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전혀 팝송엔 관심조차 없었다,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들을 뿐더러, 아예 음악에 거의 관심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우연히 소개에 듣게된 웨스트라이프의 I Lay My Love On You - 내가 가장 처음으로 직접 듣게 된곡이며 가장 좋아하게된 곡이다. 이때 부터 팝송을 가장 좋아하기 시작했고, 닥치는 대로 듣기 시작했다. 그후로 팝송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나한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기분이 우울할때, 기쁜마음을 더 띄울때, 사색이 필요할때 모두모두 어디에나 좋은곡이다. 저 뒤를 이어, If I Let You Go , What Make A Man Queen Of My Heart ,World Of Our Own, Bob Bob Baby, When You're Looking Like That 등등 거의 다 좋아한다고 해도 괜찮다^^ 이 팝송들을 좋아한뒤로부토 저 위의 곡들은 물론이고 웨스트라이프의 곡을 모두모두 외우고 부르기 시작했다, 한 40~50곡 정도 외웠는데 들어도 들어도 좋은곡들뿐이다.. 부르면 부를수록 더 좋은 곡들... Close Your Eyes , No No , Season In The Sun 등등 엄청 많다. 난 Season In The Sun 이 곡을 분위기와 맞지 않는 슬픈 노래가사로 엄청 좋아하는데, 이 베스트곡엔 노래 전체 분위기상 안 들어간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따라부를때 가장 힘들게 느껴진것은 World Of Our Own 이었다. We got a little~ 이부분이 엄청 빨라서... 하지만 부르고 나니 웬만한 팝송은 거의 다 부를수 있게 되었다. 그후론 When You're... 이곡까지도 수월하게 부를수 있게 되어 팝송을 듣는 재미를 한층 더 느끼게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BoA와 같이 부른 Flying Without Wings 는 한국가수라서 그런지 아님 뭔가 합체(?) 됐다는 의미에서 더 좋다는 느낌이 든다..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좋은 곡이다... |
| 단지 신곡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산 앨범이지만 (집에 정규 앨범이 모두 있어 고민을 많이 했다~) 그 신곡들때문에 사고 후회하지 않았다. 내가 이 앨범 신곡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written in the stars이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부드럽게 퍼지는 화음~ 물론, cheiron에서 만들었다는것과 max martin이 배경음을 깔아주어서 맨처음에 사자마자 이 노래를 듣기는 했지만... 베스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I lay my love on you 이다~ 정규에는 2집에 있는 노래인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정말 사면 절대 후회 안할 앨범 이고(이 앨범 사자마자 앨범 사라고 광고하고 다녔다~) 나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나서...옛날 앨범이라서 사기를 망설이시는 분들은 절대 망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참고로 나는 시대에 맞춰서 씨디를 사는게 아니라 그 앨범의 소유 가치를 보고 산다. 별 5개가 부족한 앨범이다!! |
| 제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웨스트 라이프의 앨범입니다..^^ 친구가 좋다고 하길래 저도 예스 24에서 주문해서 샀는데요.. 노래 20곡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귀가 즐거운 음악입니다..^^ 저도 처음으로 접해본 웨스트 라이프의 음악이었지만 이렇게 앨범으로 여러번 듣고 귀에 익은 뒤에 보니, 대부분의 티비 광고에서 웨스트 라이프의 음악을 삽입했더라구요.. 앨범에도 영어 가사와 그것을 번역한 한글 가사가 함께 있어서 듣고 따라 흥얼거리기에도 편해요..^^ 맨 마지막 20번 트랙은 "보아"와 함께 부른 곡인데요.. 또 다른 느낌이 납니다.. 이 앨범.. 강력추천합니다..^^ |
| 그동안의 히트곡과 그들의 새로운 싱글 UNBREAKABLE이 함께 수록되어 있는 웨스트라이프의 자존심이 담긴 음반이다. 그 전까지 웨스트라이프 음악을 즐겨들었지만 주머니 사정상 사지 못한 분들께 적극 권장한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워낙 좋은 곡들이다. 수록곡 대부분이 영국 차트 넘버원을 기록했다. 웨스트라이프에 대한 수식어는 무한하다. 영국 음반계의 빅스타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그들이 한국에서 내한 콘서트를 가졌을 때 콘서트 부제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하모니'였다. 그들이 보이밴드라는 점에서는 크게 주목을 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의 강점이 발라드이고, 그들의 노래를 한 번이라도 들어본 사람들은 그들을 기존의 많은 보이밴드와는 다른 그들 특유의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으로 기억할 것이다. 들어보면 알것 이다. 그들의 목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라는 것을. 히트곡 이외에도 새로운 곡들도 수록되어 있다. 그중에서 나는 MISS YOU NIGHT을 가장 좋아한다. 그들의 음악이 조금씩 색깔을 달리하면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기존의 베스트 앨범은 히트곡만 포진해있어서 음반을 사기엔 날로 먹는 것 같아(?) 조금 망설여진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음반에서는 최신 싱글도 함께 수록되어 있으니 효용가치가 많다고 본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고 있거나, 사랑에 푹~ 빠진 분들이 들으면 너무 감미로워 녹아버릴 것 같은 곡들이다. 강추! |
| 공부할때 노래를 들으면 집중이 잘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음반은 정말 좋아요. 목소리도 부드럽고 화음도 너무 좋고.. 공부를 하면서도 헷갈리지않는다..랄까요ㅋ 게다가 이음반은 베스트앨범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보아가 피쳐링한 "flying without wings"도 좋구요.. "my love", "i lay my love on you"도 좋아요. BSB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실수 있을꺼예요. 그리고 외국가수 음반은 우리나라가수 음반보다 좀 비싸서 가격이 부담되기도 하는데 여기선 12900원이니까 우리나라가수 음반이랑 가격이 비슷하잖아요. 부담도 적고... 무엇보다 노래가 좋으니까 구입하셔도 후회안하실꺼예요 |
| 처음 웨스트 라이프를 알았을 때는 한 댄스그룹의 팬미팅 공연장에서 였다. 팬들을 위해서 노래하는 그 가수의 음악을 들었을때 팝송인데 도대체 누구의 노랠까?? 하는 의문이 절로 생길 정도로 음악이 좋았다. 집에 돌아가서 각종 음악 사이트를 돌아다녀 본 후에서 그 노래가 웨스트 라이프의 노래 My Love 인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충격이었다. 팝송이란 무의미 했던 내게 또다른 세계를 알게 해준듯.. 특히 이번 앨범은 연예 프로그램에서 우리 나라의 최고 여성솔로 어린 거인 보아가 같이 부른 노래가 있어 더욱 듣기 좋았다. 우리 나라 여성 가수가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게 기분 좋은 정도로 아름다운 노래가 담겨져 있는 이번 앨범.. 또다른 그들의 노래를 들으며 기분이 좋아진다.. |
| 웨스트 라이프 Unbreakable 앨범이 나왔다. 매번 새로운 분위기의 앨범으로 우리들을 설레게 하는 웨스트 라이프. 이번 앨범역시 음반이 나오자 마자 사서 듣긴 했지만 그동안의 앨범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특히 이번앨범의 제일 마지막 곡인 Flying Without Wings 에는 한국 No.1의 주인공 보아가 같이 노래를 불러 더욱 유명새를 탄 것 같다. 이미 많은 청소년들의 우상이 되어버린 웨스트 라이프의 색다른 음악은 그들만의 매력을 훨씬 더 잘 보이도록 나온 음반같다. Flying Without Wings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되어버렸다. 조금더 멋진 그들의 모습을 볼수 있기를 .. |
| 이번 웨스트라이프 베스트 앨범은 처음에 들으면 음악이 좀 비슷비슷하다고 느끼기 쉽다. 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노래마다 느껴지는 매력과 들을때의 기분이 다르다. 우선 그들은 노래를 힘들게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편안하고 담백하게 부른다.거기에 마음 맞는 친구예요....라고 말하는듯한 완벽한 화음이 아름답고 편안하고, 그래서 기분이 좋아진다. 요즘 건진 최고의 앨범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을정도다. 한곡한곡의 함량이 어찌나 높은지...(워낙에 유명한 곡들이긴 하니만...^^;;) 보아와 같이 부른 마지막 트랙 곡도 괜찮다. 비록 고음을 위주로 파워풀한 노래를 주로 하는 보아라 웨스트 라이프에 끌려간다는 기분은 들지만 (나이나 내공으로 따지면 당연한거지만.) 보아 목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한다. 불만이 있다면 우리 나라 가수들이 외국 음반에 참여하면 꼭 일본이랑 한국에만 발매된다.-.-;; 난 이번에는 혹시 영국이나 미국에도 보아와의 듀엣이 들어가나 기대했는데..역쉬!!!ㅠㅠ 앨범 좋다!!!정말이다.후회 안한다. |
| 사실 난 westlife라는 그룹에 대해서 아는 것이 얼마 없다. 그리고 딱히 해외 가수들 중에 좋아하는 가수들도 없고.. 하지만 언제부턴가 들려오는 노래를 듣다가 이 노래 좋다~ 라고 느끼고 가수를 알아보면 westlife의 노래가 많았다. 그래서 그들의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고. 베스트 앨범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침 그들의 앨범이 하나도 없는 터라 선뜻 사게 되었다. 그리고 아주 만족한다. 노래 하나하나 귀에 익으면서도 마음에 드는 느낌은 좀처럼 맛볼수 없기 때문에 게다가 곡도 꽤 많은 편에 속한다. 보아와 함께 부른 트랙도 보너스로 들어있어서 웬지 모를 친근감도 더해주고.. westlife의 음악을 좋아하면서 그들의앨범이 단 한장도 없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그야말로 westlife의 종합 선물세트라고 할수 있으니.. |
| 이제까지 히트시킨 노래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웨스트라이프에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사면 좋겠네요... 좋은 곡들로만 모여있어서 저도 샀어요^^ 새노래 6곡도 다 좋은듯 하고요 그리고 Flying Without Wings는 보아랑 듀엣했다고 말하기 전까진 보아인지 잘 몰겠더라고요....그래도 노래는 좋습니다.... 정규앨범 없으신 분들은 하나쯤 소장하시고 계시면 괜찮을듯 해여 그리고 밤이나 겨울에 어울리는것 같아요.. 대부분 잘 아시는 업타운걸이나 마이러브 말구도 좋은 노래 많아요 ..추천합니다,. 함 사셔서 들어보세요... 점점 발전하는 보이밴드가 되었으면 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