.

7가지 퍼즐 중에서 7번째 퍼즐이 제일 감동적인데요,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읽으실 분들은 재미없으시겠죠.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l 200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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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사랑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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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고자 한다.   감히 이 책의 결론을 한 문장으로 내리자면 위와 같지 않을까? 부모와 아이와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아직 시집도 가지 않은 내 시선으로 봤을 때 아이와 부모 둘 다 서로에게 사랑을 갈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마음 안에서 우리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배려하게 되고 이를 통해 연결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랑받고자 한다." 내용보기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고자 한다.

 

감히 이 책의 결론을 한 문장으로 내리자면 위와 같지 않을까?

부모와 아이와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아직 시집도 가지 않은 내 시선으로 봤을 때 아이와 부모 둘 다 서로에게 사랑을 갈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마음 안에서 우리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배려하게 되고 이를 통해 연결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결론은 다른 육아서와 마찬가지로 비슷하다. 하지만 다소 다른 점은 실천 과제를 부여하고 책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실천과제를 따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첫 페이지를 열고 한장 한장을 넘겨가면서 나도 아이를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물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나의 게으름을 설명하며 설렁설렁 실천과제들을 넘겨버렸지만, 나 자신을 알고 돌아봄으로 시작하여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부모로서의 나를 채우는 것으로 마무리 되어지는 책의 내용으로 인해 아이 뿐 아니라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이끌 수 있는 것은 '나'의 행복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편의 육아서를 보았는데도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j****8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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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모가 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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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모가 된 사람들은 끊임없이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반문하게 된다. 매 순간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저렇게 하는 것이 옳은지 고민한다. 정답이 있다면  그렇게 하련만 똑같은 상황을 두고도 서로 다른 조언들 속에서 방황한다.「아이를 잘 키우는 7가지 퍼즐」은 각각에 상황에 대처하는 육아 방법은 아니지만 부모로써 최소한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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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모가 된 사람들은 끊임없이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반문하게 된다. 매 순간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저렇게 하는 것이 옳은지 고민한다. 정답이 있다면  그렇게 하련만 똑같은 상황을 두고도 서로 다른 조언들 속에서 방황한다.
「아이를 잘 키우는 7가지 퍼즐」은 각각에 상황에 대처하는 육아 방법은 아니지만 부모로써 최소한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이와 연결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있다. 통제가 아닌 아이와의 연결,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 씌여진 내용이 100% 신뢰할 만한 내용이라든지 혹은 모든 부모들이 꼭 이 책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를 부족한 존재로 바라보거나 통제의 대상으로 여겨 부모의 생각만을 강요하는 양육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이의 부정적 행동을 통제하는 방법 중 하나인 생각의자 또는 타임아웃이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부모의 편의대로 아이를 조종하는 좋지 못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음도 알게 되었다. 내 부모가 내게 했던 것처럼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기도 하고 “안돼!”,“하지마!”라는 말이 불쑥 올라오기도 하지만 그 때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바르게 고쳐 나갈 수 있는지 알게 해주었다.
s********6 200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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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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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아이를 키워나가는 과정 자체가 퍼즐맞추기이다.흥미를 갖고 문제를 풀어보려하고, 또 해답을 알고 싶어 애가 타기도 하고, 어느 순간 알게 되면 '아~!'하며 탄성을 지르게 되는 정말 매력적인 문제! 우선은 제목부터가 맘에 들었다.8살난 말썽꾸러기 아들을 두면서 학교에서 3학년 34명의 돌콩(나 딴에는 이뻐 부르는 애칭^^)들과 함께 살아나가면서 서로의 코드가 맞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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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아이를 키워나가는 과정 자체가 퍼즐맞추기이다.
흥미를 갖고 문제를 풀어보려하고, 또 해답을 알고 싶어 애가 타기도 하고, 어느 순간 알게 되면 '아~!'하며 탄성을 지르게 되는 정말 매력적인 문제!

우선은 제목부터가 맘에 들었다.
8살난 말썽꾸러기 아들을 두면서 학교에서 3학년 34명의 돌콩(나 딴에는 이뻐 부르는 애칭^^)들과 함께 살아나가면서 서로의 코드가 맞지 않아 서로 마음에 상처주기가 일쑤이다. 딴에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교사이자 엄마라고 생각하는데 마음과 달리 현실에서는 실패만 거듭하는 아이키우기에 한없이 초보인 어른이다.

이런 이유로 여러 가지 자녀교육서를 작년부터 두루 읽어보고 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싶어 실례가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다. 무척이나 공감가고 또 나만 그런 곤란을 느끼는 게 아니구나 싶어 마음의 안정이 되었다. 하지만 주위의 예들로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쉽게 익힐 수 있는 이론서가 없을까 찾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솔직히 구체적인 사례는 별로 없어 그런 류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하나 하나 조각을 맞춰 나가듯 서로 마음을 나눠가기를 바라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첫 번째로 아이를 키워 나가는 나 자신 돌아보기이다. 나의 양육태도는 어떤지 나는 어떻게 커왔는지 등등 아이 양육에 대한 내 태도를 정리해 본다.
두 번째로 아이를 존중으로 대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세 번째로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네 번째로 아이에게 건강한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섯 번째로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를 쌓아주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여섯 번째로 아이가 하는 행동에 어떤 생각이 담겨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행동해석 5단계를 통해 행동을 통역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
일곱 번째로 부모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

이 책에서는 이론만 언급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노트를 통해 직접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 두고 있어 좋았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맘만큼 되지 않아서 나처럼 고민하고 실패감을 느끼는 부모나 교사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퍼즐 맞추기처럼 단순간에 어떤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진 않겠지만 한 조각 한 조각 맞춰나가다 보면 완전히 맞춰져 탄성을 지를 수 있는 그 날이 오리라 믿으며........^^

h******4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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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젊은 총각 선생님임에도 이 책을 선택해서 읽어 보게 된 건교실에서 매일 매일 아이들의 소통을 이루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부분이며, 초등교육에 있어 교과학습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제목에 나타난 것처럼  1) 우리 자신과 연결하기, 2) 존중으로 아이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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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젊은 총각 선생님임에도 이 책을 선택해서 읽어 보게 된 건
교실에서 매일 매일 아이들의 소통을 이루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부분이며, 초등교육에 있어 교과학습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제목에 나타난 것처럼  1) 우리 자신과 연결하기, 2) 존중으로 아이대하기, 3) 아이의 감정에 기울이기, 4) 사랑의 컵 채우리, 5) 관계를 쌓아주는 대화나누기, 6) 아이의 행동해석하기, 7) 부모자신의 욕구 채우기의 7가지 원칙(퍼즐 맞추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어른의 입장에서만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소위 말하는 눈높이를 바꿔 아이의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주었다.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나의 말이 아이의 감정, 상처, 욕구에 대하여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반성하게 된다. 아직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입장에서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일 매일 보는 우리 아이들과의 감정소통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d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