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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된 아가에게 신기한 장난감 같은 책입니다.
키와 몸무게가 큰편인 저희 아가는 이빨이나 다른발달은 약간 늦는편인데..
소근육운동이 빠른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선지 요 팝업북을 들고 폈다 접었다를 곧잘 합니다.
다양한 소재들이 예쁘게 표현되는 팝업이라 제가 좋아서 보여주다보니
저희 아가도 곧잘 보나봅니다 ^^
사이즈가 앙증맞은데 색상도 알록달록~ 표현도 재미있구요.
이 책에 리뷰가 없는게 조금 의아했네요 ^^
신랑 친구집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었는데 추천할만 합니다.
우리아가 잘 갖고 노는거 보니.. 친구네 아가에게도 선물할까 하네요~
제 리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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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북이라고 해서 책 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오거나 그러면 어쩌나 했더니 작아서 오히려 아기가 종종 펼쳐보고 놀기엔 최고예요. 팝업 구성도 어찌나 아이디어가 좋은지 제가 봐도 신기하고 재밌답니당. 뽀로로 미니북도 좋았는데 이 시리즈는 시리즈 구성이 다양해서 집에 예쁘게 정리해놓고 있기에도 딱이예요 다른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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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기발하고, 깔끔해서 아기 시선 끌기에 아주 좋은 책이예요~
저는 음식책이 가장 좋구요~ 이제 70일 된 아기는 곤충책을 좋아해요~^^*
아기가 아직 많이 어리지만 낮에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책이나 장난감을 보여주려고 찾았는데
기대 이상이라 이렇게 후기까지 써 보네요~ㅎㅎ
구입하시면 만족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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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깜찍 팝업북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 사실 살때는 사이즈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서 받아보았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랬다. 어른 손바닥에 반도 안될것 같은 사이즈다. 너무 작아서 귀엽긴 하다. 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팝업북이고 또 5권 세트라고 해서 구매. 동물, 곤충, 꽃과 나무, 탈것, 음식 등 5가지로 팝업이 구성되어 있다. 동글동글 단순한 그림도 귀엽고 선명한 색깔이 맘에 든다. 잡아당겨 보기도 하고 뭔가 액션을 할 수도 있는 미니 팝업북이다. 어른 손에는 너무 작아보이는 책이 또 아이 손에는 너무 커 보이기도 하고. 쑤욱쑤욱, 팔랑팔랑, 뛰뛰빵빵 소리내어 보고 몸짓으로 흉내도 내보고. 같이 재밌게 놀 수 있는 미니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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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책과 연필을 좋아해서 장난간겸 가지고 놀게 하려고 팝업북을 주문했습니다. 일단 엄마 마음에는 귀엽고 앙증맞고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데 아가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색이 진하고 그림들이 캐릭터처럼 둥글둥글 되어있어 아기의 시선을 끌기에 적합한것 같아요. 책을 손에 꼭 쥐어주니 역시나 올라오는 그림들을 손으로 잡아당기더라구요. 아직 14개월밖에 안되어서리.. 아기랑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 수 있을것 같아요. 애플비에서 나온 미니 팝업북도 평이 하도 좋아서 그걸 살까 하다가 다양한 분야의 그림들을 보여주려고 이걸 선택했어요. 울아가가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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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오는 말은 신기하다이다.
일단 아이의 시선을 끄는 것에는 백프로 성공이다. 팝업이 참 정교하고 간간히 움직을 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가령 나비가 날개짓하는 것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또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것도 내가 찾던 그런 책이다.
그런데 실사가 아니고 주변에서 자주 보는 것들 위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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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람이가 현재 17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 줄려고.....입체책을 고르던 중에 발견했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특징이 잘 묘사 되어 있습니다. 보통 이미지에 동물이름, 꽃이름, 자동차 등의 단어가 심플하게 보여지는데 이 책에는 의성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줄때 사물에 대해 표현을 해주기가 용이 합니다. 영차영차, 살금살금 등 페이지마다 다양한 표현이 있어요.
사이즈가 우리아들 손크기에 딱 맞습니다. 본인이 넘기기도 하고..누워서 보기도 하고..특히 "동물"편에서 원숭이가 바나나 먹는 부분을 재미있게 만지면서 보더라구여..
하나 단점은...입체부분을 아이가 계속 만지고 잡아당기는데. 내부 속지가 코딩이 안되어 있어서 쉽게 찢어지더라구여.. 벌써 "토끼"는 찢어져서 테이프로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5권을 세트로 구입해서 22500원 가격이 비싼거아닌가 싶었는데 호람이가 좋아하는거 보니 웬만한 장난감 보다 잘 사줬다 싶어요.
호람이 사촌누나는 3돌정도 됬는데.. 이 책에 별로 흥미를 못 느끼던데...돌 지나고 두돌 전까지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