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만화책을 고를때 꼭 그림을 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이뿐 그림이 아니면 진짜 재미있는 만화 아니면 취급은 안하는 그럼 만화매니아 입니다. 그래서 일본 만화는 거의 보는 편이라고 보면 되조..확실이 우리나라 만화보단 일본의 만화가 그림이 이뿌니깐요. 그중에 딸기체널 이것도 처음 볼때 그림을 보고 고른것 입니다. 역시나 내용도 저를 실망을 안시키더라구요. 반전과 진해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 조금 어설픔도 보이지만..,그래도 100점 만점에 80점 정도의 점수를 줄수있는 만화가 바로 딸기체널입니다. 아직 이 만화를 읽지않은분...그리고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분 저는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왜냐구요? 지금까지 제가 추천해서 손해봤다는 친구들은 없었거든요...그냥 이사람한테 한번 속아보자 라는 믿음으로 읽어보시거나 구입하시는것 어떠세요? |
| 나는 일본만화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빌리는 편은 아니지만 작년에 마가렛을 한두번 사봤을때 연재중이었던 만화이다. 심심풀이로 빌려봤는데 생각외로 많이 재미있었다. 이치코라는 여자아이가 연예인인 토오루를 만나고, 자신 또한 동생과 연예인이 되지만 1년만 하는 계약이고 거기다 남장을 하는 조건이었다. 토오루는 남장을 한 이치코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과 같은 트라이제트의 멤버로서의 이치고우로서만 알고있다. 나중에는 자신이 여자라는 걸 밝히고, 그로 인해 토오루는 자신을 속인 이치코에 대해 화를 낸다. 하지만 결국 다 받아들이고 서로 사귀게 된다. 여긴 5권인가까지의 내용이지만. 나머지는 알아서 보시기를. 일본판으로 사서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