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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의 기본 에티켓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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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중요한 말이다..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다음은 아무것도 없다.. 요즘 사회가 스피드하게 지나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한번의 만남으로 모든것을 결정지어 버린다.. 그렇다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자기 속 마음을 보여줄수 있는 방법도 없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경쓰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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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중요한 말이다..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다음은 아무것도 없다..

요즘 사회가 스피드하게 지나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한번의 만남으로 모든것을 결정지어 버린다..

그렇다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자기 속 마음을 보여줄수 있는 방법도 없다..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경쓰는 점이지만..

신경쓰면서도 대부분 자기자신의 첫인상을 모른다..

거울보면 항상 자기자신밖에 볼수없기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은 다 없어지고..

주관적인 판단만 남는 이유가 자기자신이 평가하기 때문에 그럴거다..

90초 첫인상의 법치.. 제목에 있는 시간 자체가 호기심을 일으킨다..

왜! 많은 시간 표현중에.. 90초를 사용했을까 하는..

정말로 처음보는 사람을 판단하는데 90초라는 시간이 걸릴까?

하는 의문이 많았다..

내 생각에는 처음보는 상대방을 평가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초 정도밖에 안될거 같은데..

90초나 바라볼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똑같이 처음 만나는 사람인데.. 금방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한참 지나도 친해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제까지 그 이유를 생각하면서 그냥 흘러가는 지나버렸는데..

이 책에서 자세하게 밝혀주어서 정말로 고마운 책이다..

내 생각은 그만하고..

이제 책 내용으로 들어가자..

이 책의 처음 시작부분은 사람과의 관계 소통이라는 표현을 "라포"라는 단어로 표현한다는..

 얘기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어떤 몸짓을 해야하며 대화는 어떤 식으로 해야한다는..

어떻게 보면 뻔~ 내용일뻔했는데..

후반부에 가면 정말로 재미있고 색다른 표현이 나온다..

 

바로 사람 구분할때..

1. 시각적인 사람..

2. 청각적인 사람..

3. 체각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 이 있다는 내용이다..

 

사람마다 이 세가지 중에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대화를 하면서..

해당하는 분류에 맞추어 주면서 의사소통을 하면 서로 대화가 장애 없이 소통할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이다..

이 내용이 더 중요한 것은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실험을 해 보았다는 것이다..

내 자신도 신기해서 샘플테스트를 해보니 내가 시각적인 사람에 속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을 만나면 주의깊게 바라보고 그 사람이 어떤

부류에 해당되고 어떻게 맞추어 주면 서로의 의사 소통이 좋아진다는 개념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후반부의 더 자세한 항목을 체크할수 있도록 질문내용도 첨부되어 있어서 그 내용을

상대방에게 테스트하기 좋도록 내 나름대로 내용을 간추려 보았다..

이것을 조금더 테스트 해 보려고 한다..

그래서 서로 안 맞는 사람이 정말로 이렇게 하면 어울릴수 있다는 것도 궁금하다..

새로운 개념의 책..

이런 책을 만나면 즐겁다..

그리고 첫인상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이 더욱 좋았다..

그리고 내용도 너무 좋았다..^ㅇ^

k********l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re is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How ? 의 답을 주는 책.
"There is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How ? 의 답을 주는 책." 내용보기
첫인상의 중요성은 심리학책이라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골손님이다. 첫인상 중요하단거 딴데서도 얘기 한거잖아 , 90초 ? 그렇게나 오래 ? 라며 반문을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던 나는.이책 머야!  이걸 왜 이제야 읽은 거야! 하며 책을 덮었다.그 동안 답답 했던 내 생활의 문제점들이 이제는 다 해결된 것 처럼 시원한 마음을 느끼면서 말이다.사람들을 처음 만날때 말을 거는 것에 대
"There is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How ? 의 답을 주는 책." 내용보기

첫인상의 중요성은 심리학책이라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골손님이다.
첫인상 중요하단거 딴데서도 얘기 한거잖아 , 90초 ? 그렇게나 오래 ? 라며 반문을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던 나는.
이책 머야!  이걸 왜 이제야 읽은 거야! 하며 책을 덮었다.
그 동안 답답 했던 내 생활의 문제점들이 이제는 다 해결된 것 처럼 시원한 마음을 느끼면서 말이다.

사람들을 처음 만날때 말을 거는 것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 흔히들 웃으면서 인사하면 첫인상이 좋지요.
이런 모호한 답변 말고 (인상 자체가 웃는상 이라 저 대답은 나에게 별로 와닿는 것이 없기도 했다.)
"가을 날씨치고 참 덥죠?"
"오늘 매신 넥타이 색이 참 잘어울리세요"
같이 일상적인 이야기 혹은 상대방의 칭찬을 하면 자연스러운 대화의 분위기가 이어지곤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 이런 나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끊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곤 했다.
그런 분위기에선 처음 보다 더 어색한 적막에 어찌해야 할바를 몰라 전전 긍긍 했었는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이 책이 제시해 주었다.

또 , 저자의 강의에서 나온 한 남자분의 일화가 나의 이야기 같아 읽으면서 무릎을 탁! 하고 칠정도로 감탄을 했다.
엄마와 나의 대화의 끝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한 다툼이였다. 답답하다고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서
나의 성향은 청각적인것과 촉각적인것인데 엄마는 촉각과 시각 순이였기 때문이였던 것이다. 내 얘기를 안들어 주고 이해 못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표현 방식이 달랐음이다. 느긋한 감상적인 말에 신경질 부린 내 자신의 모습과 , 그동안 속상해 하셨을 생각에 다시 한번 반성까지 하였다.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에서부터 밥을 먹을때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말을 한다.
"여러분이 먹는 이 밥은 농부 아저씨들의 정성이 담긴 거예요"
그 이면에는 내 눈앞의 작은 그릇 안의 것들이 어느날 짠 하고 생긴 것이 아니라, 농사짓는 분, 수확해서 탈곡에 판매 하시는 분까지 그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왔다는 의미가 있다.

교육학자 중에 ..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란걸 증명 하려고 동굴에다가 애기를 두고 사람 손 안타게 밥만 먹이고 잠만 재우고 이렇게 키웠더니 금방 죽더라 란 무서운 실험을 한 사람도 있고.

너무나 많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형성에 관한 이야기들. 하지만, 그 안에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더라만 있을뿐
How? 가 빠져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상담가나, 조언가를 찾는 것이다.

난. 이미지 컨설턴트가 내 인생의 목표였던 시절이 있었다. 아직 그 꿈이 영영 잊혀진 것은 아니지만,
처음 딛은 직업이 원래 생각했던 단계의 처음과는 조금 틀려져 나지막히 떨어 트려놓고 있지만.
이 책을 안읽었다면, 먼 나중에 좋은 이야기 하나를 빠뜨릴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h*******2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