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이라는 말이 뭘 의미할까?"
""여행이라는 말이 뭘 의미할까?"" 내용보기
"여행이라는 말이 뭘 의미할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집었다. 여행이 신화 속으로의 여행 이런 거처럼 신화를 소개하고, 그 내용을 알아보고 하는 건지... 아니면 신화가 있는 곳을 직접 다니는 여행인지..ㅋ 전자이면 과감히 내려놓으리라고 결심하고 책을 들었다.ㅋ 오호~! 놀랍게도 여행이 의미하는 바는 후자였다! ㅋ 아서왕과 파우스트, 빌헬름텔, 멜뤼진, 드라큘라, 아틀란티스의
""여행이라는 말이 뭘 의미할까?"" 내용보기

"여행이라는 말이 뭘 의미할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집었다. 여행이 신화 속으로의 여행 이런 거처럼 신화를 소개하고, 그 내용을 알아보고 하는 건지... 아니면 신화가 있는 곳을 직접 다니는 여행인지..ㅋ 전자이면 과감히 내려놓으리라고 결심하고 책을 들었다.ㅋ

오호~! 놀랍게도 여행이 의미하는 바는 후자였다! ㅋ 아서왕과 파우스트, 빌헬름텔, 멜뤼진, 드라큘라, 아틀란티스의 신화와 전설을 따라가며 여행을 하는 내용이다. 멜뤼진 말고는 모두 친숙한 것들이고, 모두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대상들이었다. ㅋ

대상들을 보아하니, 허구이지만 허구가 아닌 것들(뭔 소릴까?)을 위주로 해서 대상을 선정한 것 같다. 실제로 존재했을지도 모를 대상들만 찾아다녔다는 뜻이다. 저자는 여행을 다니면서 각 신화의 생성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그 신화가 남아있는 세계 각지를 돌며 기록했다.

물론 여행 정보를 주는 책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여행 그자체에 의미가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여행에 대해서는 2% 부족한 면이 없지아나 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신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을 소개해주고, 신화에 대한 개론적 이해를 돕는다는 점에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저자가 외국인이다보니..ㅋ 우리나라와 관련된 것은 없다. ㅋ 나중에 함 써볼까..ㅋ??ㅋㅋ

s****n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