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젝목에서 볼 수 있듯이.. 깊이가 없다는건 기본입니다. 초보자를 위한것이니... 절때 어려운 문구가 없습니다.... 더 중요한거... 초보자가 처음으로 이책을 딱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라클 설치도 약간 있으면서 상세한거 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웃기는건... 여긴.. create table 을 전혀 안다룹니다. 군데 select 나 update 를 어떻게 설명할까요? 말그대로 select 나 update, insert 같은건 설명하면서 막상 시작을 할 수 없는 create table 은 전혀 없습니다. 즉... SQL에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합니다. 또 그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이책이 너무 쉽습니다.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이시라면 굳이 이책을 사서 볼이유가 없을정도로 쉽습니다. 이책을 봐도 좋으실분이라면.... SQL에 대해 정말로 어느정도 아는데...... 진짜 간단한거 밖에 모르시는분...... 그중에서... 책 아무거나 막 사시는분........ ( 이거 사느니 돈 더주더라도 딴거 사고 말겠습니다... ) 잘 생각해보시구 사세요 |
| 진짜 초보자를 위해 마련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베이스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저에게 아주 쉬운 설명과 예제가 제시되어 이해하기 쉽더군요. 먼저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첫장에서 데이터 베이스의 기본 개념부터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공부한 것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이 많이 삽입되고 예제가 수록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글로만 설명되어 있는 경우 초보자에게는 쉽게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그림의 설명을 그대로 따라함으로써 쉽게 이해가 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단원씩 구성되어 매일매일 차근차근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음 먹으면 쉽게 끝낼 수 있는 분량이긴 하지만 단순히 책을 끝내는 차원으로 읽을 것이 아니라 한 chapter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발판으로 좀더 깊이 있게 데이터 베이스 구조를 검토해 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
| SQL의 "기본 명령문만"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나의 경우 SQL뿐만이 아니라 프로그램은 html 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제반 개념부터 충실하게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교재가 필요했으나 이 책이 경우는 각 명령문의 활용에만 초점을 맞춘다. 결국 다른 중급자 책을 빌려 용어 이해를 구한 뒤에야 책의 내용에 접근할 수 있었다. 별다른 내용필요없이 바로 명령문을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기초가 될 수 있는 책인듯하다. 참고로 완전 초보에게는 오라클 설치도 만만치않더라.. |
| 일단 이 책을 접한 것은 나도 SQL에 초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음 나쁘진 않다... 정말 SQL에 약간의 경험만 있다면 (여기서 경험은 한두번 만져봤다임) 무리없이 읽을수 있다. 즉 초보에게 강추다 좀 더 실력을 얻기 위해선 약간 무리일듯 그리고 단점이라면 책을 2권으로 나누어서 판매하는데... 겨우 244페이지에 15,000이니깐 1과 2권을 합쳐보면 500이 안되는데 30,000이면 비싼듯하다. 즉 상술을 썼는데... 음... 영진의 이런면에 짜증이 난다. 그리고 1과 2에 부록을 보면 같은 내용이 중복되어 있는데.. 어이없다. 뭐 이런 것들을 빼고는 그다지... 무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