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이 책을 읽고 많이 울었던 것이 생각난다.
좀처럼 잘 울지않는 내가 이처럼 가슴저리고 슬펐던 기억이...
그래서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찾아보았으나 이미
오래전 소실되어서 이렇게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무미건조한 인스턴트식 사랑에 신물나신분들이나 가슴이 찡한
러브스토리를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